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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없는문학회 정회원. 편집자

남색대문
Joined November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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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센스있는 사람이 되고싶다. 마음은 그친구가 불편해할걸 아는데 그 친구가 상처받지않게 배려할수있으면서도 자극도 준거잖아. 이 순간 이런행동을 캐치해서 했다는게 너무 대단하고 고마움을 아는친구도 대단햄 ㅜ
ㅅㅂ 눈물이 앞을 가리네... 친구 잘뒀다너 꼭 성공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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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게 좌파라고 블랙리스트 만드는 집단한테 뭘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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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퇴근길에 서점 갔다가 이 대사를 육성으로 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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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여인의 선물 읽고 있는데 울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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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𝘐𝘧 𝘦𝘷𝘦𝘳𝘺𝘰𝘯𝘦 𝘤𝘰𝘶𝘭𝘥 𝘴𝘦𝘦 𝘎𝘰𝘥, 𝘩𝘰𝘸 𝘮𝘢𝘯𝘺 𝘱𝘦𝘰𝘱𝘭𝘦 𝘸𝘰𝘶𝘭𝘥 𝘣𝘰𝘵𝘩𝘦𝘳 𝘨𝘰𝘪𝘯𝘨 𝘵𝘰 𝘤𝘩𝘶𝘳𝘤𝘩?” ~𝙏𝙝𝙚 𝙬𝙝𝙞𝙨𝙥𝙚𝙧 𝙢𝙖𝙣-𝘼𝙡𝙚𝙭 𝙉𝙤𝙧𝙩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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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book cover edition of The Whisper M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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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시발 ㅠㅠㅠㅠㅠㅠㅠ 김효연 안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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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 <위스퍼맨> 봤고 걍 스릴러물인줄 알았는데 시작부터 쎄해서 쫄았음.. 왜 뒷좌석에 잠든 딸은 제대로 안보여주고 아빠가 말도 안걸지; 했는데 아들만 보는 상상 속의 친구?귀신?이었음.. 아들 컷에서는 항상 같이 걸리는데 애매하게 보여주고 이사한 집 처음 들어갈때도 뒤에서 걸어들어옴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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ネトフリ、今日から『ウィスパーマン』配信開始。 ロバート・デ・ニーロが出てるサイコスリラーなんだけど、これ本当に予告すら見ない方がいい。 妻を亡くした小説家が幼い息子と静かな街へ引っ越したところから、30年前の連続殺人の影が再び忍び寄る。 ルッソ兄弟プロデュース。雰囲気が重くて、音と沈黙の使い方がえぐい。 何も知らずに再生した方が絶対いい。夜更かし勢、今夜これでい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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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k your doors. The Whisper Man premieres in 6 hou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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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영화에서 주인공 시얼샤라서 읽는 내내 시얼샤의 모습으로 상상중 너무 좋음 영화도 봐야지
토빈 옹의 <브루클린>을 빼놓을 수야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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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출근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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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얼샤 로넌 남편이 슬로 호시스 주연이더라 몰랐음
참고로 시얼샤 로넌은 영화를 넘어서 그냥 콜럼 토빈의 '브루클린' 이야기 그 자체에 각별한 애정을 가지고 참여한 것으로도 유명. 2024년엔 오디오북 제작에 참여하면서 “이 아름다운 책을 살리는 특권. 너무 개인적이고 마음에 특별한 자리를 차지한다” 하고 말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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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여러 권 연체해서 2주 대출 정지 됨. 사서 선생님이 "도서관 홈페이지 자주 보세요, 휴가철에 정지 풀어주는 이벤트 가끔 하거든요? 🥺" 귀띔해주셔서 진짜 홈페이지 맨날 들어갔는데, 올해는 광복절 특사가 없었고 난 그냥 도서관 홈페이지 맨날 들어간 연체범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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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난 나를 사랑해. 세상에 관계없이 순수하게 독립적으로, 이렇게 존재하고 있는 나를. 어쩌면 기적 같지 않아? 존재한다는 거.” 홍익문고 여름 추천 도서 《얼룩진 여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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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얼마나 시달린 건지 감도 안 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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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일제하면 한국 우울증 지수 감소하고 행복해서 애 졸라 낳고 쇼핑 존나하고 아무튼 나라 개좋아질겁니다 처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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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이 책 정말 정말 재밌다 .. 정말 .. 재밌어 읽는 내내 3번 정도 눈물이 주르륵 흘렀어 .. 엄마 그리고 사랑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전경린 작가의 시선을 살펴보길 .. 🥹💚
“우리 엄만 전형적인 한국여자 타입이야.” “선배 엄마도 가출했어요?” 아 책 초반부부터 너무웃김 대체 오늘날 전형적인 한국여자란 뭘까? ㅋㅋㅋㅋㅋㅋ 재밋다 이책 .. (3장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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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글] 고양이 입양 고민한다면 연락을 부탁드려요 늦은 밤, 여러 사람의 간절한 마음이 모여 차도변 수풀에서 극적으로 구해낸 아기 고양이 세 자매입니다. 많은 분이 하나씩 보탠 작은 마음들이 좋은 인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 아이들 정보 나이/성별: 암컷 고양이 (6주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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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잠만보 동지여러분 지금입니다 지금 당장 창문 열고 선풍기 틀고 배에 얇은거 하나 덮고 주무셔야 됩니다 오늘이 아니면 어렵습니다 진짜 존나 맛잇는 낮잠의 귀한 기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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