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y1100 retweeted
$ETH eating through a big short liquidation cluster
in liqs we trust 🎣️️️️️️
apply1100 retweeted
오선님엔비디아왜떨어지나요애플왜떨어지나요마이크로소프트왜떨어지나요알파벳왜떨어지나요아마존왜떨어지나요브로드컴왜떨어지나요메타왜떨어지나요테슬라왜떨어지나요버크셔해서웨이왜떨어지나요월마트왜떨어지나요일라이릴리왜떨어지나요JP모건체이스왜떨어지나요엑손모빌왜떨어지나요비자왜떨어지나요존슨앤존슨왜떨어지나요마스터카드왜떨어지나요마이크론테크놀로지왜떨어지나요오라클왜떨어지나요코스트코왜떨어지나요일리노이툴웍스왜떨어지나요홈디포왜떨어지나요뱅크오브아메리카왜떨어지나요프록터앤갬블왜떨어지나요셰브론왜떨어지나요캐터필러왜떨어지나요코카콜라왜떨어지나요AMD왜떨어지나요GE에어로스페이스왜떨어지나요넷플릭스왜떨어지나요팔란티어왜떨어지나요시스코왜떨어지나요머크왜떨어지나요필립모리스왜떨어지나요램리서치왜떨어지나요골드만삭스왜떨어지나요RTX왜떨어지나요웰스파고왜떨어지나요모건스탠리왜떨어지나요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왜떨어지나요유나이티드헬스그룹왜떨어지나요IBM왜떨어지나요T모바일왜떨어지나요맥도날드왜떨어지나요아메리칸익스프레스왜떨어지나요인텔왜떨어지나요펩시코왜떨어지나요애브비왜떨어지나요애보트왜떨어지나요액센추어왜떨어지나요어도비왜떨어지나요세일즈포스왜떨어지나요서비스나우왜떨어지나요디즈니왜떨어지나요인튜이티브서지컬왜떨어지나요우버왜떨어지나요인튜이트왜떨어지나요버라이즌왜떨어지나요프로그레시브왜떨어지나요SP글로벌왜떨어지나요보스턴사이언티픽왜떨어지나요보잉왜떨어지나요찰스슈왑왜떨어지나요TJX왜떨어지나요넥스트에라에너지왜떨어지나요암젠왜떨어지나요허니웰왜떨어지나요블랙록왜떨어지나요시티그룹왜떨어지나요유니언퍼시픽왜떨어지나요길리어드사이언스왜떨어지나요컴캐스트왜떨어지나요ADP왜떨어지나요화이자왜떨어지나요스트라이커왜떨어지나요디어왜떨어지나요로스왜떨어지나요이튼왜떨어지나요GE버노바왜떨어지나요팔로알토네트웍스왜떨어지나요다나허왜떨어지나요캐피털원왜떨어지나요마슈앤맥러넌왜떨어지나요버텍스파마슈티컬스왜떨어지나요코노코필립스왜떨어지나요아날로그디바이스왜떨어지나요메드트로닉왜떨어지나요처브왜떨어지나요
이 형 재워야 하는데 왜 여기 계심
youtube.com/watch?v=V4mCCBmo…
apply1100 retweeted
요새 매출에 대해서 이야기가 많으니까 다시한번해봄
당신이 팀이라고 생각해보세요 열심히해서 투자받고 개쩔고 돈버는 프로덕트를 만들었어요
애초에 무언가 확실히 메카닉적으로 약속되어있지 않거나
토크노믹스가 뒤틀려있으면 (대부분)
TGE전
-> 그냥 희망고문하면서 내가 약속한 토큰을 출시 미루거나 안하거나 이걸로 펀더멘탈지표 펌핑시켜서
내가 가지고있는 지분팔면되겠는데?
TGE후
왜 토큰 바이백을 해야되는거지 어떻게든 안하고싶은데 그냥 돈들어오는데
-> 코인쟁이들한테 돈을 왜줘야됨?
저게 베이스가 되는 시장에서 가치귀속이 보편적이고 쉬운일임?
