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습니다 대통령 연임이니 평생집권이니 이 딴 말을 하는 이들과 멀리하시길 진심으로 강권합니다
<칭찬하되 찬양하지 말고, 지지하되 숭배하지 마십시오.>
민주주의는 저절로 오지도 않고 저절로 지켜지지도 않습니다.
살아있는 이성으로 진실과 정의에 반응하는 시민들의 끊임없는 참여와 실천만이 민주주의를 만들고 지킵니다.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이라며 할 수 있는 게 없다면 담벼락에 고함이라도 지르라시던 김대중 대통령님 말씀이 떠오릅니다.
노무현 대통령께서도 깨어 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을 강조하셨습니다. 왜 그냥 시민이 아니라 '깨어있는' 시민이었을까요?
정치인이나 지도적 인사들에게는 칭찬도 지지도 필요하지만, 그것이 종교적 찬양이나 숭배에 이르러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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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전 대통령이 건강한 게 대한민국의 축복이라면 축복, 이재명 정권에 실망한 국민들이 기댈 언덕 조차 없다면 얼마나 끔찍한 세상일까 생각해 보는 토욜 저녁이다.
당 으름이 없구나
선거법 위반 수사받던 한정우 양산시 정책특보 숨진 채 발견@newsvop vop.co.kr/A00001697406.html
존나 내가 정은경이면 이거 라이브로 틀어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솔직히 얘기하세요"...대통령, 정은경 향해 폭발
제45회 국무회의에서 연금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하던 중, 국민에게 유리한 정책 범위를 확대하지 못한 진짜 이유를 두고 날 선 공방이 벌어졌습니다. 🚨
논란의 핵심은 연금 가입 기회를 부여하는 대상 연령 기준이었습니다. "수입이 없더라도 가입 기간을 늘려 향후 연금을 더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은 국민에게 이익이 되는 조치인데 왜 18세까지 확대하지 않았느냐"는 지적이 이어졌습니다.
이에 정은경 장관이 제도 개선의 필요성과 전반적인 1인 1연금제 추진 경과를 설명하려 하자, "솔직히 얘기하시라. 정부 정책에서 18세까지 확대하는 것이 국민에게 유리함을 알면서도 하지 못한 진짜 이유는 결국 '재정 문제' 때문 아니냐, 왜 어렵게 돌려 말하느냐"며 직격탄을 날렸습니다. 💸
국민 혜택 확대와 정부 재정 부담 사이의 현실적인 한계를 두고, 국무회의장 내 정책 논의의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
#이재명 #정은경 #폭발 #청와대 #국무회의 #한국경제신문 #뉴스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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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다시 평화의 소녀상 앞으로…“오늘은 감사 인사 하고 싶다”[스경x인터뷰] (출처 : 네이버 스포츠) naver.me/GhwqFXJ2
김도영은 가을야구의 시작을 앞두고 다시 한 번 소녀상에게 찾아가려 한다.
김도영은 “오늘은 기도하기보다는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다. 그날 나의 기도를 들어준 것도, 여기까지 안 다치고 오게 해준 것도 감사하다고 말하고 오겠다”고 웃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