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잉요갓얘기) 앞자리에 계신 고인물 횐들 아줌니였는데 내가 몽키락 못걸고 양손에 끈잡은 채 끙끙대고 잇으니깐 다가와서 등받쳐주면서 아랫배에!!!!힘!!!힘줘!!! 아랫배에 힘!!! 이렇게 햇는데 뭔 진짜 애낳는 줄 알았음, 그 순간 와 역시 경력직 아지매들은 낳아보신 경력?짬바쩌노 생각함
근데 (아 단어집착 ㅈㅅ) '공명'이라는 말 자체가 딱 그럴때 쓰던거 아니야.?
우연한 파동..진동 의 겹침...구조상으로 혼재된 상태...노력 없이 우연히 어쩌다 겹침을 느끼고 증폭되는 상태를 공명한다고 하던거 아냐??
다들 그러신거 아녓어요?
완벽한 영원한 일치감을 원하신거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