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왕뢍왈왈왕컹엉얼왛어ㅏ왈왘ㅇ왈!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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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ned April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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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을 보면 짖는 편집자 retwee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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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인간
- 시간에 관한 사유
장 프랑수아 리오타르 저,
이승현, 안소현 역, 이비.
aladin.kr/p/GS5Gw
겨울 입장인가 싶지요…? 아침마다 보리차를 한 주전자 끓이는 계절이 왔습니다. 그럴 때 하기 좋은 놀이 추천… 눈감고 책장 더듬거려서 무작위로 잡히는 책 들고서 보리차 끓는 동안 몇 장 읽어보기... 아 나한테 이런 좋은 책도 있었지 맞다... 따끈한 보리차가 완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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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인간
- 시간에 관한 사유
장 프랑수아 리오타르 저,
이승현, 안소현 역, 이비.
aladin.kr/p/GS5G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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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시아 길
곧오 요코 저, 박솔뫼 역, 문학동네
aladin.kr/p/7hjd2
좋은 책을 보면 짖는 편집자 retwee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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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의 생성 : 중동태와 당사자연구
- 심문과 자책의 언어에서 인책과 책임의 언어로
고쿠분 고이치로, 구마가야 신이치로 저
박영대 역
aladin.kr/p/5zjZn
학내외 누구나 참여 가능
서울대학교 사회복지연구소 장애와 돌봄 연구센터 세미나
disabilityandcare.snu.ac.kr/…
좋은 책을 보면 짖는 편집자 retweeted
"자유롭게, 천진하게, 용감하게,
사랑이라는 능동으로
부디 앤 카슨의 책에 올라타주시기를요!"
1.
난다에서 펴낸 앤 카슨의 책 4권이
어제부터 출고되기 시작했습니다.
기다려주신 모든 분들에게
머리 숙여 인사를 드립니다.
2.
원래 난다에서 펴낸 앤 카슨의 책은
띠지가 없는 디자인이었습니다.
짐작하셨겠지만 노벨문학상 발표 이후
띠지를 새롭게 다급하게 입혀야 했습니다.
그 작업을 행함과 동시에
재킷 종이를 바꾸게 된 저간의 사정이 있어
몇 말씀 남기려 합니다.
3.
아주 예민한 막 하나를
언어와 언어 사이에 두자,
씨실과 날실처럼 교차하게 하자,
기존 재킷은 ‘레이스페이퍼’ 였습니다.
(레이스페이퍼는 격자무늬 그래픽 용지로
100퍼센트 버진펄프인 친환경 소재입니다.)
얆은데다 질겨 기계 작업이 불가능함으로
애초에 일일이 수작업으로 진행한 책이었습니다.
하여 새 작업 기간이 얼마나 소요될지
가늠할 수조차 없는 노릇이었습니다.
4.
실은 일찌감치 골라놓은 종이가 있었습니다.
다만 저도 계산기를 아는 장사치라, 부끄럽지만
수치를 앞에 두고 잠시 망설인 것도 사실입니다.
종이 가격이 어마무시하게 비싸다는 걸
이미 아는 저였으니 말입니다.
앞서 제작했던 종이의 이게 대체 몇 배인가.
둘 다 수입지인데 재고는 넉넉할 것인가.
5.
그럼에도 반드시 새 종이는
‘쉽스킨’이어야만 했습니다.
양피지를 재현한 종이,
부드러우면서 단단한 종이,
불규칙한 투명도에 겹침이라는 효과는
앤 카슨의 문학, 그 정신적인 면을
상징하고 증거하기에 충분했습니다.
6.
처음 책을 만들어 앤 카슨에게 전했을 때
아름답다 기별을 해준 인연을 붙들고
여기까지 올 수 있었기에
애초의 그 만듦새의 약속을 지키고자
중얼중얼 말이 많았습니다.
조만간 앤 카슨의 어떤 '명랑'한 메시지를
여러분들과 나눌 수도 있을 듯합니다.
잘 준비해서 전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좋은 책을 보면 짖는 편집자 retweeted
두 사람에게 책방꼬마는 서점이면서 “어린이와 관련된 일이라면 무엇이든 시작해볼 수 있는 베이스캠프”이기도 하다. 돌이켜보면 책방꼬마는 갑자기 태어난 공간이 아니다. ‘환영’이라는 말이 책방보다 먼저 있었다.
📝장일호 기자
sisain.co.kr/58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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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괴담 같다. 팔수록..
"웅진북센쪽은 한겨레에 “2024년 앤트로픽에서 (구매) 제안이 왔고, 2025년 몇차례 발주가 이뤄졌으며 올 초 마지막 발주가 이뤄졌다”고 밝혔다. 구입 규모는 비공개이지만, 20~30만권에 해당한다는 추정"
앤트로픽, 한강·김영하 등 한국 작가 작품 최소 22종 불법 다운로드 naver.me/GcAEST3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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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진적 환대
- 사유에서 행위로
리처드 카니 저, 강지하, 김동규 역, 갈무리.
aladin.kr/p/TCs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