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민 (@dm_oh_00) profile picture
Joined June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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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만 개미 피눈물 흘린 신라젠 관련 부실수사 규명에 관한 청원 주가조작과 금융범죄는 근절되어야 합니다. 특히나 장관을 비롯한 정치권의 로비로 피눈물을 흘리는 일이 없도록 해야합니다. 국정조사를 할 수 있도록 많은 청원 부탁드립니다. #신라젠 #국정조사 #국민청원 #국회청원 #VIK #청원 #주가조작 #금융범죄 #주식 #국회 #청원동의 #동의 #로비 #정경유착 petitions.assembly.go.kr/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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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신일수록 쓴소리를 잘해야하는 법이죠
《일본인의 양심》 노벨문학상은 받았지만, 천황의 훈장은 거절한 일본인 오에 겐자부로(大江健三郎, 1935~2023) 1994년 일본에서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한 일본인 작가가 노벨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일본 문학계의 영광이었고, 국가적으로도 자랑스러운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정작 그 주인공은 일본 정부가 수여하는 문화훈장을 거절했습니다. 그 사람이 바로 오에 겐자부로입니다. 그가 거절한 문화훈장은 일본의 천황이 수여하는 권위 있는 훈장이었습니다. 그는 전후 민주주의의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했고, 천황이 수여하는 훈장을 받아들이는 것은 자신의 신념과 맞지 않는다고 판단했습니다. 노벨문학상은 기꺼이 받았지만, 국가 권위 앞에서는 자신의 원칙을 굽히지 않았던 것입니다. 오에 겐자부로는 1935년 일본 에히메현에서 태어났습니다. 그가 열 살이던 1945년, 일본은 패전했습니다. 어린 시절 학교에서는 천황을 위해 목숨을 바치는 것이 당연하다고 배웠습니다. 그런데 전쟁이 끝나자 절대적인 존재로 가르침받았던 천황은 더 이상 신이 아니었습니다. 어린 오에에게 그 경험은 국가와 권력, 그리고 어른들이 가르치는 진실을 의심하게 만든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후 그는 일본의 군국주의와 전쟁 책임을 끊임없이 성찰했습니다. 1965년 발표한 《히로시마 노트》에서는 원폭 피해자들의 삶을 기록하며 핵무기의 비인간성과 전쟁의 참혹함을 이야기했습니다. 1970년에는 《오키나와 노트》를 발표해 오키나와 전쟁의 비극과 일본 사회의 책임을 정면으로 다뤘습니다. 그는 일본이 과거의 잘못을 외면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일본 평화헌법 제9조를 지키기 위한 시민운동에도 참여했습니다. 그가 바랐던 것은 일본의 굴욕이 아니었습니다. 과거를 직시하고, 다시는 같은 비극을 반복하지 않는 일본이었습니다. 그의 삶에서 특히 주목할 점은 국가를 사랑하는 방식이었습니다. 국가를 사랑한다는 것이 반드시 국가의 모든 행동을 옹호하는 일은 아니라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국가가 잘못했을 때 잘못했다고 말할 수 있는 용기. 권력이 역사를 외면할 때 진실을 이야기하려는 태도. 그것이 그가 문학을 통해 실천했던 양심이었습니다. 1994년 문화훈장 거절 이후 그는 거센 비난과 협박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신념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2023년, 오에 겐자부로는 88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가 남긴 것은 노벨문학상이라는 영예만이 아닙니다. 국가를 비판하는 것이 반드시 국가를 미워하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 그리고 지식인의 양심이 권력의 승인보다 중요할 수 있다는 교훈입니다. 진정한 애국심은 과거를 무조건 미화하는 데서 나오지 않습니다. 잘못된 역사를 인정하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데서 시작됩니다. 오에 겐자부로. 그는 일본이 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문학가이자, 일본 사회가 스스로를 돌아보게 만든 양심의 목소리였습니다. Adrian Kn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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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의 양심》 노벨문학상은 받았지만, 천황의 훈장은 거절한 일본인 오에 겐자부로(大江健三郎, 1935~2023) 1994년 일본에서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한 일본인 작가가 노벨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일본 문학계의 영광이었고, 국가적으로도 자랑스러운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정작 그 주인공은 일본 정부가 수여하는 문화훈장을 거절했습니다. 그 사람이 바로 오에 겐자부로입니다. 그가 거절한 문화훈장은 일본의 천황이 수여하는 권위 있는 훈장이었습니다. 