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왕뢍왈왈왕컹엉얼왛어ㅏ왈왘ㅇ왈!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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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ned April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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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모습도 너무 아기돼지오징어다. 진짜. 아기돼지오징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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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대출을 권하기 위해 하는 행사에는 가능한한 참여하려한다. 열심히 궁리하시는 거 너무 좋잖아. 그리하여 모든 가방을 열어보고(진상;;) 개중 마음에 드는 가방을 골라 대출하고 왔다. 선물받는 기분!(이지만 무겁긴 무겁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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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입장인가 싶지요…? 아침마다 보리차를 한 주전자 끓이는 계절이 왔습니다. 그럴 때 하기 좋은 놀이 추천… 눈감고 책장 더듬거려서 무작위로 잡히는 책 들고서 보리차 끓는 동안 몇 장 읽어보기... 아 나한테 이런 좋은 책도 있었지 맞다... 따끈한 보리차가 완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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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외편) 아 이 책 빌린 건데 아직도 내가 갖고 있었네.., 미안…. 얼른 돌려드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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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R 요츠야 역에서 시험적인 친환경 제초를 위해 염소 두 마리가 근무 시작. 수컷은 1살, 암컷은 2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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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추천 활동 〰️ 2026 버전도 만들어 올 테지만 그 전에 2025 질문에 했던 답을 혼자 복기해 보는 것도 참 좋을 일…🎐
올해도 돌아온 … 〈2025 독서생활을 돌아보는 질문 15가지〉 각종 연말 모임, 회고, 12월 다이어리 정리에 사용하시면 제법 즐거우실지도요…🤍저장해서 이미지 위에 쓰셔도 되고요. 편하신 대로 활용하세요. (🐶작년처럼 인알로 보여주시면 다같이 더욱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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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솔뫼 소설가가 출간제안하고 번역한 "일본 다양성만화의 거장, 곤도 요코의 세계" "지나치게 진지하고 자신감은 없는 사람. 그럼에도 무언가를 하려고 시도하고 괴로워하는 사람. 없는 힘을 그러모아 문을 두드리는 사람. 그리고 이를 이보다 더 잘 드러낼 수 없을 것 같은 곤도 요코의 선과 구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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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내외 누구나 참여 가능 서울대학교 사회복지연구소 장애와 돌봄 연구센터 세미나 disabilityandcare.s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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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롭게, 천진하게, 용감하게, 사랑이라는 능동으로 부디 앤 카슨의 책에 올라타주시기를요!" 1. 난다에서 펴낸 앤 카슨의 책 4권이 어제부터 출고되기 시작했습니다. 기다려주신 모든 분들에게 머리 숙여 인사를 드립니다. 2. 원래 난다에서 펴낸 앤 카슨의 책은 띠지가 없는 디자인이었습니다. 짐작하셨겠지만 노벨문학상 발표 이후 띠지를 새롭게 다급하게 입혀야 했습니다. 그 작업을 행함과 동시에 재킷 종이를 바꾸게 된 저간의 사정이 있어 몇 말씀 남기려 합니다. 3. 아주 예민한 막 하나를 언어와 언어 사이에 두자, 씨실과 날실처럼 교차하게 하자, 기존 재킷은 ‘레이스페이퍼’ 였습니다. (레이스페이퍼는 격자무늬 그래픽 용지로 100퍼센트 버진펄프인 친환경 소재입니다.) 얆은데다 질겨 기계 작업이 불가능함으로 애초에 일일이 수작업으로 진행한 책이었습니다. 하여 새 작업 기간이 얼마나 소요될지 가늠할 수조차 없는 노릇이었습니다. 4. 실은 일찌감치 골라놓은 종이가 있었습니다. 다만 저도 계산기를 아는 장사치라, 부끄럽지만 수치를 앞에 두고 잠시 망설인 것도 사실입니다. 종이 가격이 어마무시하게 비싸다는 걸 이미 아는 저였으니 말입니다. 앞서 제작했던 종이의 이게 대체 몇 배인가. 둘 다 수입지인데 재고는 넉넉할 것인가. 5. 그럼에도 반드시 새 종이는 ‘쉽스킨’이어야만 했습니다. 양피지를 재현한 종이, 부드러우면서 단단한 종이, 불규칙한 투명도에 겹침이라는 효과는 앤 카슨의 문학, 그 정신적인 면을 상징하고 증거하기에 충분했습니다. 6. 처음 책을 만들어 앤 카슨에게 전했을 때 아름답다 기별을 해준 인연을 붙들고 여기까지 올 수 있었기에 애초의 그 만듦새의 약속을 지키고자 중얼중얼 말이 많았습니다. 조만간 앤 카슨의 어떤 '명랑'한 메시지를 여러분들과 나눌 수도 있을 듯합니다. 잘 준비해서 전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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デジカメで撮るイヌ良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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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에게 책방꼬마는 서점이면서 “어린이와 관련된 일이라면 무엇이든 시작해볼 수 있는 베이스캠프”이기도 하다. 돌이켜보면 책방꼬마는 갑자기 태어난 공간이 아니다. ‘환영’이라는 말이 책방보다 먼저 있었다. 📝장일호 기자 sisain.co.kr/58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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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괴담 같다. 팔수록.. "웅진북센쪽은 한겨레에 “2024년 앤트로픽에서 (구매) 제안이 왔고, 2025년 몇차례 발주가 이뤄졌으며 올 초 마지막 발주가 이뤄졌다”고 밝혔다. 구입 규모는 비공개이지만, 20~30만권에 해당한다는 추정" 앤트로픽, 한강·김영하 등 한국 작가 작품 최소 22종 불법 다운로드 naver.me/GcAEST3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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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왈왈놕왈쾅과오왁왈왈왁왈왈왁쾅컹ㅇ광뢐왁왈 포켓북 사이즈 고전 공포&미스터리 문학선 추천,., 니케북스 시리즈 '비명과 침묵' 1. 타원형의 거울_김내성 2. 황금충_에드거 앨런 포 3. 마담 스퀴데리_E.T.A. 호프만 4. 투수 살인 사건_사카구치 안고 5. 개화기의 살인_아쿠타가와 류노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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