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쌀한 날씨에 읽기 좋은 소설
이 책을 아직 읽지 않은 당신이 부럽습니다
이 재미를 온전히 느낄 수 있기에!
입소문으로 SF소설 베스트셀러에 오른 작품이자
끝까지 읽어야만 진실을 마주할 수 있는 이야기로
'용두용미'인 책
"당신은 작가의 굵고 강인한 상상력의 팔에 덥석 붙들려 낯선 세계를 실컷 끌려다닐 것이다"
2025년 인터내셔널 부커상 최종후보작!
🐦⬛『큰 새에게 사로잡히지 않도록』
"'예술은 정말 약이 될 수 있을까?' 과학이 답하다"
『예술을 처방합니다』 출간 기념
이정모 과학 커뮤니케이터, 조현욱 번역가와 북토크를 진행합니다!
📍일시: 2026년 11월 16일(월) 오후 7시 30분 ~ 9시 30분(예정)
📍장소: 알라딘빌딩 1층 (서울특별시 중구 서소문로 89-31)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url.kr/58b2vd
✍️글쓰기의 기술 3종
✅『당신은 어떻게 씁니까』
글쓰기로 자기 세계를 만든 열두 작가들
✅『SF 작가의 사유와 글쓰기』
‘SF 작가들의 작가’ 김보영이 선보이는 첫 글쓰기 책
✅『낭비와 베끼기』
시인으로서 정치적, 미학적 최전선의 글쓰기를 온몸으로 밀고나간 아일린 마일스의 자기만의 현재에 도달하는 글쓰기에 관하여
📍백지 앞에서 막막한, AI를 사용하려 해도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는 분들에게 전하는 디플롯 '글쓰기의 기술 3종'
"예술은 식생활, 수면, 운동, 자연과 더불어 건강의 잊힌 ‘다섯 번째 기둥’이다."
✅평생 치매를 연구해온 신경과학자로서, 예술 활동과 몰입이 뇌세포를 깨우고 인지 저하를 늦추는 가장 강력한 방패가 될 수 있음을 다시금 확인했다. 음악과 그림, 춤과 창작이 뇌신경망을 깨우고 마음을 회복시키며 더 건강하게 장수하도록 돕는다는 사실을, 이 책은 놀랍도록 아름답고도 과학적으로 엄밀한 언어로 증명해낸다. 이제 당신의 건강을 위해 예술을 시작할 시간이다.
_묵인희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겸 치매융합연구센터 센터장
✅건강하게 사는 법을 일러주는 그 숱한 목록에 ‘미술관에 가라’가 들어간 것을 본 적 있느냐고 저자는 묻는다. 나는 그 문장에서 한참 멈춰 있었다. 20년 가까이 매일 그림 보는 일을 원칙으로 지켜오면서 그것이 나를 어떻게 살렸는지 알고 있었지만, 증명할 방법은 없었으니까. 이 책이 바로 그 증명이다. “예술은 사치가 아니라 필수”라고 저자는 말한다. 이제 나도 그 말을 자신 있게 할 수 있게 되었다.
_이소영 아트 메신저, 조이뮤지엄 대표, 《하루 한 장, 인생 그림》 저자
예술의 과학은 어떻게 우리를 살려내는가
📍『예술을 처방합니다』
📍사회적 책임, 인간에 대한 공감, 합당한 원칙을 버리고 세상을 더 엉망으로 만든 이들의 섬뜩한 민낯!
"정치인들을 광고주로 끌어들이기 위한 정치 광고 영업팀을 꾸리기 시작했다. 국내는 물론이고 해외 정치인들도 그 대상이었다. 정치인들이 선거 승리를 위해 페이스북에 의존하게 되면, 페이스북에 해가 되는 결정을 내리기 어려워질 거라는 계산이었다. 페이스북이 황금알을 낳는 거위라면, 누구도 그 거위를 죽이려 들지 않을 테니까.
브라질에서 페이스북은 이미 선거 광고 금지 규정을 위반했다는 이유로 수백만 달러의 벌금과 플랫폼 차단 명령에 직면해 있었다. 멕시코에서는 정치 광고 제한을 무시했다는 이유로 조사받고 있었다.
이 결정들 대부분은 우리가 공개하던 커뮤니티 규정에 어긋나는 것이었다. 마크는 우리가 수년에 걸쳐 다듬어온 절차를 그때그때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판단으로 대체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 과정에는 어떤 형태의 책임성도 없어 보였다. 게다가 거의 모든 사례에서 그의 결정이 페이스북의 사업적 이해관계와 맞아떨어진다는 점을 알아차리기가 어렵지 않았다. 정부를 달래서 성장을 이어가려는 방향성이 드러났다는 얘기다."
_『케어리스 피플』 본문 중에서
✅"모든 인간은 결국은 다 예술을 추구하게 되있다."
✅"인생에서 진짜 약이 필요한 순간 예술이 나에게 처방을 내려준다"
어떤 처방들이 있는지 또 어떤 메커니즘을 통해서 몸과 마음을 깨끗하게 건강하게 만드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술의 과학은 어떻게 우리를 살려내는가
📍『예술을 처방합니다』
"예술은 은유로서가 아니라 실제로 사람을 살린다."
👉이정모 과학 커뮤니케이터, 장동선 뇌과학자 추천!
✅나는 이 책이 예술을 과장하지 않아서 좋다. 음악이 암세포를 죽인다느니, 예술이 모든 병을 고친다느니 하는 이야기는 냉정하게 따져 묻는다. 효과가 없는 경우도 있고, 사람마다 반응도 다르다고 한다. 그러면서 효과가 확인된 곳에서는 왜 그런 일이 일어나는지 뇌와 호르몬, 신경가소성, 감정과 사회적 관계를 하나씩 들여다본다. 예술을 신비한 힘으로 설명하지 않고 과학의 대상으로 삼는 것이다.
_이정모 前 국립과천과학관장, 《극한 진화의 세계》 저자
✅과학은 예술의 마법을 깨뜨리지 않는다. 저자는 그 마법이 왜 삶에 필요한지, 그리고 우리의 뇌와 마음, 몸과 사회적 관계를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치밀하면서도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우리가 예술을 만드는 순간, 예술도 우리를 새롭게 만든다. 예술이 어떻게 삶을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힘이 되는지 과학의 언어로 이해하고 싶은 이들은 이 책에서 그 근거와 위로의 온기까지 모두 찾을 수 있을 것이다.
_장동선 뇌과학자, 《뇌는 춤추고 싶다》 저자, 유튜브 〈장동선의 궁금한 뇌〉 운영자
예술의 과학은 어떻게 우리를 살려내는가
📍『예술을 처방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