난 이제 매출로 꿈을팔고있는 시대가 오고있는거같음
다시한번 말함
매출로 SHITCOIN을 꿈으로 포장해 파는 시대가 오는거임
이게 아주 걱정스러움
이게 실제로 돈버는 애들은있어도 돈버는만큼 기계적으로 장기적인 바이백과 가치귀속으로 이어져있는 구조가 아닌게 많음
또 한가지 이야기해봅시다
본질적으로 내가 비지니스하는데 코인이 왜필요한가?
이 질문을 던져봐야됨 이게 희미해짐
그 어둠을 쫒다보면 아 코인은 그냥 필요가 없는거 였구나 그결론까지도 감
나도 코인을 예전만큼 정말 심도잇게 찾아보지는 않지만
그래도 지금 들고있는 애들 찾았던 경험도 그렇고 지금도 생각하는게
반드시 CRYPTO로만 할수있는 프로덕트를 찾아서 돈을 넣어야됨
그러고나서 매출과 장기적 가치귀속, 독점과 경쟁력, 시장의 크기, 파운더 , 신뢰를 만들어가는 과정 이런거 봐야되는거
몇개없음 그러면
apply1100 retweeted
집에왔네요......그럼 KBW 후기 총평을 한번 해봅세.??
1. 이전에는 가종 사이드 이벤트가 장기간 지속되었는데,
이번에는 일찍 끝나는 경우가 많았음
2. 티셔츠, 모자 등의 실용적인 굿즈가 정말 없어짐
3. 야퍼들 대거 실종
4. KOL들 대거 실종
5. 케이터링 대폭 감소, 대부분 맛대가리 없거나 빨리 소진되는 간식들
6. 화려한 사이드 파티가 많이 사라짐
- 가수 초청, 클럽 등의 파티들..
7. KBW 본 행사도 한국인들은 거진 없었음...
- 부스 지키미 이외에는 대부분 외국인들
8. 중국인들의 세상
- 쩐주들은 대부분 중국인들인듯..
9. 그놈이 그놈이었다.
- 해먹은애들이 또 팀을 만들고 또 해먹고....그 인맥들이 또 해먹고..
반복적인 역사에서 우리는 놀아나고 있다?
10. 펍덱, 밈코, RWA, AI 행사가 대부분
- 솔직히 코인 AI 해봐야...뭐 딱히 네거티브만 가져왔지.. 실제 활용사례도 없는 프젝들도 많음...
- 밈코 플랫폼 경쟁 시대 (FOMO / GMGM / FLAP / FOURMEME 등등)
물론, 행사 잘 가지도 않았지만, 몇군대 둘러봐도 딱히 뭔가..즐거운 듯한 행사도 없었고
한국 친구들 만나기도 어려웠음..
KOL들도 프라이빗 불려 다니느라, 다 흩어지는 것 같았고...
그나마 펏지가 이곳저곳 행사 많이해서 보기 좋은 정도???
행사장 단가도 엄청 비싸져서, 정말 좋은 행사장은 파티가 거진 없을정도였음...
행사장들도 kbw에 해먹을려고 가격 엄청 올려놔서...솔직히 3~5천만원주고 대여하기가
만만치 않음..
작년엔 이정도까진 아니었는데....???
여튼...전체적으로 우리 행사도 병맛이었지만, 그냥 좋은 밥 얻어먹기에는 프라이빗 파티고..
나머지도...뭐 딱히..???
apply1100 retweeted
I’ve provided a small portion of my solana:Dz9mQ9NzkBcCsuGPFJ3r1bS4wgqKMHBPiVuniW8Mbonk holdings as sell-side LP.
I wanted to reduce part of my position with as little impact on the market as possible, so instead of selling directly, I’ve only placed a small amount as liquidity.
Last year, I held useless all the way from 400M down to 30M.
My conviction never changed, but watching my balance shrink while constantly hearing what people around me had to say was far more difficult than I expected.
I still believe useless will reach a billion-dollar market cap.
But to keep that conviction strong for the long run, I’ve decided to gradually reduce a portion of my holdings, while minimizing my impact on the market as much as possible.
If useless drops significantly from here, I may have to go through another long period of patience. But I believe it will continue climbing higher over time.
Nothing has changed.
I’ll keep holding the rest of my useless and supporting it all the way to a billion and beyond.
I now hold 2.8% of #useless , officially surpassing @theunipcs as the #1 holder.
