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흥 인문학의 시대는 온다 #유채독서 | ✉️ [email protected]
Joined January 2024
- Tweets3.9K
- Following545
- Followers1.7K
- Likes3.2K
땅콩버터 #RT이벤트 를 진행합니다! 그동안 받은 관심과 도움에 비하면 너무 작지만 .. 앞으로 다양한 이벤트 많이 가져오겠습니다 💚
#RT 추첨 후 10분에게 땅콩버터 선물세트 보내드립니다! 🎁
m.smartstore.naver.com/green…
그리고 .. 엄마는 집으로 돌아오셨어요 👩🏻🍳😮
글 올리고 많은 주문이 들어왔어요 ..! 지나치지 않고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몬드를 많이 주문해 주시는데 완전 쫀득쫀득 고소하고 참 맛있어요 ㅎㅎ
어제 선물세트 구성 다시 오픈했습니다! 상자가 아주 귀여우니 추석선물 고민중이시라면 들려주세요 👩🏻🍳
naver.me/5PWnYkxU
하루키 소설 더 읽어야겟다
#Event #인용RT
혹시 하루키스트… 아시나요?
💟내 안의 하루키스트 지수 측정하기💟
Q. ‘하루키스트’라는 말을 들었을 때 당신의 생각은?
Q. 길을 걷다가 평소에 보지 못했던 고속도로 비상계단을 발견했다. 이때 당신의 행동은?
…
더 많은 흥미진진한 질문들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하루키스트 유형을 확인해보세요!😎
📌이벤트 참여방법
1) 아래 링크의 <내 안의 하루키스트 지수 측정하기> 테스트 참여하기
smore.im/quiz/hsqKNVlahB
2) 자신의 하루키스트 결과 유형을 인용RT로 공유하기!
(결과 유형 텍스트로 작성 or 캡쳐본 공유 모두 가능합니다.)
🗓️일정
-참여 기간: ~10월 20일(화)
-당첨자 발표: 10월 22일(목) *개별 DM 발표
(DM창을 닫아두시면 발표가 어렵습니다!😭)
🎁추첨을 통해 50분께 ‘가호 나무잔(夏帆 ver.)’을 선물로 드립니다.
유채 retweeted
#RT #RT이벤트
이 인용글을 알티해주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5분께 정기현 작가님의 첫 장편소설 <살구 농원 술래잡기>를 드립니다 🫶🏻📖
민팁구독자분들에게는 익숙한 그 이름. . 정기현 😳🤍 정기현 작가님 사랑단 모여라 ! ! 👩🏼❤️👩🏻
.
.
추첨은 이틀 뒤, 10/20에 진행합니다 🙇🏻♀️
#도서제공
민음사 편집자로도 잘 알려진 정기현 작가님의 장편소설 <살구 농원 술래잡기>를 다 읽었는데
어….? 작가님 이거 ㅈㅉ예요?😳 (3부에서 대충격받음)
제목에도 있듯 소설 전반적인 이야기는 ‘살구나무 도난 사건’이지만.. 다 읽고 나니 ‘살구’보다는 ‘술래잡기’에 더 초점을 맞추게 됨
향주라는 시골 동네의 작은 세무사무소에서 일하는 ‘기정’,
만날 때마다 ‘기정’에게 몇 백만원씩 턱턱 주는 부자 할머니 ‘선열’,
살구 나무를 도난당한 과수원 주인 ‘박정김’…
이들 중 누가 이야기의 ‘술래’일까…
그들이 숨기고 있는 비밀들은 살구나무의 도난보다 더 충격적이고 강렬하다…
후반부에 진짜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지고 (나는 정말이지 작가님이 이야기를 이렇게 틀어버릴거라고 생각못했음….. 내가 읽은 문장이 이게?맞나? 싶어서 여러 번 다시 읽음 😅 처음에는 이해를 부정하면서 아하.. 지금 비유인거구나 / 꿈인거구나 이랬는데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지금 벌어지고 있는 사건이 ㅈㅉㅇㅇ?🥶됨)
그런데 이미 작가님이 극초반부 부터 모든 걸 암시하고 있었다면 … ?
