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지: 인벤토리에 랭커를 숨김 (연재중) | 노맨스 여주판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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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ned October 2024
<인벤토리에 랭커를 숨김> 2부 오픈했습니다! - 20연참 - 삽화 2개 추가 - 현재 캐시 이벤트 중입니다! 여주판 / 노맨스 / 세미아포칼립스 스릴러 미스터리 인외 헌터물 말 안 듣는 상사는 인벤토리에 넣고 갈아버리면 되는 헌터물이 있다?! 지금 >> 인랭숨 << 에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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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요새 딴소리만 잔뜩 하고 작품Tmi를 뱉어내지 않았어요 체력이 골골해서일까요, 환절기인 탓일까요? 계속 요즘 졸리고 멍-해요 아무튼 간단 Tmi, 권나룡 씨는 ~나보다키큰놈들을올려다봐야하는두려움~이게 도라희 것인가? 하고 착각을 했습니다. 이유: 도씨 추구미는 사실 170 넘는 키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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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데, 정작 자기 육체는 백육십 몇이라서 흑룡 시절에도 '사장님 키 내거했으면 좋겠다~' 같은 소리를 좀 했어서 나령 씨가 그 시절 기억을 토대로 무심코 그렇게생각했습니다. (물론 아루만큼 바들바들 떨 정도의 컴플렉스가 아니라, 그냥 살짝 좀 아쉽다는 정도였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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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연처들이 이렇게 초토화된 걸 보아 그동안 각 출판사별 투고메일함에도 에이i딸깍글들의 어마어마한 물량 공세가 펼쳐지지 않았을까 싶은데요 (ex: 구글 메일을 여러개 파서 각각 다른 사람인 척하며 딸깍글을 nnn개 투고로 대량 투하한다거나...) 한정된 인력 안에서 이걸 다 확인하고 쳐내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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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뜩이나 업무과중인데 더더 힘들어질 것 같고.. 아 갑자기 직장인 시절의 ptsd가 도지는군요 정말로 끔찍할 것 같습니다 게다가 작가입장에서도 전작이 있는 작가는 일단 신뢰+1스택 쌓이고 그동안 작컨도 받아놨고 하니까 그나마 괜찮은데, 완전 막 시작하는 쌩신인이면 너무 힘들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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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작가일수록 에이i를 마구 써서 물량을 몇배로 생성한 다음 더 많이 무연처에 풀어야 실력이 상승한다(???)'라는 어처구니없는 주장을 하는 파란딱지 계정의 글을 목격했고 (심지어 알티도 많이 됨..) 왜 요즘 출판사들이 신인작가 글이면 경계하고 잘 안 받아준다는 건지 바로 이해해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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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글에서 쇠맛이 물씬 나는데도 인기가 있는 글이 있긴 해요(특히 남성향쪽) 근데 그런 경우는 대체로 메인 아이디어와 소재가 좋고, 작가가 풀고 싶은 스토리와 연출과 캐릭터가 있기에 본인이 플롯 다 짜가면서 하는 경우고(=다만 순수하게 필력이 모자라서 문장력만 쇠에게 맡기는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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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깍딸깍으로 그냥 물량만 찍어내는 에이i슬롭딸깍글들은 당연하게도 위와 같은 케이스가 아니거든요 그냥 무연처만 잔뜩 오염시키는 슬롭들인데, 이걸 시장의 반응을 본다, 수익화를 시킨다, 뭐 그런 말들을 하면서 무한정 풀어내니 수제글을 100원씩 팔던 시장에 쓰레기가 잔뜩 쌓인 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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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제가 너무 늦게 진입했다고 언제나 생각해왔는데 요즘 상황을 보면 적어도 막차는 탔던 것 같아요 만약 지금같은 대슬롭딸깍범람시대에 전작없는 쌩신인이 같은 방식으로 동일 출판사에 투고를 넣었다?하면 신인못믿어신뢰성문제 + 그 많은 물량에 휩쓸려서 저는 똑하고 떨어졌을지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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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소비자 입장에서 같은 돈을 내는데 수제품을 받고 싶겠습니까 딸깍슬롭글을 받고 싶겠습니까 ! !! 