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梵卵。Bomelan | Mail [email protected] | 문의 연락 Do not re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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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란 retweeted
좀 닥처 외국인 새끼야 저 컨셉이 욕먹는건 한국 여성 경찰은 여자라는 이유로 수많은 멸시와 성차별을 받아왔고 페미니스트들은 그 여성혐오 인식을 없애기 위해 몇년동안 노력했는데, 현실 한국 여성 경찰대한 존중도 없이 여성 경찰을 미니스커트입고 끼떠는 존재로 묘사해서 욕먹는거라고. 개씨발 케이팝 외국팬 새끼들은 한국 여성 인권 문제에 아무 도움도 안되고 방해만됨
범란 retweeted
여자: 댓글 4개 스토킹 유죄
남자: 홈캠 255번 훔쳐봄, 스토킹 무죄
…
docs.google.com/forms/d/e/1F…
[보복성 고소 피해자 연대서명 모집] 성폭행 피해자가 댓글 4개 달았다고 스토킹 유죄? 성폭력 피해자의 정당한 문제 제기를 범죄화하지 말라!
혹독한 추위에 1인 시위를 이어가며, 비동의강간죄 논의를 끌어올린 성폭력 생존자 김정원 님이 보복성 고소로 억울하게 법정에 서게 되었습니다. 피해자에게 부당한 판결이 내려지지 않도록 연대 부탁드립니다.
연대 서명: forms.gle/5Ugj6BVLfTQwFebC8
작년 1월, 김정원 님은 자신이 겪은 성폭력 피해를 세상에 알렸습니다. 김정원 님이 바란 것은 "성폭행이 처벌되는 사회"였습니다. 살얼음 같은 추위 속에서도 1인 시위를 이어갔고, "그 누구에게도 저의 억울해 죽을 것 같은 고통이 되풀이되지 않길 바란다"는 간절함으로 버텼습니다.
그 목소리는 사회를 움직였고, 국회에 비동의강간죄 논의를 다시 불러왔습니다. 그러나 정작 김정원 님의 재판은 전혀 다른 결과로 끝났습니다. 재판부는 가해자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고통은 그것으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부당한 판결에 대한 괴로움에 더해, 피해자는 10건에 달하는 가해자의 보복성 고소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1인 시위 등을 이유로 무고, 스토킹, 명예훼손 등의 혐의가 걸린 고소장이 끊임없이 날아왔습니다.
수차례 고소를 당한 끝에, 김정원 님은 끝내 스토킹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재판 과정에서 입은 끔찍한 2차가해의 상처가 회복되기도 전에, 피해자는 스토킹 범죄자가 되어 홀로 법정에 서게 되었습니다.
성폭력 피해자를 가해자로 둔갑시켜 입을 막는 비겁한 행위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성폭력 피해자가 피해를 알렸다는 이유로 처벌받는 일은 더는 반복되어서는 안 됩니다.
이제 우리가 생존자의 곁에 설 차례입니다. 김정원 님이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실 수 있도록 많은 연대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범란 retweeted
집단 성폭행 피의자 부친은 '국악계 거물'… 추가 피해도 '쉬쉬'
n.news.naver.com/mnews/artic…
피의자 아버지, 학교와 '밀접'
입시비리 연루, 학교와 억대 악기 거래도
두 남학생은 성폭행 혐의를 부인하며 피해자와 피해자 친구를 오히려 학교폭력으로 신고했다.
[단독] 단속 비웃듯 버티던 '패륜사이트'…JTBC 보도 뒤 운영진 잠적
news.jtbc.co.kr/article/NB12…
[단독] 패륜 즐긴 회원만 25만…방치된 기록서 드러난 '억대 장사'
news.jtbc.co.kr/article/NB12…
범란 retweeted
딸깍 쌀먹이 질투나서 욕하는게 아니고요..
독자(=소비자=돈써줄사람)입장에서 한번이라도 생각해봤으면 이딴 소린 못할텐데
독자는 ai글 따윈 읽고싶지도 않고 창작물이라고 해주기도 싫음
ai글 거르려다 피로감만 쌓여서 아예 소비자들이 시장 이탈하는건 생각도 안해본듯 독자들이
내가 AI 써서 결과물 내고 돈 버는 거 보고
'딸깍충이 쉽게 돈 번다'며 박탈감이나 거부감 느끼는 분들 많은 거 압니다 특히 이번 웹소설 도전은 엄청난 욕을 먹고
솔직히 내가 기존 업계 종사자였어도 위기감 느끼고
딸깍으로 무임승차하는 것처럼 보여서 괘씸했을 것 같긴 해요
근데 시장은 냉정합니다.
AI로 만들었든 직접 만들었던 재미없으면 사람들은 안 봐요
만약 결과물이 먹히고 사람들한테 닿았다면, 그건 단순히 툴의 문제가 아니라 시장이 반응했다는 뜻 아닐까요?
욕하고 끌어내리는 데 에너지 쓰기보단
"저 사람은 AI를 어떻게 써서 결과를 냈지?" 하고 한 번이라도 뜯어보고 영감 얻어가는 게 훨씬 이득입니다
살기 팍팍한 판에서 남 끌어내리기 바쁜 사람 말고
직접 부딪히고 실행하면서 공유하고 나를 통해 뭔가 건져갈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앞으로 계속 공유할 생각입니다.
범란 retweeted
정병뿐만 아니라 av산업 자체가 야쿠자가 꽉 잡고 있어서 사기치고 강제로 시키는 경우가 대부분임 사진은 굳이 안 가져오겠지만 av 여배우들 몸에 칼빵자국 나있는 것도 유명하고… 이런데도 남자들은 자업자득이라면서 입싹닫고 소비중
범란 retweeted
난 같은 이유로 세브란스 안 감
열 39도였을때 폐 사진 찍었는데 멀쩡한데 왜 왔냐고 꼽당하고 항생제만 처방해줌
한 3일 약으로 버티다가 죽겠어서 다른 병원 가서 다시 찍었는데 폐 한쪽이 가래로 차 있었고 미쳤냐고 왜 이제 왔냐고 혼나고 2주 입원함
범란 retweeted
진짜 ㅈㄴ 무례하고 기분 나쁘다...
남의 글 무단으로 학습한 ai 딸깍하고서는
>> 웹소설 도전 << 이라면서 ㅈㄴ 거룩해지는 것도 개처웃김
그거 도전 아니라 표절이에요
님이 하는 건 도전이 아니라 기만이고
내가 AI 써서 결과물 내고 돈 버는 거 보고
'딸깍충이 쉽게 돈 번다'며 박탈감이나 거부감 느끼는 분들 많은 거 압니다 특히 이번 웹소설 도전은 엄청난 욕을 먹고
솔직히 내가 기존 업계 종사자였어도 위기감 느끼고
딸깍으로 무임승차하는 것처럼 보여서 괘씸했을 것 같긴 해요
근데 시장은 냉정합니다.
AI로 만들었든 직접 만들었던 재미없으면 사람들은 안 봐요
만약 결과물이 먹히고 사람들한테 닿았다면, 그건 단순히 툴의 문제가 아니라 시장이 반응했다는 뜻 아닐까요?
욕하고 끌어내리는 데 에너지 쓰기보단
"저 사람은 AI를 어떻게 써서 결과를 냈지?" 하고 한 번이라도 뜯어보고 영감 얻어가는 게 훨씬 이득입니다
살기 팍팍한 판에서 남 끌어내리기 바쁜 사람 말고
직접 부딪히고 실행하면서 공유하고 나를 통해 뭔가 건져갈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앞으로 계속 공유할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