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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ned November 2021
#펜팔펜사#펜팔이판산다 나가사와 한정 센츄리 사이다 구합니다. 닙은 B닙 제외하고 다 상관없습니다. (옾챗 타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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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북이 왜 팔리는디..... 영화보고나서 그 과정에서 어떤 아트웍들과 고민들이 오갔는지 궁금해서 사는거 아님... AI는...뭐....프롬포트? 정도? 있나요? 안물안궁...
아뇨씨발 예술업계에서 과정이 안 중요하면 대체 뭐가 중요해요? 결과에 들어있는 고뇌와 고찰과 노력을 소비자들은 생각보다 훨씬 잘 알아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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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현실에서 여경은 도움도 안되고 세금만 축낸다고 존나 조롱당하는데 아이돌이 이렇게 하면서 체포하겟어 하면 어떡함 여경에 대한 존중이 1도 없어보여
아니님들아 제복입고호루라기부는게문제가아니였음 전체캠보면 경찰제복입고 호루라기불면서 개다리춤까지춤... .?..; 나지금너무불쾌하고불미스럽고충격임 제발 아니라고해주라이거꿈이지? 경찰제복아닌거지?아니라해주면안될까? 내가싹싹빌게아제발진짜로부탁이야 안무왜그러는건데누가짠거임ㅈㅉ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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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닥처 외국인 새끼야 저 컨셉이 욕먹는건 한국 여성 경찰은 여자라는 이유로 수많은 멸시와 성차별을 받아왔고 페미니스트들은 그 여성혐오 인식을 없애기 위해 몇년동안 노력했는데, 현실 한국 여성 경찰대한 존중도 없이 여성 경찰을 미니스커트입고 끼떠는 존재로 묘사해서 욕먹는거라고. 개씨발 케이팝 외국팬 새끼들은 한국 여성 인권 문제에 아무 도움도 안되고 방해만됨
is taekwondo being sexualized here? it's only your misogynistic incel perception that sees skirts as sexual clo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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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그따위로 간호사 밀치고 만지고 때려서 검체가 망가져 재검하는거임 터지는건 환자혈관, 오염되는건 환자 검체 그래놓고 왜 아프게 찌르냐 지 싫어하냐 욕하며 컴플함 드레싱할때도 영상통화로 자기 상처 친지 보여주겠다 몸부림치곤 왜 아프게 소독하냐 난리고 환자에게 딱히 아무감정 없는데도
소아환자는 돈도안되고 컴플레인만 존나걸리고 소아 받는 의사들 ㄹㅇ 존경한다 소아과실습때 채혈 보틀에 뽑는거보면서 할머니가 간호사 팔뚝 때리면서 아이그 아까운 내새끼 피 많이도뽑는다 이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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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이때 사극출신인거 바로 느껴짐 사극 많이 해보고 짬빠 많은 배우특 백두호랑이 발성
김유정 이 부분 볼때 소름 확 돋음 무려 8살때부터 사극을 해온 배우의 발성은 이런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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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이 부분 볼때 소름 확 돋음 무려 8살때부터 사극을 해온 배우의 발성은 이런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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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송안함도 작가가 다 못해서 편집자 두고 분업했는데 수읠님 어째서
정수읠 ㅈㄴ컨프인점 대만판은 종이책 냈으면서 한국판은 자기가 290만자 분량의 교정지를 출력해서 교정해야한다고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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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댓글 4개 스토킹 유죄 남자: 홈캠 255번 훔쳐봄, 스토킹 무죄 … docs.google.com/forms/d/e/1F…