그는 전후 민주주의의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했고, 천황이 수여하는 훈장을 받아들이는 것은 자신의 신념과 맞지 않는다고 판단했습니다. 노벨문학상은 기꺼이 받았지만, 국가 권위 앞에서는 자신의 원칙을 굽히지 않았던 것입니다. 오에 겐자부로는 1935년 일본 에히메현에서 태어났습니다. 그가 열 살이던 1945년, 일본은 패전했습니다. 어린 시절 학교에서는 천황을 위해 목숨을 바치는 것이 당연하다고 배웠습니다. 그런데 전쟁이 끝나자 절대적인 존재로 가르침받았던 천황은 더 이상 신이 아니었습니다. 어린 오에에게 그 경험은 국가와 권력, 그리고 어른들이 가르치는 진실을 의심하게 만든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후 그는 일본의 군국주의와 전쟁 책임을 끊임없이 성찰했습니다. 1965년 발표한 《히로시마 노트》에서는 원폭 피해자들의 삶을 기록하며 핵무기의 비인간성과 전쟁의 참혹함을 이야기했습니다. 1970년에는 《오키나와 노트》를 발표해 오키나와 전쟁의 비극과 일본 사회의 책임을 정면으로 다뤘습니다. 그는 일본이 과거의 잘못을 외면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일본 평화헌법 제9조를 지키기 위한 시민운동에도 참여했습니다. 그가 바랐던 것은 일본의 굴욕이 아니었습니다. 과거를 직시하고, 다시는 같은 비극을 반복하지 않는 일본이었습니다. 그의 삶에서 특히 주목할 점은 국가를 사랑하는 방식이었습니다. 국가를 사랑한다는 것이 반드시 국가의 모든 행동을 옹호하는 일은 아니라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국가가 잘못했을 때 잘못했다고 말할 수 있는 용기. 권력이 역사를 외면할 때 진실을 이야기하려는 태도. 그것이 그가 문학을 통해 실천했던 양심이었습니다. 1994년 문화훈장 거절 이후 그는 거센 비난과 협박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신념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2023년, 오에 겐자부로는 88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가 남긴 것은 노벨문학상이라는 영예만이 아닙니다. 국가를 비판하는 것이 반드시 국가를 미워하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 그리고 지식인의 양심이 권력의 승인보다 중요할 수 있다는 교훈입니다. 진정한 애국심은 과거를 무조건 미화하는 데서 나오지 않습니다. 잘못된 역사를 인정하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데서 시작됩니다. 오에 겐자부로. 그는 일본이 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문학가이자, 일본 사회가 스스로를 돌아보게 만든 양심의 목소리였습니다. Adrian Kn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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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게 없다면, 의원 나리들이 직접 본 걸 말씀해 보십시오.] 민주당 신천지 조사 결과를 열람한 친청계 의원들의 반응이 참으로 가관입니다. 최민희 의원은 "별게 없다"고 하고, 한민수 의원은 규모가 작다는 취지로 말합니다. 그렇다면 묻겠습니다. 별게 없다면 무엇을 확인했습니까? 어느 지역에 얼마나 가입했고, 조직적 입당 정황은 있었습니까? 조사에서 확인된 사실과 확인되지 않은 의혹을 구분해 설명해 보십시오. 추상적인 말로 떠들지 마시고, 확인한 근거를 말씀하십시오. 김민석 대표는 이미 사과했습니다. 근거가 확인되지 않은 3자 비밀연합 주장에 대해서는 책임을 묻는 것이 맞습니다. 그러나 그것과 신천지의 조직적 입당 의혹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조계원 의원은 의미 있는 숫자와 증언을 확인했다고 합니다. 친청계는 별것 아니라고 합니다. 같은 조사 결과를 보고도 판단이 이렇게 다르다면, 당원들이 납득할 수 있도록 근거를 제시하는 것이 국회의원의 도리 아닙니까? 당원 수가 많다고 조직적 개입 의혹이 가벼워지는 것도 아닙니다. 숫자가 적다고 민주적 절차를 훼손할 가능성이 사라지는 것도 아닙니다. 자신들이 받은 정치적 상처에는 그토록 민감하면서, 정당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들 수 있는 의혹에는 왜 그리 쉽게 '별게 없다'고 단정합니까? 의혹을 밝히는 것이 목적입니까, 아니면 김민석 대표에게 정치적 책임을 묻는 것이 목적입니까? 이제 그만 계파의 이해관계에서 벗어나십시오. 당원들에게 필요한 것은 의원들의 감정적인 해석이 아니라 검증 가능한 사실입니다. 공개를 요구하는 분들이라면 개인정보와 제보자를 보호하는 범위에서 확인된 내용부터 구체적으로 설명하십시오. 민주당은 어느 계파의 사유물이 아닙니다. 이재명정부가 민생과 국정에 집중해야 할 시간입니다. 책임 있는 정치인이라면 소모적인 계파 갈등보다 사실 규명과 재발 방지에 힘써야 합니다. 별게 없다면 근거를 대십시오. 그럴 자신이 없다면 함부로 단정하지 마십시오. #민주당 #신천지의혹 #김민석 #정당민주주의 #이재명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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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문특 : 무능·무지·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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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정치> 민주당 의원님들아... 친목질 말고 국민 위해 일 좀 하셔라...