다시 초반부를 읽어보니 ‘한편’의 기술에 대한 대목이 눈에 들어온다 :
🔖 한편은 한편의 얼굴을 하고 직접 등장할 때도 있지만 그저 기미로만 존재할 때가 더 많다. (…)
그것은 한편이라는 접속어를 써넣지 않고도 읽는 자 혹은 듣는 자로 하여금 미처 눈치채지도 못하게 슬그머니 그들을 떠다 다른 곳에 놓아두는 기술이었다.
ㄴ 작가님이 3부에서 정확히 이 기술을 쓰심
최근에 왓챠 유튜브 채널 ‘취두부’에서 본 영상이 떠오름. 원소윤님과 김홍익대표님이
순수문학 - 우리의 인생에서 추론할 수 있는 세계와 질서에 대한 이야기
장르문학 - 어떠한 약속을 건너뛰고 보폭이 넓음
ㄴ 이렇게 설명하셨는데
이 이야기는 순수문학으로 시작해서 장르문학으로 틀어버리는 기묘한 구성을 갖고 있어……… (이상한나라의앨리스가틈)
하 나 정말 3부를 스포해버리고싶은데 3부의 내용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몰라야 이 소설의 재미를 더욱 느낄 것 같아서 꾹참기………..
후반부가 다양하게 해석할 여지가 진짜 많은데 아직 신간이라 후기가 부족해 으아 🥺
천팔 축하드려요 🫶🏼 저는 철학!! 골라봅니닷
📣블루의 책 나눔 이벤트📣 #RT_EVENT
#팔로우이벤트
어느새 저도 팔로워가 1000명이 되었답니다..!
너무 감사한 마음과 이 마음을 보답하는 마음으로 무슨 이벤트를 할까,,하다가
제가 재밌게 읽어 소장하고자 했던 책들을 나눔하는 이벤트를 해보려구 하는데,,!!
-> 배송비는 모두 제가 부담하며
여러분들이 해주실건 오.직
✅키워드 고르기(인용)+ RT+팔로우
(기존 트친분들도 당연히 환영해요🤍)
📍<키워드>📍
1. 스릴러
2. 철학
3. 우정
4. 힐링
-> 4개의 키워드 중 끌리는 키워드를 인용으로 알려주세요!
(도서에는 도장이 찍혀있거나, 밑줄이 그어져있을수도 있는 점 미리 말씀드립니다)
☑️10월 말일까지 모집할께요
☑️당발은 11월 1일
-
소소하지만,,앞으로 더 많은 이벤트 데려올테니 옆에 지켜봐주세욥..!
항상 감사하고
앞으로도 잘부탁드립니다🩷
유채 retweeted
📣블루의 책 나눔 이벤트📣 #RT_EVENT
#팔로우이벤트
어느새 저도 팔로워가 1000명이 되었답니다..!
너무 감사한 마음과 이 마음을 보답하는 마음으로 무슨 이벤트를 할까,,하다가
제가 재밌게 읽어 소장하고자 했던 책들을 나눔하는 이벤트를 해보려구 하는데,,!!
-> 배송비는 모두 제가 부담하며
여러분들이 해주실건 오.직
✅키워드 고르기(인용)+ RT+팔로우
(기존 트친분들도 당연히 환영해요🤍)
📍<키워드>📍
1. 스릴러
2. 철학
3. 우정
4. 힐링
-> 4개의 키워드 중 끌리는 키워드를 인용으로 알려주세요!
(도서에는 도장이 찍혀있거나, 밑줄이 그어져있을수도 있는 점 미리 말씀드립니다)
☑️10월 말일까지 모집할께요
☑️당발은 11월 1일
-
소소하지만,,앞으로 더 많은 이벤트 데려올테니 옆에 지켜봐주세욥..!
