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y Bitcoin Zcash hyperliquid

Joined March 2020
My bags fucked up Target price $zec 8000 $hype 520 And never sell my bitco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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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하다
got the HRT gang back tog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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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특히 서울 부동산 관련해서 요새 좀 생각이 달라지고있음 그래도 한채 정도는 무조건 사라 구조적으로 서울부동산은 한국에서 오를수밖에 없다 주의였는데 최근에 생각이 좀 바뀌고 부동산시장 침체로 갈 가능성이 오는거같음 다음이 이유임 1. 보유세와 장특공한도를 건들이면서 기존아파트들 저소득 보유자들이 벗어나려는 움직임에서 상단에서 매물이 쌓이고있음 대표적으로 압구정현대아파트임 2. 부동산시장은 폭등해왔는데 그과정에서 대단지 아파트들이 정말 많이 올랐음(ex반포 원베일리) 그 결과 고급빌라 고급주복 이런 아파트들과 가격이 맞닿아버리는 현상이옴 그리고 이런 하이엔드 주복 이런것들은 계속해서 매물이쌓이고있고 공급이되고있음 3. 부동산 가격이 당연하게도 너무올라서 소득대비 서울집값은 상대적으로 세계최고수준임 4.주식시장상승과 반도체특수로 부동산시장 밀어올리는 결과가 어느정도 시장에 반영됐다고 생각하고 삼전닉스 성과급은 그지역에 묶이는 경향성도 보임 5. 장기적 고금리가 매우높은 확률로 보이는데 부동산이 이미 많이올라서 더더욱 업사이드가 점점 적어지는 느낌 나는 지금 포모온다고 전재산 서울부동산 영끌박으면 진짜 큰코 닥칠수있다고 생각함 집이라는건 특수한 자산의성격이있어서 이해는 하지만 나는 매력적으로 안보임(압현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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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ine saving in a currency that's designed to go to zer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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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aji predicts Zcash will become the encrypted cash of individuals worldwide while Bitcoin serves as the reserve asset of Western institutions “Look, I love Bitcoin and I think Bitcoin is going to continue to have a role because its transparency means governments can prove they hold Bitcoin” “They can't prove whether they hold gold, physical gold. You know, a video of Fort Knox would not be trusted but you can prove whether you hold Bitcoin” “Bitcoin continues as a transparent asset, the reserve asset of