<김은일 변호사님 감사합니다. 말씀대로 국민의 삶이 중심이 된 '일하는 정치'가 필요합니다. 선동과 구호에 의지하는 구호정치, 이권과 연고에 의지하는 오더정치 모두 극복해야 합니다. 왜 정치를 하는가? 끊임없이 되물어야 합니다. 특히, 권한을 가지게 되었다면 같은 무게의 책임감을 느껴야겠지요. 기대하시는 대로 더 열심히 일 하겠습니다.> youtube.com/shorts/ko3g4v6j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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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민주파출소 주간브리핑 하나 봐요!! 믿음직스러운 조상호 소장님, 격하게 응원합니다💙 ✅ 한 주간 제보 346건
✅ 대통령 비방·욕설·위협, '전쟁위기설' 유포 등 11건 삭제
✅ AI로 대통령 조롱한 계정은 게시물 전체 삭제
✅ 유튜브 영상 삭제·계정 해지 theminjoo.kr/main/sub/news/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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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 '삐루빼로' 알아? 20대에 루게릭병 진단을 받고 투병 일상을 공유해 온 수빈씨의 이야기. 끊임없이 몸이 굳어가는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오늘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웃음을 잃지 않는 수빈씨의 강인함이 진짜 대단해. 그리고 그 곁을 묵묵히 지키는 남동생의 모습도 참 인상적임. 휠체어를 밀어주고, 병원에 함께 가며 누나의 손발이 되어주는 동생과, 그 사랑에 응답하듯 하루하루를 단단하게 이겨내는 누나. 힘든 시간을 함께 견디며 서로의 빛이 되어주는 두 사람을 보면서, 삶을 대하는 태도와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생각하게 됨. 꼭 완치 될 수 있기를 간절히 희망합니다. 삶의 기록들을 보면서 위로를 받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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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라 대통령은 스페이스 방송도 하네 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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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정성호, 형소법 보완 촉구 "잘못된 거 빨리 인정하고 고쳐야" 공소청 사실관계 확인, 범죄수익 환수 권한 미비 보완 입법 대표발의 의향 있어 "법무부에 의견 구하고 있다” 법무부 장관을 지낸 정성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보완수사권 폐지 이후 공소청 검사의 역할과 권한에 공백이 생겼다며 형사소송법을 보완해야 한다고 6일 주장했다. 후임 법무부 장관 인선에 대해서는 조직 안정을 위해 검찰 출신을 기용하는 것도 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정 의원은 이날 MBC라디오에 나와 '형소법 관련해서 어떤 부분이 보완돼야 하냐'는 질문에 "최소한 공소청의 검사들이 해야 될 다른 역할들이 있는데 그런 기능까지 많이 제대로 정비가 안 됐다”고 말했다. 가장 시급한 문제로는 공소청 검사의 사실관계 조사와 확인 권한을 꼽았다. 그는 "뭔가 문제가 있고 부족하다고 했을 때 관련자들을 불러서 진술을 듣거나 자료를 수집하는 건데 증거로 쓸 수가 없다"며 "아무 의미가 없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정 의원은 공소청 검사들이 기존 사건을 정리하고, 기소한 사건들의 재판이 이뤄지는 시점에 문제가 본격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빨리 수정하지 않으면 더 피해가 커지는데 그 피해가 커지는 게 지금이 아니다. 3개월 정도는 공소청 검사들이 기존의 사건들을 갖고 있을 수 있다"며 "그 전에 빨리 어떤 형태로든지 보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범죄수익 환수와 형 집행에 필요한 권한도 보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 의원은 "자유형 미집행자가 6000명이 넘는다"며 이들을 검거하기 위한 추적 권한이 미비하다고 했다. 범죄수익 환수와 관련해선 "어디에 재산을 숨겼는지 찾아내야 하고 그러려면 일종의 강제수사권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지난 7월 형소법 개정안이 국회 문턱을 넘으면서 공소청 검사는 보완수사 권한을 갖지 못하게 됐다. 정 의원은 법무부에 보완입법 준비를 요청했으며, 직접 법안을 대표발의할 의사도 있다고 밝혔다. 그는 "법무부에 의견을 구하고 있다"며 "70년 만에 형사수사 체계를 완전히 바꿔버린 것이기 때문에 후과를 제대로 점검할 수 있는 그런 기구를 만들어야 한다"고 했다. 