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Joined August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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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야, 저자이기도 하고, 지금까지 경력의 인사이트를 사용해 책을 썼다보니, AI를 활용하는 요즘에도 제품, 협업 관점에서 많은 고민을 해오고 있습니다. 대신, 이 책을 선택하신 분들의 이야기가 너무너무너무 궁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어떻게 이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을지 생각하게 되는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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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저서 판매 현황을 확인했습니다. AI로 대부분의 작업을 하고 있는 요즘, 유지보수 하기에 좋은 제품을 만들기 위한 책이 팔릴까... 하는 두려움이 한켠에 있었습니다. 하지만, 놀랍게도 꾸준히 판매가 되는 중이었습니다. product.kyobobook.co.kr/de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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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 모두에게 클로드 코드 사용을 승인하면 이틀 걸리던 기능 구현이 반나절에 끝납니다. 그런데 릴리스를 앞두고 각자 만든 코드를 합치면 곳곳에서 오류가 나고, 생성된 코드를 그대로 올린 변경이 쌓여 리뷰가 밀립니다. 이 책은 팀의 일을 이렇게 나눕니다. 팀원끼리 맞춰야 할 내용은 코드를 짜기 전에 문서로 먼저 합의합니다. 반드시 지킬 규칙은 권한 설정과 훅이 막습니다. 합의대로 구현됐는지는 AI가 먼저 리뷰하고, 구현 의도와 설계는 사람이 검토합니다. 끝까지 따라 하면 팀 저장소에 세 가지가 남습니다. ✔️ 실행 명령과 금지 영역을 적은 팀 공통 CLAUDE.md ✔️ 허용·차단 명령 목록을 담은 설정 파일 ✔️ 매주 월요일 아침 CI가 팀별 지출과 전주 대비 급증 여부를 집계해 슬랙에 올리는 비용 리포트입니다. 《팀을 위한 클로드 코드 완벽 가이드》 위키북스 wikibook.co.kr/claude-code-t… #AI #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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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플럭스 스타터를 넣으면 비동기 MCP 서버가 된다? 아닙니다. 웹 스택과 SYNC/ASYNC는 별개라, 그 가정으로 만든 툴 메서드는 서버 목록에 등록조차 안 됩니다. 스프링 AI MCP 서버는 프로토콜·웹 스택·동기 여부 세 축만 정하면 됩니다. 문서 분석 툴 하나를 @McpTool로 선언하고 동기·비동기 × 유상태·무상태 네 조합으로 나눠 구현하는 과정, 그리고 어느 조합에서 승인 요청·샘플링이 막히는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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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루기는 의지가 약해서라기보다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 마찰이 커서 생깁니다. 시작을 작게 만들고, 주의를 지키고, 생각하는 시간도 일로 인정하고, 배운 것을 머리 밖에 기록하면 마찰이 줄어듭니다. 실용주의 사고와 학습(wikibook.co.kr/ptal-reprint/) 도서 내용으로 만든 대시보드를 이용해서 효율적인 학습을 위한 첫 걸음의 내 딛어보기 바랍니다 🔗 미루지 않고 일하고 학습하는 효율적인 방법 claude.ai/artifact/JhUpZ4kP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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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이 세대 교체라는 건 알겠는데, 그래서 뭐부터 해야 할까요? 가장 부담 없는 출발은 돈 안 드는 로컬로 2.0을 직접 켜 보는 겁니다. 올라마에 Qwen3.5-4B 하나 받고 스프링 부트 4에 스타터 하나 추가하면 '안녕 Spring AI!'에 답이 옵니다. 카드 등록도 API 키도 없이 비용 0원. properties 대신 yml을 쓴 이유, think를 끈 이유까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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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서비스는 스프링 기반으로 실행되는데 AI 에이전트 예제는 대부분 파이썬으로만 나옵니다. 그래서 정작 하고 싶은 일, 사내 문서 검색과 재고 조회를 그 서비스에 연결하는 일은 뒤로 밀리게 됩니다. 이 책은 그와 같은 연결 작업을 스프링에 직접 맡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ChatClient가 대화를 받고, 어드바이저 체인이 메모리와 RAG를 추가하고, ToolCallingAdvisor가 툴 호출을 반복 제어하고, MCP 서버가 재고 조회와 발주 툴을 노출하고, 되돌릴 수 없는 발주 앞에서는 터미널에 승인 요청이 뜹니다. 