[보복성 고소 피해자 연대서명 모집] 성폭행 피해자가 댓글 4개 달았다고 스토킹 유죄? 성폭력 피해자의 정당한 문제 제기를 범죄화하지 말라! 혹독한 추위에 1인 시위를 이어가며, 비동의강간죄 논의를 끌어올린 성폭력 생존자 김정원 님이 보복성 고소로 억울하게 법정에 서게 되었습니다. 피해자에게 부당한 판결이 내려지지 않도록 연대 부탁드립니다. 연대 서명: forms.gle/5Ugj6BVLfTQwFebC8 작년 1월, 김정원 님은 자신이 겪은 성폭력 피해를 세상에 알렸습니다. 김정원 님이 바란 것은 "성폭행이 처벌되는 사회"였습니다. 살얼음 같은 추위 속에서도 1인 시위를 이어갔고, "그 누구에게도 저의 억울해 죽을 것 같은 고통이 되풀이되지 않길 바란다"는 간절함으로 버텼습니다. 그 목소리는 사회를 움직였고, 국회에 비동의강간죄 논의를 다시 불러왔습니다. 그러나 정작 김정원 님의 재판은 전혀 다른 결과로 끝났습니다. 재판부는 가해자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고통은 그것으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부당한 판결에 대한 괴로움에 더해, 피해자는 10건에 달하는 가해자의 보복성 고소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1인 시위 등을 이유로 무고, 스토킹, 명예훼손 등의 혐의가 걸린 고소장이 끊임없이 날아왔습니다. 수차례 고소를 당한 끝에, 김정원 님은 끝내 스토킹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재판 과정에서 입은 끔찍한 2차가해의 상처가 회복되기도 전에, 피해자는 스토킹 범죄자가 되어 홀로 법정에 서게 되었습니다. 성폭력 피해자를 가해자로 둔갑시켜 입을 막는 비겁한 행위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성폭력 피해자가 피해를 알렸다는 이유로 처벌받는 일은 더는 반복되어서는 안 됩니다. 이제 우리가 생존자의 곁에 설 차례입니다. 김정원 님이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실 수 있도록 많은 연대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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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은근 모르는 사실 에일리언은 이수현의 보컬 차력쇼 곡이다
261011 소문의 낙원 in 서울 막콘 👽 Alien 내 공주의 무한 꿍싯타임 #악뮤 #이수현 #AKM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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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시위의 의의는 "말로 할때 알아쳐먹어라 개새끼들아" 인거에요. 평화시위 좋죠? 평화시위로만 끝나는 것도 국가위정자들도 좋아할거에요.
시위를 꼭 이런 방식으로 해야만 하는건가? 폭동과의 차이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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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성폭행 피의자 부친은 '국악계 거물'… 추가 피해도 '쉬쉬' n.news.naver.com/mnews/artic… 피의자 아버지, 학교와 '밀접' 입시비리 연루, 학교와 억대 악기 거래도 두 남학생은 성폭행 혐의를 부인하며 피해자와 피해자 친구를 오히려 학교폭력으로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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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깍 쌀먹이 질투나서 욕하는게 아니고요.. 독자(=소비자=돈써줄사람)입장에서 한번이라도 생각해봤으면 이딴 소린 못할텐데 독자는 ai글 따윈 읽고싶지도 않고 창작물이라고 해주기도 싫음 ai글 거르려다 피로감만 쌓여서 아예 소비자들이 시장 이탈하는건 생각도 안해본듯 독자들이
내가 AI 써서 결과물 내고 돈 버는 거 보고 '딸깍충이 쉽게 돈 번다'며 박탈감이나 거부감 느끼는 분들 많은 거 압니다 특히 이번 웹소설 도전은 엄청난 욕을 먹고 솔직히 내가 기존 업계 종사자였어도 위기감 느끼고 딸깍으로 무임승차하는 것처럼 보여서 괘씸했을 것 같긴 해요 근데 시장은 냉정합니다. AI로 만들었든 직접 만들었던 재미없으면 사람들은 안 봐요 만약 결과물이 먹히고 사람들한테 닿았다면, 그건 단순히 툴의 문제가 아니라 시장이 반응했다는 뜻 아닐까요? 욕하고 끌어내리는 데 에너지 쓰기보단 "저 사람은 AI를 어떻게 써서 결과를 냈지?" 하고 한 번이라도 뜯어보고 영감 얻어가는 게 훨씬 이득입니다 살기 팍팍한 판에서 남 끌어내리기 바쁜 사람 말고 직접 부딪히고 실행하면서 공유하고 나를 통해 뭔가 건져갈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앞으로 계속 공유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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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끼 이번 그알나옴