이어 "잘못된 거 빨리 인정하고 빨리 수정해야 된다고 제가 얘기했다"고 덧붙였다. 중수청의 수사 역량에 대해서도 우려를 나타냈다. 수사 경험이 풍부한 검사가 중수청으로 많이 옮기지 않았다는 평가다. 정 의원은 "자체 수사 능력을 키우는 데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전망했다. 마약, 금융, 담합 범죄 등에 대응해온 합동수사 체계에 대해서는 "검찰 지휘하에 해 왔는데 지금 그런 구조가 완전히 깨져버리지 않았냐. 저는 그게 굉장히 걱정된다"고 했다. 정 의원이 사임한 이후 법무부 장관은 두 달 반째 공석이다. 정 의원은 후임 장관 인선과 관련해서는 법조 경험이 있는 국회의원뿐 아니라 검찰 출신까지 폭넓게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내비쳤다. 그는 "이미 중수청·공소청 설치와 형소법 개정이 끝났기 때문에 지금부터는 조직을 안정적으로 꾸려가는 게 필요하다"며 "그런 측면에서 검찰 출신도 괜찮다고 보고 있다"고 말했다. 최해련 기자 haeryon@hankyung.com n.news.naver.com/article/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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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년을 기다린 유족들에게, 마침내 대통령의 추도사가 전해졌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 전국합동추모제에 현직 대통령으로서는 처음으로 공식 추도사를 보냈습니다. “국가가 은폐한 진실을 밝히고 잘못된 역사를 바로잡는 것은 국가의 책무입니다.” 이념이 다르다는 이유로, 누군가의 가족이라는 이유로 목숨을 잃어야 했던 무고한 국민들. 그 유족들이 평생 기다려온 것은 거창한 보상이 아니라 진실과 명예회복이었을지도 모릅니다. 대통령은 유해 발굴과 신원 확인, 가족 찾기, 위령시설 건립까지 약속했습니다. 역사의 아픔을 외면하지 않겠다는 이 약속이 참으로 뜻깊게 다가옵니다. 부디 희생자들이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고, 유족들의 오랜 기다림이 끝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국가는 잊혀진 국민까지 기억해야 합니다. 李대통령 "국가 은폐한 진실 밝혀야…역사 바로잡는 건 국가 책무" hankyung.com/article/2026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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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또라이네요? 아직도 이러구 있어요?] 진짜 사람 질리게 한다. 욕하면 내 입만 더러워 지고, 사실 욕도 아깝다. 이런! 추미애 같은 인간!!! 나잇값 좀 하시길 이런 게 정치를 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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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기강에 여야가 따로 있습니까? 특전사 장병들에게 패션모델을 불러 워킹 교육을 시켰다고 합니다. 최근에는 GOP 철책이 훼손되는 사건이 발생하고, 전방에서는 실탄도 제대로 지급하지 않은 채 경계근무를 섰다는 논란까지 있었습니다. 이런 일들이 계속 벌어지고 있으니 군의 지휘체계와 기강에 문제가 없는지 걱정스럽습니다. 그런데 이런 사건이 터질 때마다 모든 책임을 대통령이나 정부에 돌리는 것도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일선 부대에서 벌어진 문제라면 우선 해당 부대 지휘관과 책임자부터 조사하고 책임을 물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여기에 최근 유선민 예비역 중령의 기자회견도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군 인사나 징계에 억울한 부분이 있다면 당연히 정당한 절차를 통해 바로잡아야 합니다. 하지만 상관의 명령에 복종했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책임이 면제되는 것은 아닙니다. 명령의 적법성과 개인의 책임은 별도로 따져야죠. 계엄 이후 대장급을 비롯한 군 수뇌부가 대대적으로 교체됐습니다. 그런데 군 조직이라는 게 장군 몇 명 바꾼다고 하루아침에 달라지는 건 아니잖아요. 군 기강은 대통령을 비난한다고 세워지는 것도 아니고, 장군을 교체한다고 저절로 세워지는 것도 아닙니다. 지휘관은 책임을 지고, 군인은 법과 원칙에 따라 임무를 수행하고, 국방부는 잘못된 관행을 바로잡아야 합니다. 여당이든 야당이든 군 문제만큼은 정치적 공격의 소재로만 삼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군대는 어느 정권의 군대도 아닙니다. 