And still — I’m not selling.
The age of BONK and USELESS is coming.
$pump has always been useless.
apply1100 retweeted
걱정했던 시나리오가 곳곳에서 현실로 터져 나오고 있다.
그동안 하락론을 정확히 맞춰온 누군가가 있으면, 사람들은 그 말만 믿고 관점을 바꿀 타이밍만 조용히 기다렸다. 그때 한 번에 ‘딸깍’ 매수하려는 심산이었다. 하락이 이어지며 관점이 맞아떨어지니 시장은 고요했고, 아직 ‘진짜 상승’이 아니라고 마음을 푹 놓고 있었다.
그런데 지금, 예상 밖의 상승이 지속되며 시나리오가 어긋나기 시작한다. 관점을 따르던 이들도, 관점을 제시하던 이들도 당황의 기색이 역력하다. 우왕좌왕하는 모습이 눈에 들어온다.
왜 이런 일이 반복되는 걸까?
그냥 나 스스로 판단하면 안 되는 걸까?
대다수 코인 투자자들은 자신의 생각과 판단을 남에게 위임한다.
자료와 뉴스, 시장 상황을 관찰하는 것까지는 누구나 할 수 있다. 그런데 그것만 전달하면 “내가 시간 쓰고 돈 쓰며 이걸 들을 이유가 있나?”라는 반응이 나온다. 한 발 더 나아가 누군가 ‘최종 결정’을 내려주길 원한다.
결국 시장을 직접,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중간에서 관점을 해석하고 상승·하락을 찍어주는 사람에게 결정을 의탁한다. 자신의 소중한 자산을 그렇게 베팅하는 것이다.
왜 그럴까? 책임 때문이다.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고 행동했는데 틀리면, 그 책임이 100% 나에게 돌아온다. 그 압박감이 너무 크다. 틀리면서 깨지고, 스스로를 돌아보고 수정하며 나아가야 하는데, 그 과정이 복잡하고 어렵고 시간이 오래 걸린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이 현상은 심리학·행동경제학에서 이미 잘 입증된 바 있다.
Emory University의 Gregory Berns 연구팀은 fMRI를 통해, 사람들이 ‘전문가 조언’을 받을 때 뇌에서 위험과 보상을 계산하는 영역(전대상피질, 배외측전전두피질 등)의 활동이 현저히 줄어든다는 사실을 밝혔다. 즉, 뇌가 스스로의 합리적 판단을 ‘오프로드(offload)’하고 권위에 위임한다는 것이다.
또한 Gennaioli, Shleifer, Vishny(2015)의 유명한 논문 「Money Doctors」(Journal of Finance)에서는 투자자들이 성과보다 ‘신뢰’를 기준으로 포트폴리오 관리를 위임한다는 모델을 제시했다. 신뢰가 투자 위험을 심리적으로 낮춰주기 때문에, 매니저가 시장 대비 저조한 성과를 내더라도 사람들은 여전히 스스로 투자하는 것보다 위임을 선호한다.
Chang, Solomon, Westerfield(2016)의 연구(Journal of Finance)도 같은 맥락을 뒷받침한다. 투자자들이 손실을 실현하지 않으려는 성향(disposition effect)은 ‘직접 선택한 자산’에서 강하게 나타나지만, 펀드매니저에게 위임한 자산에서는 오히려 역전된다. 책임을 남에게 돌릴 수 있기 때문이다.
코인 시장에서도 이 패턴은 더욱 뚜렷하다. 다수의 실증 연구(King & Koutmos 2021 등)는 암호화폐 시장에서 뚜렷한 군집 행동(herding)이 관찰된다고 일관되게 보고한다. 특히 불확실성이 커질수록 사람들은 독립적 판단보다 ‘누군가의 관점’에 더 의존한다.
대다수 사람들은 이 심리적 메커니즘을 자각하지 못한다. 마케팅 기법으로 충분히 가릴 수 있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예가 상승·하락 예측에서 자주 쓰이는 화법이다.
유명한 해외 계정들 중에는 “나는 매번 맞췄다”고 주장하는 곳이 많다. 보통 현물과 선물을 동시에 깔아놓고 이야기를 한다.
