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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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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소름..🐇
역시 배움에는 끝이 없네요⚡️⚡️⚡️⚡️⚡️⚡️
대문자Bitcoin /소문자bitcoin 차이를 전혀 모르고 있었는데… ㄷ ㄷ ㄷ
비트코인 디플로마 책을 보면서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itDosa⚡The ₿ Society⚡ retweeted
부동산이 비트코인보다 안전자산일까?
프랑스, 이탈리아 폭동이 강 건너 불구경 할 만큼 남의 나라 뉴스인가.
회생 불가능할 정도로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를 만들어주신 덕분에, 계층 사다리 부러지고 본격 수저싸움이 시작되었다.
계층 간 갈등은 현재 진행형이다.
할 줄 아는게 세금 걷고 갈라치기 하는 것 뿐이라, 부동산 보유자들 세금은 취득세, 보유세, 양도세 뭐가 됐든 필연적으로 오른다. 집 한채에 전재산이 묶여있어 유연성이 떨어지고 늙어서 은퇴할때까지 그 집만 바라보고 살아야 한다.
전쟁, 폭동나면 들고 튀지도 못한다. 자산 전체 동결이다.
우리나라 결코 안전하지 않다. 국가 권력의 통제 하에 있는 자산을 보유하느니, 뇌모닉만 있으면 언제든 안전한 나라로 가서 정착할 수 있는 비트코인이 압승이다.
진정한 각자도생이다. 정 등기치고 싶으면 나중에 비트코인 충분히 오른다음에 사도 충분하다.
이 느낌 쎄한데 싶으면서도
설마 아니겠지 하고 무시한 적 있어?
근데 이게 사실 우리 몸이
뇌한테 정보를 주고 있는 거라고 함
특히 편도체라는 부위가
위협을 감지하는 역할을 하는데
이게 말보다 먼저 반응한대ㅣㅣ
논리적으로 이유를 설명하기도 전에
몸이 먼저 긴장하고, 먼저 피하고 싶어진 경험이라고 해야하나?
이 신호에 귀 기울이는 연습을 하면
신기하게 점점 더 크고 선명하게 들린대
위협적인 사람이나 위협적인 상황을
직감으로 먼저 걸러낼 수 있게 된다는 거지
그러니까 다음에 또 이상하게 불편한 느낌 들면
그거 무시하지 말고 한번 믿어봐
내 몸이 나보다 먼저 알고 있는 경우
생각보다 훨씬 많더라고.
가끔 느낌 쎄한게 우리가 경험한 빅데이터에 의해서라더니 진짜였나봐
[비트코인에 CEO가 없는 이유]
사람들은 묻는다.
“문제가 생기면 누가 결정하나?”
“책임지는 대표는 누구인가?”
우리는 너무 오래
누군가가 결정해주는 돈에 익숙해졌다.
하지만 돈의 규칙을 바꿀 수 있는 권한은
그 돈을 가진 사람들의 삶까지 바꾸는 권한이다.
비트코인에도 개발자가 있다.
코드를 고치고 개선안을 제안한다.
다만 제안했다고
내 노드에 강제로 적용할 수는 없다.
어떤 소프트웨어를 실행할지는
운영자가 선택한다.
나는 풀노드를 돌린다.
누군가 유명해서,
큰돈을 투자해서,
개발에 오래 참여해서 믿는 게 아니다.
내 노드가
내가 받아들인 규칙으로 검증한다.
영향력 있는 사람은 있어도
그 영향력이 곧 명령권은 아니다.
이 차이가
내가 비트코인을 선택한 이유다.
나는 훌륭한 대표가 이끄는
또 하나의 코인 회사를 찾는 게 아니다.
대표가 바뀌어도,
창시자가 사라져도,
권력자가 압박해도
내가 직접 규칙을 확인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돈을 원한다.
비트코인의 비어 있는 대표 자리는
누군가 채워야 할 공석이 아니다.
계속 비어 있어야 할 자리다.
