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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트위터에서 봤던 말들중 자식에게도 해주고 싶은 말
1. 행복은 강도가 아니라 빈도가 중요하다.
2. 기분이 태도가 되지 말자.
3. 남이 하는 일이 쉬워보인다면 그건 그사람이 잘하고 있다는 뜻이다.
지난달 가능한사랑을 보고 호기심이 생겨 OTT를 통해 버닝을 봤다. 보고나니 영화 내적인 질문보다 외적으로 궁금증이 생기더라. 과연 그는 이 영화를 찍기 전부터 약을 했을까 아니면 찍는 도중 또는 찍고 난뒤 약을 시작했을까. 어쩌면, 이 영화를 찍지 않았다면 약을 안했을 수도 있었을까?
바르다김박사 retweeted
"사실 이런 일은 소아응급실에선 그냥 일상입니다.
저도 복통으로 온 환아 응급실에서 arrest나서 죽자마자 경찰부터 왔었죠"
"내 의료행위가 죄가 없다는 걸
아예 의료에 대해 하나도 모르는 사람에게
의심의 눈초리를 받으면서 구구절절 설명하고
이게 변명이 아니란 걸 필사적으로 얘기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