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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aptlab
일본 같았으면 사무라이가 나타나서 칼로 베었음.
중일전쟁 때 노냥 벤 이유가 이런거임
도조 히데키의 발언
2025년 1월 25일 일본 익명 게시판 5ch에 다음과 같은 글이 올라왔습니다.
「ちゃんころは人間の姿をしたゴキブリのようなもの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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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aptlab
日本の禅宗だと、集中できない奴は”文殊菩薩の励まし”という体で棒で殴られるんだ。韓国ではそういうのは無いの?
youtube.com/watch?v=kKABQwO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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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몇일 전 아파트를 경매로 낙찰받았습니다. 😊
지금부터 입찰 준비부터 명도까지 전 과정을 숨김없이 연재해 볼게요. (지역은 비공개)
경매가 궁금하셨던 분들은 팔로우하고 따라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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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자는 외형을 꾸미는 데 집착하고,
부자는 자신의 삶을 통제하는 데 집중한다.
물론 외형을 가꾸고 좋은 물건을 소비하는 것이
나쁘다는 뜻은 아니다.
인생에는 누려야 할 때가 있고, 경험해야 할 때가 있다.
다만 그 시기를 놓치지 않는 것과,
남에게 보여주기 위해 끊임없이 돈과 에너지를
소모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다.
시덥잖은 사치품과 물건으로
자신을 부자처럼 치장할 수는 있다.
그러나 내면에서 나오는
자존감과 여유까지 흉내 낼 수는 없다.
진짜 여유는 비싼 물건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무언가에 쫓기지 않는 일상과 스스로 통제할 수 있는 삶,
수십 년에 걸쳐 쌓아온 자신만의 철학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무엇을 소비하든 기준은 남이 아니라 나여야 한다.
내가 만족하는 것에 돈을 쓰고,
내가 원하는 삶을 만드는 데 자원을 투입해야 한다.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한 소비를 경계하고,
타인의 인정을 얻기 위해 투자해서도 안 된다.
남에게 인정받기 위해 시작한 소비와 투자는
결국 타인의 시선에 종속되는 삶으로 이어진다.
돈을 쓰거나 투자하기 전에 스스로 물어야 한다.
이것이 내 시간을 벌어주는가?
실제로 내 삶을 개선하는가?
내가 가진 경험과 체력, 재정적 여건 안에서
충분히 감당할 수 있는가?
결국 중요한 것은 남들이 얼마나 부러워하느냐가 아니라,
그 선택이 내 삶을 얼마나 나아지게 만드느냐다.
사람과의 관계도 마찬가지다.
나이가 들수록 누구를 만나고
누구와 거리를 둘 것인지 신중해져야 한다.
새로운 인연이 언제나 기회가 되는 것은 아니다.
때로는 관계를 넓히는 과정에서 불필요한 지출이 생기고,
타인의 욕망에 휩쓸리며, 자신의 원칙을 잃기도 한다.
사람을 잘못 만나면 돈뿐 아니라
시간과 평판, 심리적 안정까지 잃을 수 있다.
나이가 들수록 사람 자체가 리스크가
될 수 있다는 말이 더욱 무겁게 다가오는 이유다.
그러니 삶의 반경을 조금씩 좁히고,
선택적으로 관계를 맺는 법을 배워야 한다.
물론 고립 그 자체가 목적이 되어서는 안 된다.
좋은 사람과의 관계는 삶을 풍요롭게 한다.
다만 남들이 대외활동을 하고 인맥을 넓힌다고 해서
나까지 무작정 따라갈 필요는 없다.
모두가 관계를 넓힐 때 오히려 자신의 시간을 지키고,
불필요한 만남을 줄이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일 수 있다.
나이가 들수록 삶은 확장하는 능력보다
불필요한 것을 덜어내는 능력에서 차이가 난다.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소비를 줄이고,
의미 없는 만남을 줄이고,
타인의 기준에 맞추느라 낭비하는 시간을 줄여야 한다.
그렇게 확보한 시간과 돈을
나 자신과 가족에게 쓰고,
노후를 책임질 자산을 공부하고,
장기적으로 나를 지탱해 줄
신체와 정신력을 기르는 데 투자해야 한다.
결국 우리가 만들어야 할 것은
부자처럼 보이는 삶이 아니라, 실제로 여유로운 삶이다.
남들이 알아봐 주지 않아도 괜찮고,
남들이 부러워하지 않아도 흔들리지 않으며,
유행에서 뒤처져도 불안하지 않은 삶.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알고,
무엇을 거절해야 하는지 알며,
나와 가족의 미래를 스스로 책임질 수 있는 삶이다.
그런 삶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남의 시선을 의식하며
흩어 쓰는 돈과 시간을 회수해,
나만의 철학과 자산, 체력과 정신력을
축적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진다.
아무튼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인생을 사는 데서 벗어나,
내가 통제할 수 있는 인생을 만드는 데 집중하자.
그것이 나이가 들수록
더욱 중요해지는 진짜 부의 축적이다.
투자도 투자지만 내집마련 기회가 점점 사라집니다.
곧 15억 이하 6억 대출도 제한될 것 같네요.
조금 더 기다리면 원하는 가격이 오는게 아니라 시간이 지날 수록 내 돈이 더 들어가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어딜 사야할지 모르겠는데 어떻게해요 빠트님"
그래서 평소에 준비를 했어야 합니다.
시간이 없어서 임장을 못했다는 건 핑계에요.
지금은 가려고 한 단지 리스트 뽑아놓고 가용금액에 맞춰서 부동산에 전화해서 매물만 딱딱 확인하고 매수해야하는 단계입니다.
물론 쉽지 않죠..
그래서 조금이라도 도움되라고 웹을 만들어봤습니다.
'아파트 월드컵'
서울·경기 대단지 2,556곳, 단지 이름으로 검색하시면
가격·상승률·최근 실거래·역·학교를 나란히 비교할 수 있습니다.
두 단지 비교표는 캡처해서 바로 공유가능하고,
우승 결과는 이미지로 저장!
aptlab-worldcup.netlify.app
갈아타기·매수 후보를 빠르게 줄일 수 있을겁니다.
주변에도 많이 홍보해주세요😄
그리고 더 추가하고 싶은 내용이 있으면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빠트 retweeted
건물이 공실이라고 건물주 걱정해주는
월급쟁이들이랑 배당주 받는 한량이들이 있는데
건물 투자가 코어만 있는게 아니라
밸류애드도 있고 어포튜니스틱도 있음.
대박난 병원장이 낙후한 건물 들고 있는데
그거 리모델링하고 MD 구성 바꾸면 가치 상승을 더 누릴 수 있음에도 구찮아서 그냥 들고 있고
향후 개발 옵션을 들고 있는 사람들도 있음.
그냥 귀찮아서 ㅇㅇ 그거 노력할 시간에 그냥 가만히 두는걸 선택한다고.
특히 가로수길 건물주 걱정 그만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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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에 신분당, 수인분당라인에 9억 이하 아파트 매매 고민이시라면,
수지구를 더욱 눈여겨 보시는게 좋습니다.
9억 이하면 신생아 특례도 가능해서 그나마 저금리로 이용 가능합니다.
20평대라면 풍덕천동 동부,
30평대라면 새터마을죽전힐스테이트
너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