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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사는 뉴욕의 방을 수없이 그려보았고 언제나 시차를 헤아렸다

Joined January 2018
오늘은 감기가 걸려서 생강넣고 팍팍끓인 오트밀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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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가는 홍차가 잇어서 오트밀크에다 밀크티 만들어먹고 있음 올 겨울은 이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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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하다가 민트 오일 깨버려서 빨개벗고 유리 치우고 마저 씻엇음 온몸이 민트야.. 시원ㅎ 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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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flatsciutto
Cos입니다 선새님🥦 매장에서 삿는데 웹에는 아직 없는 것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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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미잘 귀걸이는 도저히 안되겠다 싶었는데 말미잘 반지를 발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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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운없음 사유로 땡땡이 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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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존 레논의 애플파이 그거 하나만 보고 기차를 타는 친구의 여행에 무임승차함 신칸센? 루트? 목표? 아무것도 모르고 웅.. 대충 다 조아.. 상태로 우유나 쪽쪽 빨고 잇던 나를 거둬주어 정말 고마웟고.. 언젠가의 친구에게 꼭 환기의 여행을 갚으리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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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루이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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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아름다운 스커트를 만낫고 덕분에 옷입기 다섯배 정도 즐거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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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안시켰는데 나홀로 셔츠입기 챌린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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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도쿄 3년만에 갓다고 진짜 아카이빙 핼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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