🔪절대 필독 올해 역대급 개쓰레기 새끼 출소한다고 함🔪 한줄 요약 : 강진 초등학생 연쇄 실종 사건 가해자로 심증은 확실한 사람(ㅅㅂ) 올해 출소함 왜 심증이 확실한진 타래에 계속.. 심지어 범죄를 하나만 저지른게 아님 2001년, 2002년 강진에서 초등학교 저학년 여자아이들이 2명 실종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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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뿐만 아니라 av산업 자체가 야쿠자가 꽉 잡고 있어서 사기치고 강제로 시키는 경우가 대부분임 사진은 굳이 안 가져오겠지만 av 여배우들 몸에 칼빵자국 나있는 것도 유명하고… 이런데도 남자들은 자업자득이라면서 입싹닫고 소비중
@야동도 이제 못보겠음 정신병걸린사람 성적으로 소비하는거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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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문닫을 준비중인 아주대 소아전문응급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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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같은 이유로 세브란스 안 감 열 39도였을때 폐 사진 찍었는데 멀쩡한데 왜 왔냐고 꼽당하고 항생제만 처방해줌 한 3일 약으로 버티다가 죽겠어서 다른 병원 가서 다시 찍었는데 폐 한쪽이 가래로 차 있었고 미쳤냐고 왜 이제 왔냐고 혼나고 2주 입원함
나 중앙대병원에서 꼬맷는데 병원 나와서 집가는 길에 저나옴 잘못 꼬맷으니까 다시 와주세요.. 그 학생 ㅈㄴㅈㄴ 혼나고 교수가 와서 다시 꼬매줌... 근데 그걸 사람이 집갈때까지 몰랏던게 ㅈㄴ 기분나빠서 그 이후로는 중대병원 절대 안가고 무조건 설대 세브란스 삼성병원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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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그러면 우리가 문송안함 깃발들고 시위나갔을때 읠도 그곳에 함께있었다고? 나지금감동개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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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ㅈㄴ 무례하고 기분 나쁘다... 남의 글 무단으로 학습한 ai 딸깍하고서는 >> 웹소설 도전 << 이라면서 ㅈㄴ 거룩해지는 것도 개처웃김 그거 도전 아니라 표절이에요 님이 하는 건 도전이 아니라 기만이고
내가 AI 써서 결과물 내고 돈 버는 거 보고 '딸깍충이 쉽게 돈 번다'며 박탈감이나 거부감 느끼는 분들 많은 거 압니다 특히 이번 웹소설 도전은 엄청난 욕을 먹고 솔직히 내가 기존 업계 종사자였어도 위기감 느끼고 딸깍으로 무임승차하는 것처럼 보여서 괘씸했을 것 같긴 해요 근데 시장은 냉정합니다. AI로 만들었든 직접 만들었던 재미없으면 사람들은 안 봐요 만약 결과물이 먹히고 사람들한테 닿았다면, 그건 단순히 툴의 문제가 아니라 시장이 반응했다는 뜻 아닐까요? 욕하고 끌어내리는 데 에너지 쓰기보단 "저 사람은 AI를 어떻게 써서 결과를 냈지?" 하고 한 번이라도 뜯어보고 영감 얻어가는 게 훨씬 이득입니다 살기 팍팍한 판에서 남 끌어내리기 바쁜 사람 말고 직접 부딪히고 실행하면서 공유하고 나를 통해 뭔가 건져갈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앞으로 계속 공유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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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다시 여는거래요?? 사람들 기억력이 그렇게 나쁘지 않을텐데..
눈을 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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