Western institutions. But Zcash I think becomes the encrypted cash of individuals around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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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할 시간 없다더니 밤새 트위터 차단하고 있네 진짜 정신적문제가 심각한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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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내가 계속해서 거의 1년전부터 지캐시랑 하이퍼리퀴드 사라고 이야기 계속하는거임(기승전) 이건 진짜 업사이드 리스크가 진짜 크다고 요새 AI 발전해서 세상이 어떻게될까, 아무도 예측하기 힘든 그런영역에서 이 이야기를 가지고 어떤종목이 많이 오를꺼야. 최종적으로 누가 승자가 될꺼야! 이런 예측을 많이하곤한다 또 최근에는 AI활용을 해서 해킹공격들 발생하니까 아! AI보안사고를막는 관련된 주식을 사야된다 이런 주장도한다 이게 인간의 상상력이 정말 많이 필요하고 직관력, 경험 그런일인데 이게 사람들이 왜 이거에대해서 논의가 안되고있는지 모르겠는데 AI기술의 발전은 감시의 비용을 0으로 수렴하게함 다시한번말함 AI기술의 발전은 감시의 비용을 0으로 수렴하게만듬 대한민국만해도 국세청 직원이 22000명임 그럼에도 지금도 자금추적하고 세금탈루같은게 빵꾸가 줜나게많이남 근데 이 진짜 인류가 지금껏 한번도 경험하지못한 엄청난 tool이 다가오고있음 AI덕분에 근데 내가 계속해서 이야기하는건데 이거 글보고있는 90%가 대한민국 사람인데 대한민국에서 태어나서 지금까지 살아온 세계관으로 생각하면안됨 전세계적으로 자산추적당하기 싫은사람들의 숫자가 얼마인지 그리고 그거에대한 수요가 진짜 그냥 폭발적으로 몰릴거임 지하경제 규모에서 현금이 얼마나 되는지 이제 현금도 못씀 그냥 니가 현금 어디서 어케쓰는지 AI가 물리적으로 추적할거임 당연히 현재 금융시스템은 말할것도 없고 퍼블릭 블록체인에서 돌아다니는 크립토는 마찬가지임 이게 음모론이라 생각함? 단언컨대 AI는 감시의 비용을 0으로 떨어트리고 무력을 독점하는 각나라의 정부는 개인들을 감시하는데 얼마든지 사용할거임 그냥 특히 자본가들이 추적당하기 싫은 돈을 만들고싶거나 그 수요가 얼마나 될지 생각해봐야됨 그냥 업사이드 리스크가 진짜 많이큼 하이퍼리퀴드도 마찬가지임 내가 지속적으로 이야기했지만 하이퍼리퀴드는 성장 = 가격임 이게 그냥상관계수가 거의 1에 가까운데 + 지속적 신뢰 허가없는 , KYC없는 시장에서 독점적인 위치인데 이렇게 거래하는 환경이 앞으로 사람들한테 많이 필요할거고 그 수요는 분명함 이번년도도 정말 많이 성장했음 내가 하고싶은말은 누군가에게 이게 필요함 그리고 그게 점점 필요해지고 있다는거임 당신에게도 필요해지고 있다는거 심지어 정말 비용효율적인데 심지어 수탁할필요없는 지갑도그렇고 나는 그냥 비대칭적 기회를 새로운시장에대한 수요라생각하고 그걸 그냥 크립토에서 포착한거임 내가 최근에 그냥 방송키고 시총 100위 200위 까지 쭉봤는데 살거없더라 AI기술의 발전은 감시의 비용을 0으로 수렴하게함.
분산과 비대칭적 기회 먼저 분산에대해서 이야기해보자 (리밸런싱포함) 과거에 주식시장을 특히 디지털세상이 도래하기전에 주식시장을 봤을때 포트폴리오 이론 이런게 어느정도 맞는 세상이었다 채권에 어느정도 넣고 주식시장도 여러섹터와 섹터안에서도 분산 이런식으로 만들어서 포트폴리오 짠! 해서 특정 종목이 많이오르면 덜어내서 다시 분산시키고 이런식의 포트폴리오 이론을 적용시켜서 관리를했다 이건 심지어 오늘날에도 유명 경제유튜버들도 칠판앞에 나와서 이런게 있다 이렇게 해야된다라고 강조한다 근데 진짜 개구닥다리 이론이다 이거 오늘날에는 반대로 작용한다. 