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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사는 뉴욕의 방을 수없이 그려보았고 언제나 시차를 헤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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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업무 의뢰는 프로필에 적혀있는 메일 주소를 통해 연락주시면 저도 그에 맞추어 안내드리고 있습니다 촬영 기획, 브랜딩, 공간 기획, 행사 기획 및 마케팅 등등 못하는 거 빼고 다해요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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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감기가 걸려서 생강넣고 팍팍끓인 오트밀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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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단편 영화 조쉬 오코너가 더빙한 의자 완전 조쉬 오코너 그자체 ㅋㅋㅋㅋ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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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가는 홍차가 잇어서 오트밀크에다 밀크티 만들어먹고 있음 올 겨울은 이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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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하다가 민트 오일 깨버려서 빨개벗고 유리 치우고 마저 씻엇음 온몸이 민트야.. 시원ㅎ 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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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미잘 귀걸이는 도저히 안되겠다 싶었는데 말미잘 반지를 발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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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운없음 사유로 땡땡이 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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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런 서바이벌류 잘 안봐서 이해도 업는 나에게도.. 제작진이 그리고 싶은 엔딩이 존나 정확히 잇으셧던 기분이 듬 10화를 삭제하고 싶은 마음이 좀 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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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손 그 이상의 판을 다루는 손이 있고 그 커다란 손에 의해 움직이는 너희는 아무리 기를 쓰고 노력해도 꼭두각시~ 라는 결말이 난 기분도 잇어서 제작진 좀 재수업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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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커뮤2 너무 재밋엇다 으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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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 저랑 벡터 줘패러 가실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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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좆된상황인거아는데 지니가 일단들어나보자상태로 가만히있다가 야 위선떨지마 < 하는순간 몸에전율이돋고, 와씨..🤤 가 절로나오고 도리픽 6화명대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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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루나 걍 멘탈 나가서 대폭팔한상황에 메텔명언봇:세상에더빡칠일더많아 이건좆도아니야 울고싶으면울어 울다보면마음이풀릴수도있어 <존나느꼈고 유부콤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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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어쩜 이래 양지에 나가서 나를 굽고 싶어 지금 심지어 쪼끔 추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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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운동 갔다가 사무실 와서 점심 김밥 사먹고 앉아서 존박 플레이리스트 들으며 일하고 있는데 이 정도 날씨와 여유가 평생 나랑 함께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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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일 쪼아하는 초코바게트집.. 가을 메뉴때문에 초코바게트 안하신대 눈물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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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루이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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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존 레논의 애플파이 그거 하나만 보고 기차를 타는 친구의 여행에 무임승차함 신칸센? 루트? 목표? 아무것도 모르고 웅.. 대충 다 조아.. 상태로 우유나 쪽쪽 빨고 잇던 나를 거둬주어 정말 고마웟고.. 언젠가의 친구에게 꼭 환기의 여행을 갚으리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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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사진을 많이 찍구 싶다 내가 보는 아름다움을 남의 눈에도 보이게 하는 사람이고 싶어 나는 그걸 재미있어햇고 앞으로도 그러고 싶다 ~일만큼 내가 소중해진 2년차의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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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면 퇴사가 2년임을 알아챔 그건 독립이 2년째라는 뜻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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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인사 낭만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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