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데, 정작 자기 육체는 백육십 몇이라서 흑룡 시절에도 '사장님 키 내거했으면 좋겠다~' 같은 소리를 좀 했어서
나령 씨가 그 시절 기억을 토대로 무심코 그렇게생각했습니다.
(물론 아루만큼 바들바들 떨 정도의 컴플렉스가 아니라, 그냥 살짝 좀 아쉽다는 정도였을 것 같습니다)
생각해보니 요새 딴소리만 잔뜩 하고 작품Tmi를 뱉어내지 않았어요
체력이 골골해서일까요, 환절기인 탓일까요? 계속 요즘 졸리고 멍-해요
아무튼 간단 Tmi,
권나룡 씨는 ~나보다키큰놈들을올려다봐야하는두려움~이게 도라희 것인가? 하고 착각을 했습니다.
이유: 도씨 추구미는 사실 170 넘는 키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