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pawt
$
노트
@comemycreator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이야기하려고 만든 덕질 노트
Joined February 2026
Tweets
1.4K
Following
30
Followers
90
Likes
7.6K
10
Media
10
Media
Tweets
All
Posts
Sort by
Most recent
Popular
Tweets & Replies
Reposts
Media
Search
노트
@comemycreator
Oct 16
빅터 평생 자기 손으로 밥 차려먹은적 없을 거 같은디 줄리아 글케 되고 밥은 어케 먹었을까 하는 뻘생각 이미 몸 많이 약해진 채로 북극 갔을듯
Translate post
1
1
15
418
노트
@comemycreator
Oct 15
난 무리하는 대위가 유구하게 좋더라 누가봐도 컨디션 엉망인데 아픈거 아니고 좀 피곤한거라고 아득바득 우길듯
Translate post
11
197
노트 retweeted
롐
@Lyem_lemon
Oct 15
난 앙리가...부모도 형제도 모르는 고아로 컸지만 보육원에서 부모형제처럼 애정하는 사람들이 있었고 전염병이나 전쟁등의 이유로 그들이 사망한 적이 있어서 의사가 되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을 함
Translate post
1
1
13
593
노트
@comemycreator
Oct 15
한잔술때 앙리가 빅터한테 코트 덮어주고 나중에 빅터가 괴물한테 코트 덮어주는 거 좋다 앙리는 마망이고 괴물의 할머니다
Translate post
2
1
10
376
노트
@comemycreator
Oct 13
북극에서 개물이 시체 부여잡고 눈좀 떠.,.앙리 춥지.,.? 괜찮아.,.? 하면서 자기 코트 벗어서 입혀주는 빅터.,,,.
Translate post
1
1
15
592
노트
@comemycreator
Oct 13
가방에 불피울 도구나 텐트나 이불같은거 있을텐데 찾아볼 생각도 안하고 추위에 떨었을듯
Translate post
6
104
노트
@comemycreator
Aug 1
빅터 위생창 끝나고 빰!하면서 주먹 들어올리는 거 보면 그순간 승리를 확신한 것같아서 약간 가소?로움(p)
Translate post
1
22
709
노트
@comemycreator
Jul 31
나 방금 뭔가 발견했음 프랑켄은 천둥소리로 시작하고 천둥소리로 끝남 이게 무슨 수미상관이지
Translate post
3
22
632
노트
@comemycreator
Jul 30
절망때 괴물이가 생창기계 너무 야무지게 뿌샤놔서 얘도 분노로 이성을 잃었던게 아닐까싶음 철침대랑 쇠사슬 본 순간 태어날때 기억 떠오르면서 내가 인간이 아니란 걸 확 실감하는 그런거
Translate post
1
13
674
노트
@comemycreator
Jul 29
이거 이제 안웃김 저 창문뿌심이 빅터가 지손으로 비극의 문을 열어제끼는29175번째 순간이라는 점에서
Translate post
노트
@comemycreator
Apr 3
결과적으로 생각하면 빅터가 괴물이 길 열어준 거 같아서 웃김 창문 안 뿌서졌으면 괴물 못 도망쳤을 것 같은데 빅터 판단력…
Translate post
9
33
1,680
노트 retweeted
원
@ooneunn
Jul 28
야 은개 표정 좀 봐봐.....마주 보고 있을 땐 복수 성공했다는 듯이 다 왔다는 듯이 씨익 쪼개고 있다가 규빅 무너지니까 같이 운다 이게 뭔....뭐야?
Translate post
202
41
515
15,458
노트
@comemycreator
Jul 28
빅터 생창 실험실에 스테인드글라스 있는거 때문에 부모님이 원래 기도실로 쓰던 방에 생창기계 들여놓은 게 아닐까싶어짐 배덕ㄹㅈㄷ
Translate post
1
7
45
2,596
노트
@comemycreator
Jul 27
단백질송이랑 위생창이랑 멜로디 겹치는거 방금 깨달았음 단백질은유기질의결합 =살인전쟁목적없는파괴
Translate post
1
2
1
26
1,757
노트
@comemycreator
Jul 26
앙리는 너꿈속전부터 이미 가진걸 버리고 빅터 꿈속에서 살아왔던거같음 신념굽히고 고향도 안가고 목숨바칠각오로 빅터 따라온거니까
Translate post
1
15
789
노트
@comemycreator
Jul 26
단하미 끝나고 너꿈속 맆 부르는거에 그런 의미도 있지 않을까
Translate post
3
305
노트
@comemycreator
Jul 25
빅터가 앙리 얼굴때문에 괴물 죽이기를 주저했다면 개물이도 앙리기억땜에 복수하는게 괴로웠겠지
Translate post
1
6
29
1,411
노트
@comemycreator
Jul 24
북극에서 내리는 눈이 밤하늘 별같아 보여서 좋음
Translate post
15
2
122
2,630
노트
@comemycreator
Jul 23
아 빅터 눈에는 빅터를 데리고 나가 하는 앙리가 불타는 저택에서 자기를 구해준 아빠가 겹쳐보였을 수도 있겠는데 누군가의 희생으로 목숨이 구해지는 상황이니까 으악
Translate post
3
19
747
노트
@comemycreator
Jul 22
까뜨 말에 모순이 많은데 차라리 짐승이고 싶다고 하지만 인간답게 살고 싶었던거고 아무도 자길 찾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하지만 사실은 기억되고 싶었던 거겠지
Translate post
1
2
18
778
노트
@comemycreator
Jul 22
까뜨가 진짜 원한 건 북극의 오로라보다는 꽃밭의 햇살 그런게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을 해
Translate post
2
11
367
Lo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