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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의 양심》
노벨문학상은 받았지만, 천황의 훈장은 거절한 일본인
오에 겐자부로(大江健三郎, 1935~2023)
1994년 일본에서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한 일본인 작가가 노벨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일본 문학계의 영광이었고, 국가적으로도 자랑스러운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정작 그 주인공은 일본 정부가 수여하는 문화훈장을 거절했습니다.
그 사람이 바로 오에 겐자부로입니다.
그가 거절한 문화훈장은 일본의 천황이 수여하는 권위 있는 훈장이었습니다.
그는 전후 민주주의의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했고, 천황이 수여하는 훈장을 받아들이는 것은 자신의 신념과 맞지 않는다고 판단했습니다.
노벨문학상은 기꺼이 받았지만, 국가 권위 앞에서는 자신의 원칙을 굽히지 않았던 것입니다.
오에 겐자부로는 1935년 일본 에히메현에서 태어났습니다.
그가 열 살이던 1945년, 일본은 패전했습니다.
어린 시절 학교에서는 천황을 위해 목숨을 바치는 것이 당연하다고 배웠습니다.
그런데 전쟁이 끝나자 절대적인 존재로 가르침받았던 천황은 더 이상 신이 아니었습니다.
어린 오에에게 그 경험은 국가와 권력, 그리고 어른들이 가르치는 진실을 의심하게 만든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후 그는 일본의 군국주의와 전쟁 책임을 끊임없이 성찰했습니다.
1965년 발표한 《히로시마 노트》에서는 원폭 피해자들의 삶을 기록하며 핵무기의 비인간성과 전쟁의 참혹함을 이야기했습니다.
1970년에는 《오키나와 노트》를 발표해 오키나와 전쟁의 비극과 일본 사회의 책임을 정면으로 다뤘습니다.
그는 일본이 과거의 잘못을 외면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일본 평화헌법 제9조를 지키기 위한 시민운동에도 참여했습니다.
그가 바랐던 것은 일본의 굴욕이 아니었습니다.
과거를 직시하고, 다시는 같은 비극을 반복하지 않는 일본이었습니다.
그의 삶에서 특히 주목할 점은 국가를 사랑하는 방식이었습니다.
국가를 사랑한다는 것이 반드시 국가의 모든 행동을 옹호하는 일은 아니라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국가가 잘못했을 때 잘못했다고 말할 수 있는 용기.
권력이 역사를 외면할 때 진실을 이야기하려는 태도.
그것이 그가 문학을 통해 실천했던 양심이었습니다.
1994년 문화훈장 거절 이후 그는 거센 비난과 협박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신념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2023년, 오에 겐자부로는 88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가 남긴 것은 노벨문학상이라는 영예만이 아닙니다.
국가를 비판하는 것이 반드시 국가를 미워하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 그리고 지식인의 양심이 권력의 승인보다 중요할 수 있다는 교훈입니다.
진정한 애국심은 과거를 무조건 미화하는 데서 나오지 않습니다.
잘못된 역사를 인정하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데서 시작됩니다.
오에 겐자부로.
그는 일본이 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문학가이자, 일본 사회가 스스로를 돌아보게 만든 양심의 목소리였습니다.
Adrian Knox
[별게 없다면, 의원 나리들이 직접 본 걸 말씀해 보십시오.]
민주당 신천지 조사 결과를 열람한
친청계 의원들의 반응이 참으로 가관입니다.
최민희 의원은 "별게 없다"고 하고,
한민수 의원은 규모가 작다는 취지로 말합니다.
그렇다면 묻겠습니다.
별게 없다면 무엇을 확인했습니까?
어느 지역에 얼마나 가입했고,
조직적 입당 정황은 있었습니까?
조사에서 확인된 사실과 확인되지 않은 의혹을 구분해 설명해 보십시오.
추상적인 말로 떠들지 마시고,
확인한 근거를 말씀하십시오.
김민석 대표는 이미 사과했습니다.
근거가 확인되지 않은 3자 비밀연합 주장에 대해서는 책임을 묻는 것이 맞습니다.
그러나 그것과 신천지의 조직적 입당 의혹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조계원 의원은 의미 있는 숫자와 증언을 확인했다고 합니다. 친청계는 별것 아니라고 합니다.
같은 조사 결과를 보고도 판단이 이렇게 다르다면, 당원들이 납득할 수 있도록 근거를 제시하는 것이 국회의원의 도리 아닙니까?