항상 감사하고
앞으로도 잘부탁드립니다🩷
유채 retweeted
#rt이벤트
나 계속 위시템 『인 메모리엄』 엽서 특전
드디어 나눔받았어💌 감람 님 감사해요
진짜 너무 행복해(՞˶o̴̶̷̥᷄ ̫ o̴̶̷̥᷅˶՞)
그래서 혹시 아직 『인 메모리엄』 안 읽어본 사람?? 하돈하산으로 보낼게🎁
⤷ #rt + #follow 추첨 2명
⤷ 10/18 당발할게📢📢
⤷ 이 책 진짜 추천추천.ᐟ.ᐟ
: 폐허가 된 세계에서도 사랑은 끝내 사라지지 않는 시가 된다♡
#하독하독
『인 메모리엄』, 앨리스 윈 • 이나경 옮김
🔖다산북스
—
너는 시를 더 쓰게 될 거야. 네 시는 사라진 것이 아니야. 네가 바로 시니까.
너의 곤트
p.82
—
가장 부질없어 보이는 시절에도 사랑은 존재하고 영혼을 구원해낸다.
『인 메모리엄』 속에는 시와 편지가 가득하고, 사랑과 낭만을 은유한다. 전쟁의 참혹함은 날것 그대로 옮겨와 그 대비가 극적이다.
1914년 1차 세계대전이 시작될 무렵, 영국 명문 기숙학교 프레슈트의 일상은 여전했다. 학생 대표단은 긍지를 가졌고 학교 교지에 시를 싣고 동급생들과 주먹다짐을 하고 저마다 우정을 쌓는 일에 열중했다. 전쟁 영웅을 추모하지만, 청춘에게 죽음과 절망은 먼 일이다.
어느 때든 인용할 시구를 외울 수 있고, 시인 테니슨에 자신을 투영하곤 하는 아름다운 문학도 엘우드와 독일계로 압도적 체격을 지녔고, 희랍어와 권투에 능한 곤트 역시 프레슈트 재학생이다.
그들은 서로를 향한 끌림에 간신히 우정이라는 이름을 붙여둔 채다. 누가 봐도 특별한 친구 사이로 각자의 곁을 내준다. “인정하고 싶지 않은 감정으로 살갗이 활활 타고“(p.44) 있더라도.
둘에게선 친구라는 이름으로 묶이기에 경계가 흐릿한 순간이 잦다. 엘우드는 시드니라고 이름 부르지 않는 곤트에게서, 곤트는 다른 친구들처럼 스스럼없이 맞닿는 일이 좀처럼 없는 엘우드에게서 어떤 ‘감정’을 느낀다. 자꾸만 신경을 갉아대고 영혼을 목마르게 하는 게 뭘까.
아슬아슬한 감정선과 성적 긴장감 넘치는 장면들, 그리고 전쟁이 차례대로 두 사람을 끌어들인다.
먼저 입대한 곤트와 참혹한 전장에서 마주한 엘우드. 전쟁은 사람의 목숨은 단번에 앗고 영혼은 공들여 시들게 했다. 곤트는 이제 전쟁 이전의 곤트가 아니다. 엘우드도 전쟁 밖, “프레슈트에서 테니슨을 읽“(p.160)으며 그를 위로하더니 기어이 전쟁 속에 들어섰다.
기숙학교 프레슈트에서 상상하던 전쟁은 낭만의 껍데기를 두르고 있었지만 참호를 두른 모래주머니는 곤죽이 된 시체와 흙이 뒤섞여 있을 뿐이다.
죽음에 무감해지고 절망에 익숙해질수록 불면하는 밤은 잦고 악몽은 몸피를 불린다. 잔혹한 전쟁은 인간의 광기를 부추기고, 사랑과 낭만을 무력하게만 보이게 할 뿐이다. 그러나 내장이 튀고 뇌가 쏟아지고 얼굴이 반쯤 날아가도 산 자는 살아서 삶을 이어간다.
