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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0.1%의 천재와
0.9%의 추종자와
99% 잉여자로 구성된다
AI 시대에 1%와 99%의 격차는
AI 회사의 주식의 소유 유무로 더 벌어진다
늘 0.9%의 무리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세상의 변화와 흐름을 놓치지 않아야 한다
뭐 이번주 스엑 실발 때 합병 발표 한다고??
테슬라 주총 안건 봐라
이게 합병할 회사 주총 안건인지 ㅋ
임시주총 연다고?
할꺼면 정식 주총에서 하지 왜??
바클레이스는 정식 주총에서 한다 안했나?
인자 정식주총에서 얘기 없으니
임시주총 드립 만들어 써먹을라고?ㅋ
개인적으로는
테슬라와 스엑 합병 당장 못일어난다고 본다.
다른거 다 떠나서
결국 문제는 중국사업인데
중국사업의 핵심은 자가 승용차의 제조와 판매 수출이다.
즉 로보택시가 본격화 되기전까지는 중국사업은 상당히 중요할 수 밖에 없다.
중국사업을 끓어내야 합병이 될꺼다.
그럴려면 테슬라의 사이버캡이 완전 궤도에 올라야 할 것이고 그럴려면 아직 시간이 필요한게 사실이다.
근데 사이버캡이 본격적으로 올라오면 주가는 지금위치가 아닐꺼다.
그리고 그 때 스엑이 테슬라를 합병하려면 프리미엄을 꽤나 줘야 할꺼다.
차리리 그렇게 되면 동등한 위치에서 합병을 하는게 어쩌면 양쪽 모두에게 윈윈이 될 수 있다.
굳이 테슬라 주주들도 로보택시가 올라오면 프리미엄 보다는 스엑의 미래가치를 더 탐낼테니깐.
그래서 결국 두 회사가 스스로의 힘으로 흑자를 내고 돈을 제대로 벌어서 시너지 효과가 제대로 날 때 할 것이다.
일론 입장에서도 어차피 주식수의 과반이 목적이라면 서두를 이유가 없다.
테슬라 주가만 오르겠나?
스엑도 같이 오르겠지....
1:1로 합병하면 프리미엄 안주니 더 이익이다.
계속 스엑 합병설을 월가에서 내놓는 이유는 그게 변동성의 재료이고 그걸로 달달하게 먹고 빠지기 이런거 하기 좋기 때문이라 본다.
테슬라에게 그런 미래 청사진 빨로 변동성 주기에는 이미 시간이 넘 오래 되었고 많이 써먹었기 때문이다.
서브프라임도 같았음
LTV 100% 이상 대출을 해주니
당연히 담보가치 보존이 안되니
약한고리 하나 터지면서 우르르 무너진거지
근데 한국 부동산 특히 핵심지들 부동산 LTV가 얼만지는 아나?
좌파 정치꾼들이 너무 강남을 사랑해서
말로는 사랑을 감추기 위해 강남 때려잡는다는 가스라이팅을 했지만
철저히 강남과 서울 1극을 만드는 정책을 폈었지
특히 강남은 뇌물현 때 부터 부채에 대한 특별 관리를 해와서 진짜 최고의 우량 안전자산으로 만들었지
이제는 아예 대출까지 막아서 현금으로만 사게해서
신규진입자들은 레벨과 수준 보고 들이겠다는거 아니겠나
어디 돈없는 거지들이 대출 이빠이 받아서 강남들어와서 물흐리지 말라고 ㅋㅋ
아직도 더불어와 짜이밍의 정책 속내를 모르면 나쁜 머리를 준 조상을 탓해라
대한민국이 일본처럼 버블 터져서 부동산 폭락한다는 사람들 봐라. 형이 진짜 안타까워서 글 쓴다..
일단 일본은 버블이 맞았고, 우리나라는 지금 버블이 아니야.
일본 버블의 시작을 거슬러 올라가면
1985년 플라자 합의부터 봐야되.
1. 플라자 합의
플라자 합의가 왜 생긴거냐면
일본이 자동차, 전자제품 등 탄탄한 제조업을 바탕으로 엄청난 대미 무역흑자를 계속 내고 있었거든, 그래서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일본이 뉴욕 플라자 호텔에 모여서
"야 일본! 너네 엔화가 싸서 너네 물건만 수출 잘하고 있잖아; 그러니까 엔화가치 올려!!"
이렇게 하루아침에 엔화 가치를 올려버린 게 플라자 "합의"야.
이 합의 이후 어떻게 됐을까?
엔화가치는 플라자 합의 이전보다 2배 넘게 올라버렸어.
