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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하지말자

대한민국
Joined May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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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치소에서 출소한 주인공. 이번에도 충동을 참지 못하면 돌아갈 곳은 교도소뿐입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자꾸만 누군가를 패고 싶다는 충동이 올라옵니다. 과연 주인공은 감빵에 가지 않을 수 있을까요? 11월 한 달 동안 무료공개 합니다! 전체 링크: posty.pe/pomgsv3c (4/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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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GRG 여자가 아니라 a thing 취급받는거죠 ㅋ.ㅋ 여남무관 특정 성별로 패싱이 안되면 존엄한 한 명의 개인보다는 '인간으로 덜 완성된 것' 내지는 그냥 어떠한 존재로 여기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이건 욕망정병보다는 ... spin-spin.com/q/6aeb2cc14f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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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너스적인 나르시시즘도 나르시시즘 < 공감.. 나도 필요 이상으로 자책하고 자기비하하던 시절을 지나다가 어느날 문득 이런 생각이 드는 거임 왜 나는 실수하면 안 되는데? 왜 나는 못나면 안 돼? 니가 뭔데? 무수히 많은 개체 중에서도 못난 개체 있을 수 있고 잘난 개체가 있을 수 있는데, 왜 나는 전자에 해당하면 안 되는지를 스스로에게 물어봄 대답할 수 없었음
이것도 꾸준히 말하는건데 마이너스적인 자의식과잉도 자의식과잉이고 마이너스적인 나르시시즘도 나르시시즘이라니까는... 자낮 심한 사람들이 내가 이렇게 자존감 낮은데 자의식과잉이라고?! 하면서 화내던데 자의식과잉이란게 별거 아니고, 진짜 별거 아닌일인데도 자기가 한 일에 과잉의미부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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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무 억울했음. ㅈㄴ 우울한거 적은 것도 아님. "우울증 약 복용 중이지만 많이 호전되었습니다." 라고 적었음. 게다가 면접이든 자소서든 영향 안간다고 했잖아? 근데 내가 탈락이라고? 완성만해도 80점인 학교가???????? 나 진짜 너무 억울함. 자소서 솔직하게 적으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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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이랑 일본 정신과 (심리상담) 온도차 진짜 너무 다르다는데 영국에서 진료받을때: 나 아직 찐 문제는 꺼내지도 않았고 그냥 입만 뗐을뿐인데 의사쌤이 벌써 내 상태를 엄청 심각하게 받아들임. 일본에서 진료받을때: 내 온갖 미칠것같은 증상들 구구절절 다 털어놨는데 의사쌤이 세상 평온하고 인자한 표정으로 다 들어줌. 그러곤 "우울하고 불안한 기분이시군요~" 하고 진단내리고 약도 제일 소량으로 처방해줌. 예전에 본건데 영국에서 정신과 상담받다가 영국인 정신과 의사쌤 말로 울렸다는 사람도 있었음
정신과 방문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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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P.. 나도 받고 있지만 처음엔 너무 충격이었음.. 내가 이런 지원을 받으면 Team 정신안정이들한테 너무 불리한거 아님..? 이라고 질문했었는데 모두들 뭔소리임..? 하는거 보고 문화차인가 했음..
영국 대학심리 센터에 정신 불안이다 이러면 교수한테 말해서 시험 시간이나 과제 마감기한을 늘려준다 해서 ㅈㄴ 충격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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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naci para ser amada ni para ser elegida ni para estudiar ni para trabajar ni para estar bien ni para ser linda ni para tener amigos ni para ser buena en algo, no naci para viv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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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난자살하긴무섭고 누가날좀죽여주면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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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dsm (been depressed since middle 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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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생 요약해주셔서 감사해요
이거맞지 어릴때 음란물 많이보고 게임, sns 만 하면 사회성 전두엽 이런거 다 개박살남 도파민 조절능력 박살나면 우울증 걸리고 성취감 못느끼는 몸 되고 좆되는거임 음란물이나 ai 채팅같은거 들여다보고 있을 때가 아니고 현생에서 사람 만나면서 사회성 길러야함 그걸로 평생 먹고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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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몬 주기가 존재하는 여성에게 멘탈관리라는건... 종아리 다이어트? 같은거같음... 거의 신의영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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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정신아픔이 분들 어떻게 살고 계세요...? 평생, 혹은 인생의 반 이상을 정신병과 싸우고 있는 분들의 생활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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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객관적으로 냉정히 평가하기, 스스로 모질게 굴기 이런게 뇌에 1도 도움 안 된다는거 알고 너무 충격이었음 뇌는 부정편향이 있어서 오히려 과도하게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밸런스가 맞을까 말까래
지금 뭔가가 안풀리는 이유는 나중에 다른 형태로 더 좋은게 오려고 그러는거임 ㄹㅇ 나는 잘될거라는 단순한 기대로 매일의 절망을 먹금하며 사는게 정신건강에 최고좋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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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사이에 발생하는 미세한 신호를 계속 처리하는 게 너무 피곤한 것 같음...... 하루 종일 백 그라운드앱 76개 돌아가는 배터리 효율 32%짜리 구형 아이폰이 된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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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이라니 난 3년을 집에만 잇엇삼 진짜 아무것도 안하고 자취방에서 밤낮없이 침대위에서 하루 100보도 안걷는 하루를 3년동안 보냇음
25살 이상 언니들께 혹시 3개월정도 아무성취없이 아무 사회활동 없이 정말 아무것도 의지를 가지지 않고 살아숨쉬기만 해도 인생여전할거라고 말해주실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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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달만 열심히 살아도 지난 3년을 바꿀 수 있고 그 4달마저 하루에 2-3시간만 올인하면 된대. 다만 꾸준하게!!!! 그니까 이번 한주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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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불안을 없애는법 찾음 그 불안요소와 맞닥뜨리는거야 학교 학원가는거나 과제나 그림 공부하는게 두려운데 미래에 잘못될까봐 어케어케 이런거 다 무시하고 생각하지말고 그냥 시작하고 하면 1초만에 집밖에 나간순간 펜든 순간 툴 킨순간 불안사라짐 왜냐면 계속하면 불안요소가 사라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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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 siento para nada ni nadie podrá igualar jamas el impacto de elsa cantando let it go
which animation female lead made the most impact: RUMI or EL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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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예민충들은 감각을 꺼야 함. 걱정하지 말고 예상하지도 마셈. 그게 병임. 실제 일어날 위험보다 미리 예상해서 겪는 고통이 더 크다. 마치 영원히 살 것처럼 생각하며 살아야 함. 어느 날 문득 불행이 다가와도 그것은 시간이 해결해주고 그게 안 되어서 가더라도 그것 역시 걱정으로 해결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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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이거 융의 심리학에서 나온 섀도우 이론이랑 비슷한데 다른 사람한테서 내 싫은 모습이 겹쳐 보이는 거임 (사진은 퍼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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