₿itDosa⚡The ₿ Society⚡ retweeted
코인 큰손들, 앞으로 국가가 관리한다
27년부터 국세청 시스팀 관리자 업무로
이용자별, 가상자산별, 거래서별로 통계를 짜,
연말 상위 보유자 운영 및 유지관리 예정
오늘 비공개 가상자산 회의 내용이 설마
이거 구체화 하려고 만나는거가?
[결국 남는 건 꾸준한 지속성이다]
하나를 고르고
오랫동안 성실하게 하는 일.
말은 쉽다.
하지만 지루한 날에도,
성과가 보이지 않는 날에도,
남들이 더 쉬운 길로 가는 것처럼 보일 때도
계속하는 건 쉽지 않다.
대부분은 시작한다.
조금만 흔들려도
다른 길을 찾고,
더 빠른 결과를 약속하는 곳으로 옮겨간다.
그래서 끝까지 남는 사람은
극소수다.
비트코인도 마찬가지다.
하루의 가격에 반응하지 않고,
자신의 시간과 노동을 꾸준히 사토시로 바꾸고,
공부하고,
검증하고,
스스로 보관하는 사람.
그 과정은 화려하지 않다.
하지만 희소한 것은
비트코인만이 아니다.
한 방향을 정하고
수년 동안 자신을 지키는 사람도 희소하다.
결국 성공은
특별한 한 번보다
평범한 하루를 끝까지 반복한 사람에게 남는다.
₿itDosa⚡The ₿ Society⚡ retweeted
30대 넘어가니까 확실히 갈리는 게 보임
같은 나이인데 사는 모습이 완전 다름
누구는 애가 벌써 초등학생이고
누구는 이제 막 결혼 준비 중
자산도 마찬가지다
20대 땐 다 비슷했는데 지금은 차이가 꽤 벌어짐
근데 그 차이가 하루아침에 생긴 건 아니더라
20대 때 뭘 꾸준히 했는지가 30대에 티 나는 거임
남이랑 비교하면 끝이 없음
어제의 나보다 조금 나아지면 그걸로 충분하다고 봄
여러분은 30대 넘어서 제일 달라진 게 뭔가요?
₿itDosa⚡The ₿ Society⚡ retweeted
“돌고 돌아, 다시 비트코인으로.”
USDT는 더 빠르고 저렴한 전송을 위해 여러 네트워크로 확장됐지만, 이제 다시 비트코인 위에서의 가능성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무엇을 새로 시도하든, 결국 비트코인의 보안과 결제 인프라로 다시 돌아옵니다.
₿itDosa⚡The ₿ Society⚡ retweeted
30대에 제일 많이 하는 착각이
"아직 시간 많다"는 거임
근데 40대 되면 다들 똑같은 말을 한다
그때 할걸
체력은 30대 중반부터 확 꺾인다
밤새면 다음 날이 아니라 일주일이 날아감
부모님도 매년 볼 때마다 다르다
명절에 한 번 보는 거면 남은 횟수 세보면 무서움
돈도 마찬가지임
30대에 안 모으면 40대엔 모을 틈이 없다
애 학원비, 대출, 부모님 병원비
40대는 버는 것보다 나갈 데가 먼저 생김
그래서 30대는 쓰는 시기가 아니라
쌓는 시기라고 생각함
돈이든 건강이든 사람이든
지금 쌓은 게 40대를 결정하더라
다들 30대에 제일 후회하는 게 무엇인가요?
GOD⚡️
일론이 내년에 미국 모든 아이들한테
스페이스X 주식을 1주씩 준다고 함
자기가 가진 주식에서 직접 떼서 주는 거고
"이게 첫 번째"라고까지 했다
미국 18세 미만이 약 7200만 명
금요일 종가로 1주 146달러니까 총 105억 달러쯤임
1주면 우리 돈으로 20만 원 정도라
금액만 보면 크지 않을 수도 있다
근데 포인트는 금액이 아니라고 봄
어릴 때부터 경제관념이 생기는 계기가 된다
내 이름으로 된 주식이 하나 생기면
뉴스에 그 회사가 나올 때마다 귀가 열림
오늘은 왜 올랐는지, 왜 떨어졌는지
궁금해하는 것부터가 경제 공부다
로켓 발사가 성공하면 내 회사가 잘된 거고
그러다 보면 회사가 어떻게 돈을 버는지도 알게 됨
현금은 받으면 쓰고 끝나지만
주식은 기다리면 같이 크는 걸 몸으로 배운다
우리는 어릴 때 용돈 받으면
저금하거나 쓰는 것밖에 몰랐음
투자는 어른 돼서 처음 해보니까
잃고 나서야 배우는 경우가 많다
아이들한테 쓰는 법보다
갖는 법을 먼저 알려주는 것
이게 진짜 물려줄 만한 돈 공부 아닐까 싶음
₿itDosa⚡The ₿ Society⚡ retweeted
비트코인으로 나스닥 상장사를 인수했습니다.
