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술 아저씨가 그랬어 retweeted
이런 센스있는 사람이 되고싶다.
마음은 그친구가 불편해할걸 아는데
그 친구가 상처받지않게 배려할수있으면서도 자극도 준거잖아.
이 순간 이런행동을 캐치해서 했다는게 너무 대단하고 고마움을 아는친구도 대단햄 ㅜ
해술 아저씨가 그랬어 retweeted
"𝘐𝘧 𝘦𝘷𝘦𝘳𝘺𝘰𝘯𝘦 𝘤𝘰𝘶𝘭𝘥 𝘴𝘦𝘦 𝘎𝘰𝘥, 𝘩𝘰𝘸 𝘮𝘢𝘯𝘺 𝘱𝘦𝘰𝘱𝘭𝘦 𝘸𝘰𝘶𝘭𝘥 𝘣𝘰𝘵𝘩𝘦𝘳 𝘨𝘰𝘪𝘯𝘨 𝘵𝘰 𝘤𝘩𝘶𝘳𝘤𝘩?”
~𝙏𝙝𝙚 𝙬𝙝𝙞𝙨𝙥𝙚𝙧 𝙢𝙖𝙣-𝘼𝙡𝙚𝙭 𝙉𝙤𝙧𝙩𝙝
해술 아저씨가 그랬어 retweeted
넷플 <위스퍼맨> 봤고 걍 스릴러물인줄 알았는데 시작부터 쎄해서 쫄았음.. 왜 뒷좌석에 잠든 딸은 제대로 안보여주고 아빠가 말도 안걸지; 했는데 아들만 보는 상상 속의 친구?귀신?이었음.. 아들 컷에서는 항상 같이 걸리는데 애매하게 보여주고 이사한 집 처음 들어갈때도 뒤에서 걸어들어옴ㅜ
해술 아저씨가 그랬어 retweeted
ネトフリ、今日から『ウィスパーマン』配信開始。 ロバート・デ・ニーロが出てるサイコスリラーなんだけど、これ本当に予告すら見ない方がいい。
妻を亡くした小説家が幼い息子と静かな街へ引っ越したところから、30年前の連続殺人の影が再び忍び寄る。 ルッソ兄弟プロデュース。雰囲気が重くて、音と沈黙の使い方がえぐい。
何も知らずに再生した方が絶対いい。夜更かし勢、今夜これでいい。
해술 아저씨가 그랬어 retweeted
도서관 여러 권 연체해서 2주 대출 정지 됨. 사서 선생님이 "도서관 홈페이지 자주 보세요, 휴가철에 정지 풀어주는 이벤트 가끔 하거든요? 🥺" 귀띔해주셔서 진짜 홈페이지 맨날 들어갔는데, 올해는 광복절 특사가 없었고 난 그냥 도서관 홈페이지 맨날 들어간 연체범 됨…
해술 아저씨가 그랬어 retweeted
“하지만 난 나를 사랑해. 세상에 관계없이 순수하게 독립적으로, 이렇게 존재하고 있는 나를. 어쩌면 기적 같지 않아? 존재한다는 거.”
홍익문고 여름 추천 도서 《얼룩진 여름》 중
해술 아저씨가 그랬어 retweeted
[공유글] 고양이 입양 고민한다면 연락을 부탁드려요
늦은 밤, 여러 사람의 간절한 마음이 모여 차도변 수풀에서 극적으로 구해낸 아기 고양이 세 자매입니다. 많은 분이 하나씩 보탠 작은 마음들이 좋은 인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 아이들 정보
나이/성별: 암컷 고양이 (6주 추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