이렇게 되면 일본에서 만들어서 수출하던 제품들의 가격이 어떻게 될까?? 갑자기 엄청 비싸지겠지?? 그럼 수출이 잘 안되겠지? 그럼 수출기업들에게 엄청난 타격이겠지? 기업이 타격을 입으면 돈이 돌지 않고 불황이 오겠지?
이게 초기 엔고 불황이야.(1985년~1986년)
2. 저금리와 버블 경제 형성(1986년~1991년)
수출이 타격을 크게 입고 불황이 찾아왔고 엔화가치는 높아. 그러면 정부에선 어떤 정책을 펼까? 당연히 금리를 인하하겠지.
이 때 금리를 5%에서 2.5%까지 낮추게 돼.
금리를 낮춰서 시중에 막대한 유동성이 풀리니까 돈이 주식과 부동산으로 몰려가겠지?
일본 주식시장은 1985년부터 미친 듯이 상승해서 4년만에 3배 이상 치솟아 1989년 12월에 정점을 찍어.
부동산 시장에서는 1985년부터 1991년 초까지 도쿄, 오사카 등 주요 대도시 상업용 부동산 가격이 4배 이상 폭등해.
그리고 엔화가치가 2배 높아졌다는 건 반대로 달러를 2배 싸게 살 수 있다는 뜻이지? 이 때 일본기업들이 달러자산을 미친 듯이 사들이기 시작해.
부동산으로는 뉴욕 록펠러 센터, 맨해튼 엑손 빌딩, 페블비치 골프장이 대표적이고, 컴럼비아 픽처스, MCA 유니버설 등 할리우드 영화사도 사들여. 그리고 빈센트 반 고흐의 대표작 '해바라기' 도 1987년 야스다 화재해상보험이 당시 환율로 550억에 매입해.
3. 버블의 원흉, 일본 은행들의 무분별한 대출.
이러한 버블을 키운 게 일본 은행의 무차별적인 대출 행태야.
부동산 담보만 있으면 대출 받는 사람의 소득이나 기업의 재무상태 따위는 보지도 않고 향후 땅값이 오를 것까지 생각해서 담보가치의 120%까지 대출을 내줬어.
게다가 은행간의 치열한 대출경쟁이 일어나서 중소기업 뿐만 아니라 개인들에게도 집집마다 가정방문을 하면서 "제발 돈 좀 빌려가주세요~"하는 행태까지 보여.
그리고 은행들이 출자해서 만든 주택금융전문회사들은 규제가 느슨하다는 점을 파고들어 부동산 개발업자들과 야쿠자 계열 유령법인들에게도 막대한 자금을 대출해주게 돼.
이렇게 나간 막대한 유동성은 알박기, 허위매물 등을 통해 땅 값을 인위적으로 올렸고, 그 오른 가격을 담보도 또 대출을 해주는 악순환이 반복되게 돼.
4. 버블 붕괴의 시작, 대출총량규제(1990년)
1989년 12월, 일본은행 총재로 취임한 미에노 야스시는 취임하자마자 기준금리를 단숨에 6.0%까지 올렸지만 집 값이 잡히지 않자, 금융의 숨통을 막아버리는 '총량 규제'를 실시해.
그러자 시장의 매수세는 완전히 실종되었고, 120%까지 담보대출이 나갔던 물건들의 가격이 20-30%만 하락해도 담보가치 하락으로 빌려준 돈보다 땅의 가치가 훨씬 낮아지는 상황이 되버리니까 은행들은 살아남기 위해 기존 대출을 강제로 회수하기 시작해.
은행들의 기존 대출 강제 회수로 멀쩡한 기업들과 개인들까지 망해버리는 상황이 발생하기 시작하고 이는 국가 전체의 신용경색으로 이어져버려.
이렇게 일본의 장기불황, 잃어버린 30년이 시작됐지.
5. 정리
1. 플라자 합의로 엔화가치가 2배가 됨.
2. 엔고불황으로 인한 저금리
3. 담보가치의 120%까지 대출을 해주는 무분별한 대출행태
4. 버블 형성
5. 정부의 잘못된 판단.(급격한 금리상승, 대출총량규제)
6. 담보가치 연쇄 하락 -> 은행 대출 회수 -> 기업 도산, 개인 파산 -> 신용경색, 장기불황.
정확하다
평화는 강력한 힘으로 유지하는거다
지금 남조선 정부는 북이 도발해도
아무런 힘도 쓰지 않고 대화만 한다고 한다
이쯤되면 이적행위를 한다고 볼 수 밖에....