- 하락할 때는 “현물을 들고 있지만 선물로 헷징했다”
- 상승할 때는 “현물로 이익을 봤다”
몇 번 예측이 맞으면 “이 예측을 한 사람은 나밖에 없다”며 나머지를 철저히 배제한다.
만약 강하게 하락을 외쳤는데 시장이 반대로 가면 “이미 숏을 정리했다”고 한다. 이후 다시 하락이 오면 “남은 숏을 유지 중”이라고 말한다.
이런 식으로 어떤 결과가 나와도 ‘맞춘 것처럼’ 보이게 만드는 화법이 존재한다.
Jerker Denrell의 연구에서도 지적하듯, 사람들은 ‘한두 번 크게 맞춘 극단적 예측자’를 기억하고 그를 전문가로 떠받들지만, 실제로 그 사람들의 전체 적중률은 오히려 낮은 경우가 많다.
더욱이, 분석을 하는 사람들 중에도 누군가는 하락에 특화된 ‘퍼마베어(permabear)’가 있고, 누군가는 상승에 특화된 ‘퍼마불(permabull)’이 있다.
그 사람이 특정 시기와 시장 조건(regime)에 우연히 맞아떨어져 잘 맞히는 경우도 분명히 있다.
그러나 시장은 끊임없이 국면을 바꾸며, 한 사람의 특화된 관점이 영원히 유효할 수는 없다.
실제로 금융 예측 모델의 정확도가 시장 국면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는 연구(Baltas & Karyampas 2018 등)가 다수 존재하며, CXO Advisory의 장기 추적 조사에서도 대부분의 시장 구루들의 전체 적중률이 50% 안팎에 머무른다는 결과가 나왔다.
Philip Tetlock의 슈퍼포캐스터 연구에서도, 특정 도메인에 특화된 전문가들이 오히려 경직된 사고에 갇혀 일반주의자나 적응형 예측자보다 못한 성과를 보이는 경우가 빈번하다고 지적한다.
따라서 특정 인물을 찍어두고, 그 사람을 통해 시장을 보고 해석하는 행위는 사실상 자신의 자산을 위험에 빠뜨리는 자살 행위와 다를 바 없다.
그래서 나는 생각한다.
대다수가 원하는 ‘생각과 판단을 위임하는 수준의 예측·리딩’은 본질적으로 의미가 없다.
처음에는 “참고만 한다”고 하지만, 결국 생각 자체를 위임하게 된다.
Charlie Munger는 투자 원칙 체크리스트에서 이렇게 강조했다.
“객관성과 합리성은 사고의 독립성을 요구한다.
다른 사람들이 동의하거나 반대한다고 해서 당신이 옳거나 틀린 것이 아니다.
오직 당신의 분석과 판단의 정확성만이 중요하다.”
“무리 따라 하기는 평균으로의 회귀를 초대할 뿐이다.”
현실을 직접, 왜곡 없이 바라보고
그 판단을 스스로 내려
후회 없는 투자를 하는 것.
그것이 옳은 길이라고 나는 믿는다.
시장 충격에도 불구하고 가격이 덜 내려간다는 것은 저점 신호이다. -> 이게 인간지표일까?
지금 X에서는 슬슬 상승 의견들이 오고가고 있다.
Ansem의 의견이 대표적 예이다. (물론 이 사람 말고도 많음)
여기서 조심스러운 사람들의 경우 이걸 인간지표로 보면서
"많은 사람들이 슬슬 상승을 외치며 용기를 얻기 시작하니 이게 위험 시그널"이라고도 한다.
하지만 과거 찐바닥에서 상승을 외쳤는데 그게 실제 맞는 경우가 있었다. 왜냐면 불리쉬 한 사람은 언제나 불리쉬 하기 때문이다.
또 반대로 조심스러운 사람들은 진짜 찐바닥인데 "다들 상승을 외치니 찐바닥 아니야" 하다가 저점을 놓치며 망신을 당한 적이 있었다.
그러니 결론은 많은 사람들이 상승 외치며 용기를 얻는다고 해서 이게 인간지표로 쓰이는 것은 맞지 않는다는 결론이 나온다. '다른 근거 및 설명'이 필요하다.
만약 여기서 부연 설명으로 "만약 여기가 찐바닥으로 반등한다면 내 마음을 바꾸겠다" 이래버리면 골치아프다.