당원 수가 많다고 조직적 개입 의혹이 가벼워지는 것도 아닙니다.
숫자가 적다고 민주적 절차를 훼손할 가능성이 사라지는 것도 아닙니다.
자신들이 받은 정치적 상처에는
그토록 민감하면서, 정당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들 수 있는 의혹에는 왜 그리 쉽게 '별게 없다'고 단정합니까?
의혹을 밝히는 것이 목적입니까,
아니면 김민석 대표에게 정치적 책임을 묻는 것이 목적입니까?
이제 그만 계파의 이해관계에서 벗어나십시오.
당원들에게 필요한 것은 의원들의 감정적인 해석이 아니라 검증 가능한 사실입니다.
공개를 요구하는 분들이라면
개인정보와 제보자를 보호하는 범위에서 확인된 내용부터 구체적으로 설명하십시오.
민주당은 어느 계파의 사유물이 아닙니다.
이재명정부가 민생과 국정에 집중해야 할 시간입니다. 책임 있는 정치인이라면 소모적인 계파 갈등보다 사실 규명과
재발 방지에 힘써야 합니다.
별게 없다면 근거를 대십시오.
그럴 자신이 없다면 함부로 단정하지 마십시오.
#민주당 #신천지의혹 #김민석 #정당민주주의 #이재명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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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정치>
민주당 의원님들아... 친목질 말고 국민 위해 일 좀 하셔라...
<김은일 변호사님 감사합니다. 말씀대로 국민의 삶이 중심이 된 '일하는 정치'가 필요합니다.
선동과 구호에 의지하는 구호정치, 이권과 연고에 의지하는 오더정치 모두 극복해야 합니다.
왜 정치를 하는가?
끊임없이 되물어야 합니다.
특히, 권한을 가지게 되었다면 같은 무게의 책임감을 느껴야겠지요.
기대하시는 대로 더 열심히 일 하겠습니다.>
youtube.com/shorts/ko3g4v6j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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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민주파출소 주간브리핑 하나 봐요!! 믿음직스러운 조상호 소장님, 격하게 응원합니다💙
✅ 한 주간 제보 346건
✅ 대통령 비방·욕설·위협, '전쟁위기설' 유포 등 11건 삭제
✅ AI로 대통령 조롱한 계정은 게시물 전체 삭제
✅ 유튜브 영상 삭제·계정 해지
theminjoo.kr/main/sub/news/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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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 '삐루빼로' 알아?
20대에 루게릭병 진단을 받고 투병 일상을 공유해 온 수빈씨의 이야기.
끊임없이 몸이 굳어가는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오늘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웃음을 잃지 않는 수빈씨의 강인함이 진짜 대단해.
그리고 그 곁을 묵묵히 지키는 남동생의 모습도 참 인상적임.
휠체어를 밀어주고, 병원에 함께 가며 누나의 손발이 되어주는 동생과, 그 사랑에 응답하듯 하루하루를 단단하게 이겨내는 누나.
힘든 시간을 함께 견디며 서로의 빛이 되어주는 두 사람을 보면서, 삶을 대하는 태도와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생각하게 됨.
꼭 완치 될 수 있기를 간절히 희망합니다.
삶의 기록들을 보면서 위로를 받아갑니다.