또한 실습 프로젝트를 통해 '지난주 강남점 재고 소진 품목을 사내 위키 기준으로 분석하고 재발주가 필요하면 초안을 잡아 줘'라고 입력하면 문서 검색, 재고 조회, 사용자 승인을 거쳐 답을 만드는 CLI 에이전트를 단계별로 개발 및 확장하는 과정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스프링 AI 2.0으로 배우는 AI 에이전트 개발 완벽 가이드》 wikibook.co.kr/springai-agen… #SpringAI #AI에이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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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식, 지금 가격이 적당할까?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이지만, 답하기가 가장 어렵습니다. 그래서 증권사 리포트의 목표 주가를 참고하게 되는데, 목표가는 리포트마다 제각각인 데다 낙관적으로 기우는 경우도 있어 그대로 믿기는 어렵습니다. 이 글에서는 그 계산을 직접 해 봅니다. 클로드에 재무 분석 플러그인을 설치하고, 명령 한 줄로 삼성전자의 적정 주가를 구합니다. 결과보다 중요한 건 그 숫자를 어떻게 읽느냐입니다. 적정주가 계산하는 법(DCF): 클로드 /dcf 한 줄로 삼성전자 적정주가 구하기 blog.naver.com/wikibooks/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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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덱스 결과가 들쭉날쭉하면 대개 프롬프트를 늘리게 됩니다. "FastAPI로, 기존 스타일 따라서, 페이지네이션 넣고, 테스트도 같이, 주석은 한국어로..." 그래서 반대로 해봤습니다. 요청문은 "고객 목록 API를 추가해 줘" 한 줄로 완전히 고정하고, 프로젝트 폴더의 AGENTS.md만 바꿔서 두 번 돌렸습니다. 3페이지짜리 일반론이 든 파일에서는 FastAPI 프로젝트인데 Flask로 새 앱을 만들어 왔습니다. 테스트도 없고 주석은 영어였습니다. 한 화면에 프로젝트의 사실만 적은 파일에서는 기존 라우터 스타일 그대로, 요청하지도 않은 페이지네이션에 테스트까지 붙여 왔습니다. 짧은 쪽이 이겼습니다. 맥락이 구체적일수록 프롬프트는 오히려 짧아집니다. 실험 전 과정과 복사해서 바로 쓰는 FastAPI용 템플릿을 정리했습니다. 👉 AGENTS.md 작성법: 같은 프롬프트로 A/B 실험한 5가지 차이 blog.naver.com/wikibooks/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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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는 다 됐다고 하는데 정작 서버가 안 뜹니다. 이 같은 상황에서 AI 에이전트에게 뭐라고 요청해야 할까요? 에러 메시지를 붙여 넣고 다시 답을 기다리는 동안, 정작 만들려던 기능은 뒤로 밀립니다. 이 책은 그렇게 막히는 부분을 지우지 않고 그대로 실었습니다. 모듈을 찾지 못해 서버가 뜨지 않는 문제, 로그인한 뒤에 그대로 노출된 401 응답, 없는 칼럼으로 만들어진 SQL을 놓고 다음 요청을 어떻게 다시 써야 할지 차근차근 알려줍니다. 실습이 끝나면 측정값과 개선 전후를 적은 성능 보고서가 파일로 남습니다. 복사해서 붙여넣기를 반복하던 시간은 다음 요청을 쓰는 데 쓰이고, 만들어 둔 보고서는 그대로 남아 프로젝트를 유지보수하는 데 활용됩니다. 이 책에서는 새 서비스를 만들고, 이미 돌아가는 서비스를 넘겨받아 고치는 과정을 코덱스와 함께 실습을 통해 보여줍니다. 《AI 네이티브 개발자를 위한 OpenAI 코덱스 실전 활용법》 product.kyobobook.co.kr/deta… #개발자 #프로그래밍 #코덱스 #에이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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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 함수 한 줄에서 시작해, 클로드가 매주 자동으로 갱신해 주는 나만의 투자 대시보드까지! 코딩 없이 10단계로 완성하는 개인 투자 분석 시스템. ☑ 시세 수집에서 출발해 데이터 정리, 이동평균선·RSI·MACD, 재무제표와 PER·PBR, 공포탐욕지수·VIX 같은 심리 신호, 5개 자산군 포트폴리오, DCF 적정주가, 5축 100점 종합 점수를 거쳐 보유 종목의 수익률과 비중, 재무, 리스크를 한 화면에 담는 주간 점검 대시보드로 끝납니다. ☑ 실습 종목은 미국 매그7 일곱 곳과 한국 대형주 열 곳이고, 2025년 시세와 2024년 사업보고서를 기준으로 하며 실습 파일은 전부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 엑셀은 셀에 값을 입력하는 정도면 되고 코드는 한 줄도 쓰지 않습니다. 주식 용어는 책에서 설명하므로 재무제표를 아직 읽어 본 적 없는 분도 따라 할 수 있습니다. 《클로드와 엑셀로 시작하는 AI 주식투자》 위키북스 wikibook.co.kr/ai-stock/ #신간 #재테크 #클로드 #AI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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