“살갗이 다 타버리고 너덜너덜한 뼈다귀만 걸어 다니는 느낌“(p.162)에 허덕일 때, 사랑은 여전히 존재함을 실감하게 된다. 영혼을 다독이고 일으켜 세운다. 생의 목적과 동기가 된다.
진흙과 시체 더미, 악취, 죽음 등 전쟁이 거느리는 갖가지 ”순전한 추함“(p.150)으로부터 놓여나기까지, 사랑하는 이의 죽음을 예감하고 친구를 잃고 미움과 증오가 소용없음을 깨닫고 시와 문학도 사치와 허영에 지나지 않는다. 숱하게 절망하게 된다.
그리고 모든 것을 내려두었을 때 비로소 사랑 앞에서 가장 솔직하게 되는 두 사람의 서사시.
전쟁은 참혹하고 사랑은 절절하다.
유채 retweeted
#광고 #RT이벤트 #event #이벤트 #도서제공
이런 사람이라면 꼭 읽어주세요 ✔️
✅️ 대기업 CEO는 어떤 생각을 하며 살아가는지 궁금한 사람 🤔
✅️ 좋은 리더가 되기 위해 필요한 자질을 배우고 싶은 사람 😎
✅️ 성과와 성공을 넘어 겸손과 사람의 가치를 알고 싶은 사람 🥹
28년간 최고경영자로 살아온 차석용의 이야기!
높은 자리에 오르는 것보다 중요한 건
사람을 대하는 태도라는 사실을 일깨워 주는 책 📚
#RT 하신 3분께 《하심》 책을 보내드립니다 ! - ̗̀ෆ(˶'ᵕ'˶)ෆ ̖́-
당첨 발표 : 2026.10.21. 수요일 🍀
#하심 #차석용 #열린책들
📚 하심 | 차석용 | 열린책들 #광고 #우주서평 #도서제공
• 문학 | 에세이 | 경제/경영
• 별점 : 3.5/5.0 ⭐️
💭 한 줄 소개 : 28년간 최고경영자 자리에 있던 사람은 어떤 생각을 하며 살아왔을까?
👍🏻 추천해요
• 대기업 최고경영자의 삶을 알고 싶은 독자
• 경영을 전공했거나, 경영에 관심이 많은 독자
👎🏻 비추천해요
• 경영의 직접적인 방법론을 배우고 싶은 독자
✏️ 후기
보통 책을 선택할 때,
처음 보는 저자는 이전 작품이나 이력을 살펴보는 편이다.
이 책도 마찬가지로 저자 이름이 생소해서 소개를 찾아보았는데,
여타 다른 작가들의 소개와 달라서 깜짝 놀랐던 기억이 난다.
28년간 여러 대기업의 최고경영자로 일한 전문경영인, 차석용이라는 소개는
소비자의 위치에서 해당 기업의 제품을 이용하던 나로서는
반가우면서 당황스러웠다.
기본적으로 '회장님'이라고 하면,
매스컴에서 다뤄지는 몇몇 이미지가 있다.
드라마나 영화에서 주로 나오는 근엄한 모습이나,
뉴스에서 부정적으로 나타나는 모습 등이 주로 떠올랐다.
한 가지 확실한 건 이 책을 읽기 전까지 '회장'이라는 직책은
회사에서 가장 위에 있고, 원하는 것을 마음대로 할 수 있어서
소위 말해 '굽히지 않아도 되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강했다.
하지만, <하심>을 읽으면서 생각보다 회장직이
머리 숙일 일도 많고, 고민할 것도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경영이나 상대 회사의 이름에 대해 수치까지 자세하게 묘사한 이 책은
경영을 잘 알지 못하는 나조차도
경영이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는 사실에 동의하게 했다.