與 정성호, 형소법 보완 촉구 "잘못된 거 빨리 인정하고 고쳐야"
공소청 사실관계 확인, 범죄수익 환수 권한 미비
보완 입법 대표발의 의향 있어
"법무부에 의견 구하고 있다”
법무부 장관을 지낸 정성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보완수사권 폐지 이후 공소청 검사의 역할과 권한에 공백이 생겼다며 형사소송법을 보완해야 한다고 6일 주장했다. 후임 법무부 장관 인선에 대해서는 조직 안정을 위해 검찰 출신을 기용하는 것도 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정 의원은 이날 MBC라디오에 나와 '형소법 관련해서 어떤 부분이 보완돼야 하냐'는 질문에 "최소한 공소청의 검사들이 해야 될 다른 역할들이 있는데 그런 기능까지 많이 제대로 정비가 안 됐다”고 말했다. 가장 시급한 문제로는 공소청 검사의 사실관계 조사와 확인 권한을 꼽았다. 그는 "뭔가 문제가 있고 부족하다고 했을 때 관련자들을 불러서 진술을 듣거나 자료를 수집하는 건데 증거로 쓸 수가 없다"며 "아무 의미가 없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정 의원은 공소청 검사들이 기존 사건을 정리하고, 기소한 사건들의 재판이 이뤄지는 시점에 문제가 본격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빨리 수정하지 않으면 더 피해가 커지는데 그 피해가 커지는 게 지금이 아니다. 3개월 정도는 공소청 검사들이 기존의 사건들을 갖고 있을 수 있다"며 "그 전에 빨리 어떤 형태로든지 보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범죄수익 환수와 형 집행에 필요한 권한도 보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 의원은 "자유형 미집행자가 6000명이 넘는다"며 이들을 검거하기 위한 추적 권한이 미비하다고 했다. 범죄수익 환수와 관련해선 "어디에 재산을 숨겼는지 찾아내야 하고 그러려면 일종의 강제수사권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지난 7월 형소법 개정안이 국회 문턱을 넘으면서 공소청 검사는 보완수사 권한을 갖지 못하게 됐다.
정 의원은 법무부에 보완입법 준비를 요청했으며, 직접 법안을 대표발의할 의사도 있다고 밝혔다. 그는 "법무부에 의견을 구하고 있다"며 "70년 만에 형사수사 체계를 완전히 바꿔버린 것이기 때문에 후과를 제대로 점검할 수 있는 그런 기구를 만들어야 한다"고 했다. 이어 "잘못된 거 빨리 인정하고 빨리 수정해야 된다고 제가 얘기했다"고 덧붙였다.
중수청의 수사 역량에 대해서도 우려를 나타냈다. 수사 경험이 풍부한 검사가 중수청으로 많이 옮기지 않았다는 평가다. 정 의원은 "자체 수사 능력을 키우는 데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전망했다. 마약, 금융, 담합 범죄 등에 대응해온 합동수사 체계에 대해서는 "검찰 지휘하에 해 왔는데 지금 그런 구조가 완전히 깨져버리지 않았냐. 저는 그게 굉장히 걱정된다"고 했다.
정 의원이 사임한 이후 법무부 장관은 두 달 반째 공석이다. 정 의원은 후임 장관 인선과 관련해서는 법조 경험이 있는 국회의원뿐 아니라 검찰 출신까지 폭넓게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내비쳤다. 그는 "이미 중수청·공소청 설치와 형소법 개정이 끝났기 때문에 지금부터는 조직을 안정적으로 꾸려가는 게 필요하다"며 "그런 측면에서 검찰 출신도 괜찮다고 보고 있다"고 말했다.
최해련 기자 haeryon@hankyung.com
n.news.naver.com/article/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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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년을 기다린 유족들에게, 마침내 대통령의 추도사가 전해졌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 전국합동추모제에 현직 대통령으로서는 처음으로 공식 추도사를 보냈습니다.
“국가가 은폐한 진실을 밝히고 잘못된 역사를 바로잡는 것은 국가의 책무입니다.”
이념이 다르다는 이유로, 누군가의 가족이라는 이유로 목숨을 잃어야 했던 무고한 국민들.
그 유족들이 평생 기다려온 것은 거창한 보상이 아니라 진실과 명예회복이었을지도 모릅니다.
대통령은 유해 발굴과 신원 확인, 가족 찾기, 위령시설 건립까지 약속했습니다.
역사의 아픔을 외면하지 않겠다는 이 약속이 참으로 뜻깊게 다가옵니다.
부디 희생자들이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고, 유족들의 오랜 기다림이 끝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국가는 잊혀진 국민까지 기억해야 합니다.
李대통령 "국가 은폐한 진실 밝혀야…역사 바로잡는 건 국가 책무" hankyung.com/article/2026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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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또라이네요?
아직도 이러구 있어요?]
진짜 사람 질리게 한다.
욕하면 내 입만
더러워 지고, 사실 욕도 아깝다.
이런! 추미애 같은 인간!!!
나잇값 좀 하시길
이런 게 정치를 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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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기강에 여야가 따로 있습니까?
특전사 장병들에게 패션모델을 불러 워킹 교육을 시켰다고 합니다.
최근에는 GOP 철책이 훼손되는 사건이 발생하고,
전방에서는 실탄도 제대로 지급하지 않은 채 경계근무를 섰다는 논란까지 있었습니다.