아마도 사람들이 애매한거 싫어하고 '찐바닥' '명확한' '확실한' 가격을 원하니 자꾸 거기에 맞춰주고 압박 받으니 그럴 수 있을 듯 하다.
그런데 진짜 바닥 가격을 누가 알고 미래 가격을 누가 알겠는가?
신비로움에 숨지 말고 차라리 바닥 모른다고 하는게 낫다.
정리
1) "다들 상승을 본다" 이런 근거 말고 다른 근거가 필요하다.
2) 여기서 만약 이게 바닥이면 마음을 바꾸겠다 멘트를 달면 최악이다.
3) 그냥 바닥 모르면 모른다 하는게 맞다.
apply1100 retweeted
$BTC has $12B liquidity below at $61,500 - $74,000!
Meanwhile, $78,500 - $82,000 above has $1B liquidity!
I've written a full data-backed market breakdown for exactly what happens next with in-depth setups for $BTC, $ETH and 3 Altcoins.
Link below👇
cryptoreviewing.substack.com…
apply1100 retweeted
今天行情比较快,没来得及开帖,这里更新一下目前这笔空单。
1. 上一笔短空结束以后,我在76000左右重新进入了空单。
其实逻辑比较简单。
我在63000附近建立多单的时候,阶段目标本来就是74000。我认为牛市已经回来了,这个判断到现在也没有变。
但是我一直认为这一轮应该是震荡向上,而不是完全没有回调,一口气直接去84000甚至90000。
至少目前从宏观和市场结构上,我还没有看到足够支撑这种走势的信号。
所以76000左右我重新做了空。
建仓以后价格短时间迅速拉到最高79500,原本计划的止损没有按照预期执行,(提前设了止损,系统没成交)
2. 目前已经把绝大部分空单减掉了。
不是因为我已经改变了判断,而是先控制风险。
这里如果继续极端上拉,82000、84000都有可能,所以没有必要拿完整仓位去赌自己的判断一定正确。
现在剩余仓位继续观察。
如果日线有效收在80500上方,那么这一笔交易我就认错,全部平掉,休息一段时间。
如果这里最终还是站不住,重新走弱,我会考虑把减掉的空单再加回来。
这个位置让我重新追多,我暂时没有兴趣,风险收益比已经不好了。
3. 最后再说一下我的大方向。
上个月63000附近的时候,我就明确表达过这里是阶段性底部。
这个判断目前没有变化。
中长线我依然看多BTC,但是中长线看多和局部做空并不冲突。
我做这一笔空单,博的是上涨过程中的回调,不是在这里重新看熊市。
如果错了,80500以上认错。
如果对了,就继续按照计划执行。
我依然认为,明年3月我们会看到10万的BTC。
apply1100 retweeted
$BTC 30-Day Liquidation
Wiped Clean 🤡
Well played MM's 👏
apply1100 retweeted
今日盘面(4)
再看流动性...
hyperliquid的止损挂单热力图我勒个去.. (图1 左上)
都乱的跟啥一样...
当前价格上下都有大量的止损单的挂单..
其实这些来自两个地址...
空头来自 0xff84dd888de8ac2ed9a44860dc44e57025d68f1d
这老哥也是 64k多开始开空单,几次被清算了20%, 1400个BTC一度被清算到只有700多个,但是每次都给他活下来了,每次活下来之后就继续浮盈加仓, 现在又继续开到了2000个...
这操作手法让我想到了去年的James Wayne,都是这种重仓贴强平线猛干, 被清算20%也不管,只要价格按利润方向走就死命加仓的那种
现在这老哥从之前被清算一半到现在浮盈140万刀了。 但是清算线 63.5k.. 继续贴边..
-----------
下面的多头来自 0x004edcd40360e293e4cf260d2ebdf8c7076c1bb8
目前开了1500个.. 清算线61.8k...
----------
总之就是,最后只能有一个活下来的意思呗?
你们打,我看戏...
从下面2个币安和bybit的热力图也能看到...
目前流动性聚集在62k附近到61.6k这样 (还是之前提到的62.2k 8月初等低点下方的区间)
所以今天62k附近重点关注就是了....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