의외로 경영인이라는 직책은 다수를 위해 발로 뛰어야 하고,
많은 권한이 있는 만큼 큰 책임이 따르는 자리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 또한 성격상 회사까진 아니어도
크고 작은 직책에서 리더를 맡은 적이 있는데
어떻게 해야 집단이 더 효율적으로 잘 운영될지 늘 고민이었다.
책을 다 읽고 난 뒤 드는 결론은
결국 성과는 시간이 지나면 흐려지지만,
사람은 남는다는 점이었다.
결국 사람에게 잘하는 사람이 진정한 리더라는 게 마음이 남았다.
여담이지만, 이 책의 종이 재질은 2026년에 만져본 것 중 최고다.
책을 출판하면서 종이 재질이 이렇게 좋은 책은 오랜만에 본다.
책장이 얇지 않은데다가 견고해서 책장을 넘기는 재미가 있었다.
💭 한 줄 평 : 성과 너머의 사람과 겸손의 가치를 배울 수 있는 책.
☑️ 이 글은 열린책들 출판사부터 도서와 소정의 원고료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하심 #차석용 #열린책들
이럴수가 드디어 나에게도 빵충이~!!!! 🥹🥹
Replying to @zzztakuu
추첨 완료했습니다❗️당첨을 축하드립니다🥳
(+공지한대로 독서계 중에서만 당첨자를 추첨했습니다)
쪼타의 나눔책
『큰 새에게 사로잡히지 않도록』 : 우엉 (@paperwavetaq8)
『트와이스』 : 이노랑 (@2norang2)
『칠보』 : 소요 (@record_jes)
『처마 밑 도피자들』 : 백지 (@gong44129)
『펫페페페』 : 매쉬메리골드 (@Marsh__Marigold)
『측백나무성의 라푼젤』 : 토마토컵라면 (@Tomatob00k)
『빵충사육준수사항』 : 뭉 (@muxxng_)
—
안전가옥에서 보내드리는 칠보와 빵충
『칠보』
• 해삐 (@habbi_er)
• 맹 (@b3howsa)
• 스콘 (@Zdrfvyhnko)
『빵충사육준수사항』
• 치치 (@un_meide)
• 유채 (@aprillovermore)
• 프에 (@peue31415)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유채 retweeted
유채 retweeted
✨일력 증정 #RT이벤트
[어떻게든 되겠지 : 하루 한 장, 수북한 일력 2027]
출간 기념 이벤트!
계정 팔로우&RT 해주시면 2분께 일력을 드려요
인기 캐릭터 탱고와 누렁이,
일명 수북즈와 함께 2027년을 준비해 보세요💪🏻
✨일력 + 미니 엽서 + 스티커 + 보관 박스
✨서점 별 귀여운 굿즈까지
(~10/25 까지)
[어떻게든 되겠지 : 하루 한 장, 수북한 일력 2027]
예약 판매 오픈! ✨20%할인✨
인기 캐릭터 탱고와 누렁이,
일명 수북즈와 함께 2027년을 준비해 보세요💪🏻
예스24, 알라딘, 교보문고 온라인 서점에서
✨20%할인✨된 금액으로 예약 구매가 가능합니다.
📆aladin.co.kr/shop/wproduct.a…
📆yes24.com/product/goods/1965…
📆product.kyobobook.co.kr/deta…
유채 retweeted
#RT이벤트 #도서협찬
솔직하고 유쾌한 장강명 작가님의
‘소설가로서 살아가며 고군분투하는 이야기’가 궁금하신 분들이라면 달려오세요!