이런 일들이 계속 벌어지고 있으니 군의 지휘체계와
기강에 문제가 없는지 걱정스럽습니다.
그런데 이런 사건이 터질 때마다 모든 책임을 대통령이나
정부에 돌리는 것도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일선 부대에서 벌어진 문제라면
우선 해당 부대 지휘관과 책임자부터 조사하고
책임을 물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여기에 최근 유선민 예비역 중령의 기자회견도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군 인사나 징계에 억울한 부분이 있다면
당연히 정당한 절차를 통해 바로잡아야 합니다.
하지만 상관의 명령에 복종했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책임이 면제되는 것은 아닙니다.
명령의 적법성과 개인의 책임은 별도로 따져야죠.
계엄 이후 대장급을 비롯한 군 수뇌부가 대대적으로 교체됐습니다.
그런데 군 조직이라는 게 장군 몇 명 바꾼다고 하루아침에 달라지는 건 아니잖아요.
군 기강은 대통령을 비난한다고 세워지는 것도 아니고,
장군을 교체한다고 저절로 세워지는 것도 아닙니다.
지휘관은 책임을 지고, 군인은 법과 원칙에 따라 임무를 수행하고, 국방부는 잘못된 관행을 바로잡아야 합니다.
여당이든 야당이든 군 문제만큼은 정치적 공격의 소재로만
삼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군대는 어느 정권의 군대도 아닙니다.
대한민국을 지키는 국민의 군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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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국회 본회의에서 조작기소 특검법이 통과됐습니다.
국가기관의 증거 왜곡과 수사·기소권 남용은 인권과 사법정의를 무너뜨리는 중대한 범죄입니다.
검찰·국정원·감사원 등의 관여 여부와 지시·개입의 실체를 철저히 규명해야 합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끝까지 진실을 밝히고 책임을 묻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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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요한 시기에 하늘이 도우신거지요…
이래라저래라 하는 말에 흔들리지 마셔요.
지금껏 해오신 것처럼
소신껏 해나가시면 됩니다.
그렇게 본인의 길을 걸어오셨기에
오늘까지 오실 수 있었던 거니까요 🥹
@Jaemyung_Lee
국가수사본부의 수사를 촉구합니다!
#성준후 이재명정부 전 청와대 행정관
<참담합니다 …>
#마지막희망_국가수사본부
전화번호 40%는 왜 증가했나가 핵심인데 남의 다리만 긁더니 요놈들이 이짓을 합니다.
지난 지방선거 민주당 경선과 여론조사를
앞두고 전라북도 대부분의 시군에 알 수 없는 안심번호가 대폭 증가하여 여론을
조작한 사건을 수사해 달라고 국가기관인
선거관리 위원회가 수사 의뢰한 엄청나고
기가막힌 사건의 성적표가 공개 되었습니다.
1년이 넘는 시간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든 민주주의 파괴행위를 수사한 결과가 이것입니까?
이번 전북지방경찰청 수사결과는 최초
선관위나 고발인들이 주장한 고정되어
있던 안심번호가 갑자기 선거와 여론조사를 앞두고 대폭 증가한 사실에 대하여 규명해 내지 않았습니다.
아니 정확히는 수사하지 않았습니다.
특히 민주당 경선에도 이 대포폰들이
통신사 압수수색을 통하여 확인하고도
핵심은 버려두고 애꿎은 전국적인 현상
일반인의 얼마 안되는 번호이동만 수사하고 송치하는 오류를 저지릅니다.
공직선거법 공소시효가 눈앞에 있음을 이
이용합니다.
작년 9월부터 들어와 지난 지방선거
까지 활동한 약 40% 가 넘는 알수없는
전화번호 수사가 핵심인데 친척이나
지인을 돕기 위한 일반인 번호이동을 수사 타겟으로 삼았다는 것은 그동안 카르텔로 역여 있어 암장하려 한다는 이곳 대부분의 우려가 현실로 나타나는 중입니다.
전북 정치권 누구나 알고 있는 선거 브로커 류모씨 박모씨는 어디 있나요.?
세상이 다 아는 이들과 당선자와 참모들
최초설계자 여론조사기관 정치권 사정기관의 커넥션이 눈앞에 나타나는 숨겨진
지역 카르텔이 우리를 비웃으며 웃고 있는 모습입니다.
기가 막힙니다.
