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위35동경139
Joined February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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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it feels to do anything in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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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이 해결 안 되어” “대표 앞으로 끌고가서 그만두게” “셋째 출산 후” “한달 후 공익” 본인이 계속 능력범위 밖의 일을 저지르시는데.
아내가 자기 능력범위 밖의 일을 자꾸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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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나 지금 치이카와 파크 예약해놔갖고 도쿄역에서 짐 찾아서 가야 되는데 천황 행차 한다고 경찰이 다 막고 있어서 코인로커까지 못 가고 있음 천황이 쎄냐 우사기가 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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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데는.. 곧 디험이다. 어~엄청난 위기야~~! 하디만.. 마음이 편하다. 오데는.. 디험을 놧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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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투디 덕질하는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머리에 인식하고 있는 거 : 공식에 절대로 직접 문의하지 않는 것. 이유 : 같은 오타쿠들 덕질 길 막는 거기 때문에. 근데 요즘 치이활은 요즘 보면 투디쪽이 아니라 쓸디쪽에서 유입되는 경우도 많아서 더 그런 것 같음… 이쪽은 공식에 냅다 들이박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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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 장애만 아니라면 학업과 대학수준학습에도 별문제가 안된다는걸 보여주는 작은 케이스
내가 경계선 지능일 줄은 상상도 못했다…! <내용> 1. 고등학교 내신 2등급 부산대 하위과 가고 1 2학기 3.9정도 나옴 카투사 가고싶어서 토익 학원 2달 다니고 860 2. 물론 우쭐대거나 자랑할 학벌이나 학업능력은 아니긴한데 적어도 저 지능자는 아닐거라고 생각했음. 근데 입대 전 노가다 알바, 교통 수신호 알바에서 일머리 없다고 ㅈㄴ 혼나고 3. 훈련소 가서 심각하게 느낀건데 난 손재주가 존나 없었음. 어릴 때 신발끈도 못묶고, 리본 묶는건 무지성 암기로 한거지 원리는 이해못함. 그래서 응용이 안됨. 초딩때 색종이도 못접었음 00 종이배, 종이학 벽느껴짐. 4. 결국 군대 가서 시발 이름표 박는 오바로크(바느질)도 못하고 군장 결 합도 못하고 방독면 허리메어 할때 끈조절도 힘들어하고 폐급, 고문관의 정석이었음. 왜 학교는 멀쩡한데 다니면서 저런애가 굴러들어왔냐고 근무자준비실 에서 나 뒷담한거도 전역 전날인 선임통해 들었음 ㅋㅋ 5. 감히 지원했던 롯데리아알바 1주일만에 짤리고 홀서빙하다가 이번엔 사장도 아닌 나보다 1살 어린 여자알바한테 욕먹음. 6. 이대론 안되겟다 싶어서 30만원 내고 웩슬러지능 정신병원가서 받았는데, 언어이해는 평균 이상 나왔는데, 검사 전부터 이름 보고 우려했던 지각추론, 처리속도가 경계선이 나오더라 ㅋㅋ 76점 ㅋ 6살정도래 초딩만도못함ㅋㅋ 7. 하기야 아이큐 테스트 할 때마다 공간지각 도형전개 이런거 조나 쥐약 이긴 했음 추리 문제 이런건 잘풀었는데 ㅋㅋ 하 내인생 어떡하냐 8. 운전도 못할거같은데 나는 세번 네번 해야하는 일 남들은 한두번 만에 하거나같이 들어온 신입이랑 비교될 때 날 알려주는 사수가 답답함의 웃음 혹은 한숨을 지을때 9. 진짜 과장이 아니라 내 마음에 멍이들어가 진짜 내 진심 소원이 결혼하고 애 낳는거였거든? 막 설거지론 국제결혼 남녀갈라치기 한창 떠들때 비를 뭐하냐 ㅋㅋ이랬었음. 10. 근데 이런 병신 같은 새끼 와이프 될 여자랑 내 밑에 태어날 애들이 불 쌍해서 이젠 꿈도 안꿈 ㅋㅋ 디씨, 유튜브로 현실도피하면서 술마시는게 내 유일한 낙임. 물론 도망친 곳이니 낙원은 아니고 일시적인 도피처이고 탈출구일 뿐이겠지. 자신감 잃어버린게 너무 크다 진짜. 차라리 검사 받지 말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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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뭔 떡밥이길래 이 익숙한 캡처가 보이나하고 원트를 눌러보고는 세상이 뒤바뀐 걸 느끼고 당황함. 이런게 상전벽해구나...