일본 메타플래닛이 미국 나스닥 상장사 슈퍼리그의 지분 93.7%를 확보했습니다.
슈퍼리그 주주총회(10/16)에서 안건이 전부 가결됐습니다.
메타플래닛은 2,100 BTC와 현금 250만 달러를 출자합니다.
회사명은 슈퍼플래닛(Superplanet)으로 바뀌고, 나스닥 티커는 SUPA가 됩니다.
메타플래닛은 일본 증권거래소 상장사로, 기업 비트코인 보유량 세계 2위권입니다.
이번 인수로 일본에 이어 미국에서도 비트코인 트레저리 상장사를 갖게 됩니다.
미국 자본시장에서 직접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통로가 생긴 셈입니다.
아직 거래가 완전히 끝난 건 아닙니다.
통상적인 종결 조건이 남아 있습니다.
기업의 비트코인 채택이 일본에서 미국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이런 흐름이 이어지면 '비트코인을 사는 회사'는 더 이상 특이한 회사가 아니게 될 겁니다.
₿itDosa⚡The ₿ Society⚡ retweeted
두명의 추가 사례를 통해
오늘 다시 한번 느꼈다
누가 묻지도 않았는데
먼저 돈 자랑 하거나
먼저 학력 자랑하는 인간치고
돈 똑바로 쓰는 놈이 없고
매너있게 행동하는 놈 하나 없다
진짜 하도 사람을 많이 만나다 보니
몇번 보고 대화 몇번 나눴을때
쎄한 느낌은 절대 틀리지 않는다
무당이나 할까
₿itDosa⚡The ₿ Society⚡ retweeted
소비의 만족감은 매우 짧다
소비를 더 할수록
이상하게 공허해진다
그래서 나는
만족감이 오래가는 3가지를 실천 중이다
1. 자산 쌓기
2. 함께 나누는 소비
3. 건강을 지키는 소비
[내 돈을 보내는데 왜 허락이 필요한가]
은행 계좌의 잔고는
내 돈처럼 보이지만
은행 장부에 적힌 숫자다.
송금 한도가 있고,
영업시간이 있고,
누군가의 판단에 따라
보류되거나 확인을 요구받을 수도 있다.
사기를 막고 금융 범죄를 막기 위한 절차가
필요한 경우도 있다.
하지만 그 사실과
내 재산을 움직일 기본 권한은
다른 문제다.
내 돈을 누구에게 보낼지,
언제 보낼지,
왜 보내는지까지
누군가의 허락을 받아야 한다면
그것은 완전한 소유라고 보기 어렵다.
비트코인은 다르게 묻는다.
“당신이 이 비트코인을 쓸 수 있는
유효한 서명을 가지고 있는가?”
그것뿐이다.
어느 나라 사람인지,
누구에게 보내는지,
얼마를 보내는지,
누가 좋다고 말하는지보다
서명이 맞는지,
규칙을 지켰는지를 확인한다.
물론 비트코인이
모든 문제를 해결해주지는 않는다.
사기를 없애주지도 않고,
나쁜 선택의 책임까지 대신 지지 않는다.
하지만 적어도
거래의 권한을 중앙의 허가가 아니라
개인의 키와 공개된 규칙 위에 올려둔다.
이 차이는 크다.
계좌는 허락받은 접근일 수 있다.
비트코인은
내가 직접 가진 키로 행사하는 권리다.
나는 내 돈을 보내기 위해
설명하는 사람이 아니라
서명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