진안에서는 혐의가 충분한 다른 모든
후보들은 다 봐주고 최초 이 문제를 제기 했던 후보 한사람만을 송치했다 합니다. 이게 무슨 일입니까.
전북에서 밥 먹고 살려면 우리 카르텔에
고개를 숙이거나 기어야한다.
세상 어떤 죄를 지어도 이들의 결정은 전복 할 수 없고 그 어떤 힘도 이 전라북도에서는 이겨낼 수 없다.
대통령 청와대도 필요없다.
누가 뭐라고 하든 우리는 이 길을 계속
갈것이고 우리가 선택한 자는 부기 영화를 누릴 것이고 우리에게 도전 하는 자는 처단할 것이다.
대한민국 국민여러분 도와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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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피해자 정청래 웅앵
먹금하는 박선원 의원
“신천지 문제 조사 단장으로서 할 말이 얼마나 많겠습니까. 하지만 지금까지도 그랬고 앞으로도 최고위에서 별도의 결정이 있지 않는 한 단 한마디도 하지 않겠습니다.
왜?. 지금 세계가 녹록지 않습니다. 민생이 힘듭니다”
잘못 알고 계시네요. 이재명 대통령이 말씀하신 부분은
대한민국 내 다문화 가정에 대한 20년 넘게 이어온 혜택이 현 시대상황에 맞지 않기에 맞게 바꿔야 한다는 것입니다.
재한 외국인에 대한 멸시를 부추기는 듯한 발언은 하신 적이 없습니다. 님의 글 또한 허위사실이고요.
이재명 대통령은 외국인노동자의 인권에 대해서 힘쓰신 분입니다. 글을 이상하게 비틀어서 쓰시네요?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이 하지도 않은 외국인을 멸시해서 청년층 지지도가 올랐다고요? 대한민국 청년들을 뭘로 보시고 그런 식으로 글을 쓰십니까?
이 또한 무슨 글입니까?? 한국에 관심이 많은 것은 감사하게 생각하나 글은 정론직필하세요. 있지도 않은 내용을 만들어서 쓰지 마시고요. 계속해서 이런 식의 글을 올리시면 차단합니다.
李在明大統領が最近、(農業に従事する)「外国人労働者は大きく役に立たない」、「多文化家庭への一律優遇は公平性の検証が必要」など、在韓外国人への蔑視を煽るような発言をしてしまっているのがとても残念です。そしてその結果若者の支持率も上がってしまう。
これまで経済や外交で堅実に支持率を積み上げていっただけに、こんな劇薬的な支持率の上げ方に味をしめないでほしいです。#ニュースとっぽぎ
동민 retweeted
<삼성이 건넨 현금 500만 원을 돌려줬던 법조인, 이번엔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됐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이용철 방위사업청장을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했습니다.
노무현 정부 청와대 법무비서관, 방위사업청 초대 차장, 성남산업진흥재단 대표까지 거친 인물입니다.
특히 과거 삼성의 로비 의혹을 공개적으로 폭로했던 이력이 눈길을 끕니다.
물론 과거의 이력만으로 좋은 장관이 될 것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이제 중요한 것은 권력과 검찰을 상대로도 공정한 법 집행 원칙을 지킬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법무부 장관은 대통령의 사람이 아니라 법과 국민을 위해 일해야 하는 자리입니다.
이용철 후보자, 청문회에서 그 원칙과 소신을 분명하게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이용철 방사청장, 신임 법무장관 후보자 지명…청와대 정무수석에 최인호 newsian.co.kr/news/article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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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청계 입부터 닫게 하세요.
민주당 중진 의원들이 친청계도 제대로 못 잡는겁니까?
아니면 그냥 냅두는겁니까?
통합을 얘기할꺼면 분란을 일으키는 당사자들부터 정리하시라구요 ...
몇 명 되지도 않는 친청계도 정리를 못 할 정도로 민주당이 엉망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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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정성호, 형소법 보완 촉구 "잘못된 거 빨리 인정하고 고쳐야"
법무부 장관을 지낸 정성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보완수사권 폐지 이후 공소청 검사의 역할과 권한에 공백이 생겼다며 형사소송법을 보완해야 한다고 6일 주장했다. 후임 법무부 장관 인선에 대해서는 조직 안정을 위해 검찰 출신을 기용하는 것도 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naver.me/GFsaFwa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