자녀를 지켜야 하기 때문에
결국 민도 때문에 미래 이렇게 될 확률이 높은
한국에서 자녀를 미국으로 내보내는 사람들이
앞으로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것임
미국 영주권 가격 진짜 폭등하겠네
더불어 공산당이 원하는 한국의 모습
다만 이슬람이 아니라 조선족과 동남아의 결합
그리고 그들은 성곽을 쌓고 성벽위에서
동물원의 동물들이 싸우는 모습처럼
선민의식과 계급의식 뿜뿜하며 즐기겠지
그게 좌파 정치꾼들의 본심이다
프랑스 돌아가는 꼬라지 보니
미국 1극 현상은 더 심해지겠네
한국도 결국 민도나 DNA보면
딱 프랑스 따라가기 가장 좋은 조건을 갖췄으니
부자들은 점점 서울이 아니라 미국으로 갈듯
글로벌리 좌경화가 많이 되서
결국 미국말고는 답없을듯
곧 독보적인 세계 최고령 국가가 될 남조선
AI가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그건 매우 큰 착각이다
한국이 AI 원천기술 가지고 있는게 있나?
HW든 SW든 하나도 없다
그나마 있는게 밸류체인 중 하나인 반도체?
그거 미국과 중국이 국가내 수직계열화 시키면
그마저도 사라짐
그럼 AI 쓸려면 달러로 로열티 줘야 되는데
그 달러는 어디서 오누??
지금 그나마 반도체라도 있을 때 달러자산 모으고
여차하면 해외 나갈 준비 해야지...
좌파 정치꾼들이 왜 지 자식들은 죄다 미국으로 보내는지 잘 생각해보길...
각자도생인데 애국심 이따위 뜨뜨 미지근한 감성팔이는 삶에 아무 도움도 안된다
리짜이밍이 진짜 지지율 존나 급한가보네
그냥 막던지네 ㅋ
이거 어디서 많이 보는 수법 아니냐?
“갈라치기”
문재앙이 자주썼고 개망했던 전략
노동의 성과와 능력이 임금결정의 기준이 아니라
노동시간을 기준으로 임금을 결정한다?
보통 회사에서 상위 5-10%가 조직을 끌어가고
나머지 대부분은 월급루팡들인데
상위 5-10%를 끌어내려 월급루팡들에게 대리만족을 느끼게 해주는거
여기에 또 등장할게
“남녀 임금차별”
동일노동 동일임금 이렇게 되면 기업들은 여성일자리를 더 줄이게 되고
그러면 더불어와 짜이밍이 들고나올 카드는
“여성 할당제”
딱 그림 안그려지나?ㅎㅎ
매번 같은 패턴 ㅋ
이렇게 갈라치기를 해서 나머지에게 표를 받겠다는 아주 얄팍하고 간괴한 수
요즘 그 많던 여성표도 떨어지니 일단 집 문단속부터 하겠다는....
근데 이미 문재앙 때 문재앙이 즐겨쓰고 폭망한 정책이라 사람들 이제 안속는다 ㅋ
진짜 재판 다시하고 빵에 가는거 죽어도 싫은 리짜이밍의 속내가 다 드러난다 ㅋ
코스피야 오르던 내리던
내돈 1원 한장 안들어가 있으니 상관없는데
통상 코스피가 빠지고 증시전체가 안좋으면
달러원은 올라야 정상인데
대체 얼마나 찍어누르길래 이걸 디커플링시키냐
리짜이밍 한은 삼전과 하닉
이 세집단의 콜라보 같은데
삼전 하닉은 들어오는 달러 족족 매도하라고 으악죽임 당했을꺼고...
이 두회사 보유 달러가 고갈되거나 실적이 삐끗하면 달러원의 상승이 가장 볼만할 듯
짜이밍 임기 시작하고 1달뒤에 쓴 글이다
리짜이밍과 더불어는 지지율이 떨어져도
한결같이 하는게 있는데
바로 서민의 자본주의 게임 참여 허들 높이기
즉 서민은 개돼지니 개돼지들은 공공임대에 살면서 지원금 쿠폰 배급이나 받으라 이말이다
대출을 죄는 목적이 부동산 가격 내리기 위함이 아니다
오히려 현금으로만 집사게 만들어 허들을 높여 계급화를 시키는거지
착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전세계에서 가장 부동산 대출 레버리지 관리가 잘된 나라가 남조선이다
DSR 40%에 그것도 모자라서 담보가 확실한 모두가 사고 싶어하는 핵심지일수록
LTV가 낮아지는 기현상이 있는곳이 남조선이다
국가가 시기적절하게 담보관리를 이렇게 해주는데 뭐 부동산이 터져요??
토지거래 허가에 자금조달계획서까지 내는 거래인데 ㅋㅋ
일본 부동산 따라간다고?
그 버블시기 LTV 얼마였는지는 아나?ㅋㅋ
요즘 주변 사람들 범칙금이 엄청 늘어났다고 하는데
이게 다 통제 감시사회를 만들고
거기에 세금까지 뜯어내니 일석이조다
리짜이밍이 가열차게 밀어부치는 이유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