ㅡ
⛧ ⋆⁺₊𓈒†๋⋆⁺₊⋆☠ ⋆𖨆♡₊⋆ ☻ັ⋆⁺。𓆩 ✞ 𓆪⁺₊ ☾。⋆
👻 할로윈 맞이 도서 증정 RT이벤트 🎃
『소설가라는 이상한 직업 2』
기한 : 10월 18일 (일) 밤 12시 마감
당첨인원 : 2명
참여방법 : RT하기✨
유유히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해 주셔서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 ┈┈┈┈┈┈ ♰ ┈┈┈┈┈┈ ⊹ ˖
☑️ 책을 좋아한다면
소설가들의 생태계가 궁금할 테니 추천
☑️ 책에 관심 있다면
진지하면서도 빵 터지는 솔직하고 유쾌한
장강명 작가님의 책이라서 추천!
📚 결론은 모두가 재밌고 편하게, 그리고 한 번쯤 궁금했을 주제들이라서 추천해요♡
ㅡ
『소설가라는 이상한 직업 2』 소개📖
💻 소설가의 집필도구
웹소설 작가들 중에는 스마트폰으로 수만 자 분량의 글을 쓰는 분들이 있다.
키보드가 있다면 ‘미친 듯이 쓴다’는 행위가 새로운 차원으로 도약한다.
🤖 AI의 파고 앞에 선 소설가
AI를 상대로 위정척사 운동을 벌이겠다는 얘기가 아니다. 답을 쉽게 찾지 못할 것 같지만 그렇다고 질문을 피하지는 않겠다. ‘내가 무엇을 하지 않겠느냐, 무엇이 되지 않겠느냐’를 더 따져 묻겠다.
☕️ 카페인과 노동요
“카페 가서 케이크를 시켜요, 본전 뽑으려고 써요.”
“음악을 좋아하는데 의외로 글 쓸 때는 음악을 안 듣습니다.”
#도서제공 #유유히
『소설가라는 이상한 직업 2』
장강명 | 유유히
문체에 대해
"모든 저자들이 고유한 문체를 가진 것은 아니다. 고유한 문체를 지니기 위해서는 자기만의 고유한 방식으로 삶을 살아가야 한다. 문체는 작가 자신이다." p.47
작가의 말과 작품해설
"독자로써 내게 작가의 말이란 영화에서 엔딩 크리디트와 비슷한 역활을 한다." p.68
"텍스트를 해석하는 것은 독자의 몫이므로, 오독은 존재하지 않는다." p.70
ㅡ
책을 읽다보면 작품만큼이나 작가님이 궁금해질 때가 있다. 어떤 생각을 하며 글을 쓰는지, 한 편의 글이 완성되기까지 어떤 시간을 견디는지.
나는 그래서 소설보다 작가님의 이야기를 드려다볼 수 있는 에세이를 좋아한다. 이 책을 받기 전, 장강명 작가님의 『서성이다』 를 읽었다. 그래서인지 그 다음 책이 장강명 작가님의 『소설가라는 이상한 직업 2』 라서 더 좋았다.
카페인과 노동요
"인터넷, 스마트폰, 소셜미디어 같은 ‘집중력 도둑’ 들이 주변에 널려 있는 시대, 몰입과 집중은 모든 이의 과제이기는 하다." p.289
"통장 잔고를 봅니다."
"카페 가서 케이크를 시켜요. 본전 뽑으려고 써요."
p.290
솔직하고 유쾌한 장강명 작가님의 문장들에 몇번이나 무릎을 쳤다. 소설가도 우리와 다르지 않구나! 하고.
글을 쓰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작가님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너무 즐겁게 읽었다!!🤍
유채 retweeted
10월 신메뉴 출시 소식에
매장으로 신발벗고 뛰어가···🏃🏻♂️💨
맛있는게 숨긴다고 숨겨지는 것도 아니고…
제 취향을 제대로 저격해버린 신제품 등장!!
모두 이 맛을 맛봤으면 해서 솔직 후기 남깁니다‼️
👇🏻타래로
RT + 팔로우 = 블랙 치즈폼 라떼 (3명)
당첨자 발표 : 10/23 (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