대한민국을 지키는 국민의 군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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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조직적 개입, 전혀 근거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쇼츠 보러가기💙 youtube.com/shorts/mwCKpUor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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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국회 본회의에서 조작기소 특검법이 통과됐습니다. 국가기관의 증거 왜곡과 수사·기소권 남용은 인권과 사법정의를 무너뜨리는 중대한 범죄입니다. 검찰·국정원·감사원 등의 관여 여부와 지시·개입의 실체를 철저히 규명해야 합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끝까지 진실을 밝히고 책임을 묻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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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요한 시기에 하늘이 도우신거지요… 이래라저래라 하는 말에 흔들리지 마셔요. 지금껏 해오신 것처럼 소신껏 해나가시면 됩니다. 그렇게 본인의 길을 걸어오셨기에 오늘까지 오실 수 있었던 거니까요 🥹 @Jaemyung_Lee
정말 국민이 살린 대통령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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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면 뭐하나 벌금이랑 추징으로 날릴텐데
[단독] "녹내장 치료된다" 전한길, 허위 광고 혐의로도 송치[영상] 건강기능식품을 '약'·'치료제'로 광고한 혐의 유튜브서 "특허 얻어서 녹내장 치료 된다" 발언 부천시, 광고 의뢰한 건기식 업체에 영업정지 5일 처분 당시 전한길 "잘 몰랐다…허위 의도 없어"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본명 전유관)씨가 건강기능식품을 의약품인 것처럼 광고한 혐의로 공소청에 넘겨진 것으로 확인됐다. 전씨는 5·18민주화운동 관련 허위사실 유포와 이재명 대통령 등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도 함께 송치된 상태다. 건강기능식품을 '약'·'치료제'로 광고한 혐의 6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지난달 30일 전씨를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식품표시광고법) 위반 혐의로 서울중앙지방공소청에 송치했다. 전씨는 지난 4~5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건강기능식품을 '약', '치료제' 등으로 표현해 의약품인 것처럼 광고한 혐의를 받는다. 전씨는 지난 5월 7일 방송에서 건강기능식품을 소개하며 "특허를 얻어 가지고 녹내장 치료가 된대요"라며 "저는 이거 먹어보려고요. 지금 먹고 있습니다. 하루에 세 번 먹거든요"라고 말했다. 같은 달 14일 방송에서도 해당 제품을 두고 "이거는 저한테는 약입니다"라며 "치료가 불가능하다는 녹내장. 녹내장 치료된다고 믿고 저는 복용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식품표시광고법은 식품을 질병의 예방·치료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인식할 우려가 있는 광고나 의약품으로 오인·혼동할 우려가 있는 광고를 금지한다. 이를 위반하면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부천시, 광고 의뢰 업체에 영업정지 5일 처분 전씨에게 광고를 맡긴 건강기능식품 업체도 관할 지방자치단체로부터 행정처분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경기 부천시는 지난 6월 22일 전씨의 방송 광고와 관련해 해당 건강기능식품 업체에 '부당한 표시 또는 광고 행위 금지 위반'을 이유로 영업정지 5일의 행정처분을 내렸다. 전씨는 지난 7월 23일 4차 피의자 조사에 출석하면서 해당 논란에 대해 "그거는 제가 미숙해서 알지 못해서 그랬다. 어떤 이익을 챙기거나 허위로 방송하려고 했던 것은 아니라고 분명히 밝힌다"며 "그때 문제가 제기되자마자 광고 내용을 (영상에서) 다 내렸다"고 해명했다. 앞서 경찰은 전씨를 5·18민주화운동 등에 관한 특별법 위반과 이 대통령, 개혁신당 이준석 의원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도 공소청에 송치했다. 전씨는 유튜브 방송 등에서 '5·18 민주화운동 북한군 개입설', '이 대통령 혼외자설·160조 원 비자금설', '이 의원 하버드대 학력 위조설' 등을 유포한 혐의를 받는다. CBS노컷뉴스 송선교 기자 ssg@cbs.co.kr youtube.com/watch?v=9Plnfh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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