아예 처음부터 ~이 글은 딸깍으로 제조된 글입니다~ 정정당당히 고지하고 편당 가격도 그에 걸맞은 10분의 1값으로 팔아먹는다면 또 모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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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깍제조글 특징이 극초반을 잘뽑아내고 중반부터 급격히 무너진다는 것인데요 만약 사람이 좀 손대서 앞부분만 재밌게해서 어떻게 팔았다고 쳐도 결국은 구매해준 독자들을 기만하는 셈이죠 딸깍글 특성상 초반 이후부터는 무너질 일만 남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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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 떠나서 결국 파쿠리표절저작권쪽으로도 문제가 생기거든요 에이i가 뱉어준 설정, 전개, 문장들 그거 기존에 학습시킨 타 상업작에서 따온 것들 투성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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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 다만 아무나 글을 올릴 수 있는 무료연재플랫폼은 현재 쇠맛으로 잠식되어가고 있는 실정이며 (1인의 작가가 4~5개 이상의 다배럭 글을 동시 연재.. 에이i의 업데이트 시기마다 달라지는 문체.. 사람이 좀 손대서 앞부분까지는 재밌을 수 있으나 단타 친 이후부터는 급격히 글이 망가짐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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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심해탐사단 독자님들이 피로도 상승으로 점점 발길을 끊기 시작함 + 쓰레기 슬롭이 넘쳐나서 무연에서의 뜰글뜰이 통하지 않게 됨 장기적으로 보면 엄청난 적신호죠 오죽하면 투고는 웬만해서 안 하던 남성향쪽에서도 M피아 에이i슬롭이 신베를 다 차지한 후로는 판무쪽이면그냥투고를할정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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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매니지 피디님들이 심해까지 전부 다 긁어보며 컨택을 주셨다면 지금은 딸깍쇠맛글이 미친듯이 쏟아지는데, 이 부업(?)한다는 사람들이 품앗이로 서로서로 인증조회수를 찍어주기 때문에(??) 신규베스트가 전부 점령당해서 현판아닌 판무쪽은 울면서 투고를 하는 상황이 벌어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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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랑쥐 / (인럥숨 2부 복귀했어요!) retweeted
업계사람인데 의외로 독자들은 ai웹소설 진짜 싫어하고 ai 글의 경우 항의하는 경우도 많아서 요즘 출판사 계약조건에 ai 적발시 해지나 손해배상같은 문구 들어가는중이에요
내가 AI 써서 결과물 내고 돈 버는 거 보고 '딸깍충이 쉽게 돈 번다'며 박탈감이나 거부감 느끼는 분들 많은 거 압니다 특히 이번 웹소설 도전은 엄청난 욕을 먹고 솔직히 내가 기존 업계 종사자였어도 위기감 느끼고 딸깍으로 무임승차하는 것처럼 보여서 괘씸했을 것 같긴 해요 근데 시장은 냉정합니다. AI로 만들었든 직접 만들었던 재미없으면 사람들은 안 봐요 만약 결과물이 먹히고 사람들한테 닿았다면, 그건 단순히 툴의 문제가 아니라 시장이 반응했다는 뜻 아닐까요? 욕하고 끌어내리는 데 에너지 쓰기보단 "저 사람은 AI를 어떻게 써서 결과를 냈지?" 하고 한 번이라도 뜯어보고 영감 얻어가는 게 훨씬 이득입니다 살기 팍팍한 판에서 남 끌어내리기 바쁜 사람 말고 직접 부딪히고 실행하면서 공유하고 나를 통해 뭔가 건져갈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앞으로 계속 공유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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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곤증이 너무 심해요 밥먹으면 3~4시간은 글이 잘 안써져요 이제 좀 쓸수있겠다 싶으면 다음 밥시간!!!! 혈당은 문제 없는데 왜이럴까요 역시 부교감신경문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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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고...원고를 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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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화 간단 Tmi 천씨는 12개 중에서 추리고 적당히 조합해서 말했습니다. 당시의 반씨: 걔가나를1순위로생각할리없는데ㅠ -> 네 당연하게도 1순위가 아니었습니다. 그래도 12개 중에 1개는 반씨 생각이었습니다. 누가 얘 챙겨줘야하는데, 정도의 상념이 순간 스쳐지나갔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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