이제 슬슬 이 짤의 일본.ver도 나오는 시대가 오는건가 근데 이제 와서 느끼는거지만... 취업 하려는 사람들이 현실감각이 없는것 보단 선진국들의 취업시장이 걍 개병신인거 같음 ㅋㅋ 왜 경제는 성장하는데 취직은 더 어려워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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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문학 읽으면서 가끔 삔또 나가는 거 1920년대 일본의 가난한 문학청년: 아아, 돈이 없다. 보들레르 읽자. 위고를 읽자. 아아. 불행하다. 세상에 내 자리가 없다. 1920년대 식민지 조선의 가난한 청년: 아아, 돈이 없다. 쌀도 없다. 다 일본으로 갔다. 숟가락도 없다. 그런데 나라까지 없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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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보면 회사에 과장님 애기들이 많이 입덕했더라고요… 애들이 영화보고 사달라고하니 원가도 관심없으시고 그냥 쉽게 구할 수 있는 크림 같은 걸로 사셨다고……. 팝콘통같은 것도 예약판매 곧 열린다는 거 관심도 없으시니 그냥 사심…. 결국 한동안 플미는 절대안꺼질 것 같다는 체감입니다ㅠ
지금 늦덕들이 미친듯이 플미주고 사니까 업자들이 더 판치고 기를 쓰고 더 사재기해서 파는거같음.... 수족관 레스토랑 매지컬 베이커리 이런애들 진짜 스테디처럼 팔아서 정가 이하로도 구하기 쉬웠음 그러니까 진정 좀 하셔야. 근데 오래 판 오타쿠들이 아무리 소리질러도 안듣고 플미주고사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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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이카와 좋아하는 여자들 이해가 안된다면서 어쩌고 저쩌고 말하는 남자들에게 정말 강한 편견이 있는데, 얘들은 그냥 여자들이 남자 외에 다른 걸 좋아하는 걸 꼴보기 싫어하는 느낌이 너무 강하게 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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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비거는게 아니고 진짜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한국어 마중물, 일본어 고모레비 좋아하는 사람에게 진심 편견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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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후반에 학교 편입해서 다녔는데 현역들한테 학점의 노예 소리 들었음. 얘들아... 일도 때려치우고 와서 수업 듣는 사람들이 어떤 마음으로 온 건지 짐작 안 가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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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마중물, 일본어 고모레비 좋아하는 사람에게 진심 편견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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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거없어서 아오삼 들어갔다가 뒤로가기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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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그럴 수 있지" 하는 사람도 종류가 있는데, 원래 깊생 안하는 사람, 본인한텐 별로 안 중요한 일이라 적당히 넘어가는 사람, 생각은 있는데 자기주장 내세우기 힘들어하는 사람, 그리고 "사실 이해는 안 가지만 너랑 적당히 잘 지내고 싶으니 그럴 수 있다고 넘길게" 파가 있는 듯...ㅋㅋ
근데 그럴수있음충은 인간적으로 매력이 없음 애초에 서로 다른 자아를 가진 타인들이 관계를 맺고 다양한 이야기가 오가는건데 고고하게 중립충짓하면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얘 혹시 병신인가? 싶을 수밖에 없음 근데 그럴수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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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미남기근이어도 그렇지 못생긴 애들보고 잘생겼다고 좀 하지 마라 진짜 짜증나니까. 잘생긴건 협의의 대상이 아니라 현상인데 자꾸 잘생긴걸 네고하려고 들어. “이 정도면 잘생겼지”같은 말이 나오는 놈이면 안 잘생긴 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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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새끼들 우물에 독 탔다고 죽일땐 언제고
今のフランスの暴動とか見てると、在日朝鮮人の人たちとかほんと優良な移民だったんだなって思う。社会の安全を根底から覆すようなことはしてこなかったでしょ。というかむしろ社会の発展に貢献して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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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이민자’라니 정말 정말 정말 정말 재수없는 워딩이다.
今のフランスの暴動とか見てると、在日朝鮮人の人たちとかほんと優良な移民だったんだなって思う。社会の安全を根底から覆すようなことはしてこなかったでしょ。というかむしろ社会の発展に貢献して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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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그럴 수 있음
근데 그럴수있음충은 인간적으로 매력이 없음 애초에 서로 다른 자아를 가진 타인들이 관계를 맺고 다양한 이야기가 오가는건데 고고하게 중립충짓하면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얘 혹시 병신인가? 싶을 수밖에 없음 근데 그럴수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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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人が世界基準でもわりとパワハラ気質という話はよく聞くよなぁ…
Replying to @PVUiszItO192299
東南アジアに行った日本人が現地の従業員を怒鳴ったり殴ったりして、「仕事中に理性を失うなんて、きっと麻薬か何かやってる」ということでよく警察に通報されて「保護」や「検査」、「口頭注意」を受けています。そういうのは、ちょっ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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