디지털화 이후로는 분산이 필요했던 기본적인 경제 논리가 더 이상 통하지 않기 시작했다 과거에는 어떤 종목이 크게 오르면 그만큼 점유율이 커졌거나 이익이 많이 났다는 뜻이었고, 그러면 새로운 경쟁자가 더 싼 가격으로 들어오거나 기존 경쟁자들이 가격 경쟁을 걸었다. 그래서 한 회사가 계속 이기기 어려웠다. 그런데 디지털화 이후로는 반대로 간다 한계비용이 0에 가까워졌다 무슨말이냐면 사용자 한 명 더 받는 비용이 거의 없어서, 이긴 회사는 규모가 커질수록 이익률이 더 올라감 네트워크 효과 -> 사람이 많을수록 서비스가 좋아지니까 싼 경쟁자가 와도 사용자가 안 옮겨감. -> 소수 승자가 전체 수익의 대부분을 가져감. 그니까 분산이고 리밸런싱이고 이거에 집중하다가 승자를 잡았을때 분산이고 리밸런싱이고 하다가 수익률을 잃는다는거다 지금 이거 너무 자명하지않나? 빅테크들이 만든 시스템속에서 새로운 경쟁자가 나타나더라도 사장당하거나 뭔가 엣지가있으면 통채로 인수당하고 아니면 경쟁에서 밀린다 기술력과 자본의 힘으로 그리고 얘내도 이거 알아서 특히 초기에 극단적으로 시장 독점하려고 노력하고 유저들 계속 고이는 시스템으로 만들곤 한다 예를 들어보자 바이낸스가 CEX 가장 우위에 위치해있는데 다른 거래소들이 비용낮추고 홍보 겁나하더라도 그 위치를 못이긴다 항상 내가 비유를 들었던 국내거래소 업비트의 독점적위치도 마찬가지다 내가 유튜브 보고있는데 구독하는 비용도 너무 비싸고 광고도 너무많은거같아서 아 오케이 구독하는비용 절반으로 줄이고 광고도 절반으로 줄여서 새로운 동영상 보는 플랫폼 만들면 유튜브랑 경쟁될거라 생각하나? 이런거 그냥 한번 시장 먹는순간 끝난다 그리고 이걸 제외하고서는 저수익 저성장을 가지고 오는 완만한 종목은 이제 더이상 고금리 시대로 접어들어서 더 자본이 빠지게 되는 썰물속에있다 그러면 이제 뭘해야되냐 그러면 이제 뭘해야되냐.... 새로운 수요가 폭발하는 시장을 찾아라 그게 진짜 개인이 할수있는 전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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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산과 비대칭적 기회 먼저 분산에대해서 이야기해보자 (리밸런싱포함) 과거에 주식시장을 특히 디지털세상이 도래하기전에 주식시장을 봤을때 포트폴리오 이론 이런게 어느정도 맞는 세상이었다 채권에 어느정도 넣고 주식시장도 여러섹터와 섹터안에서도 분산 이런식으로 만들어서 포트폴리오 짠! 해서 특정 종목이 많이오르면 덜어내서 다시 분산시키고 이런식의 포트폴리오 이론을 적용시켜서 관리를했다 이건 심지어 오늘날에도 유명 경제유튜버들도 칠판앞에 나와서 이런게 있다 이렇게 해야된다라고 강조한다 근데 진짜 개구닥다리 이론이다 이거 오늘날에는 반대로 작용한다. 디지털화 이후로는 분산이 필요했던 기본적인 경제 논리가 더 이상 통하지 않기 시작했다 과거에는 어떤 종목이 크게 오르면 그만큼 점유율이 커졌거나 이익이 많이 났다는 뜻이었고, 그러면 새로운 경쟁자가 더 싼 가격으로 들어오거나 기존 경쟁자들이 가격 경쟁을 걸었다. 그래서 한 회사가 계속 이기기 어려웠다. 그런데 디지털화 이후로는 반대로 간다 한계비용이 0에 가까워졌다 무슨말이냐면 사용자 한 명 더 받는 비용이 거의 없어서, 이긴 회사는 규모가 커질수록 이익률이 더 올라감 네트워크 효과 -> 사람이 많을수록 서비스가 좋아지니까 싼 경쟁자가 와도 사용자가 안 옮겨감. -> 소수 승자가 전체 수익의 대부분을 가져감. 그니까 분산이고 리밸런싱이고 이거에 집중하다가 승자를 잡았을때 분산이고 리밸런싱이고 하다가 수익률을 잃는다는거다 지금 이거 너무 자명하지않나? 빅테크들이 만든 시스템속에서 새로운 경쟁자가 나타나더라도 사장당하거나 뭔가 엣지가있으면 통채로 인수당하고 아니면 경쟁에서 밀린다 기술력과 자본의 힘으로 그리고 얘내도 이거 알아서 특히 초기에 극단적으로 시장 독점하려고 노력하고 유저들 계속 고이는 시스템으로 만들곤 한다 예를 들어보자 바이낸스가 CEX 가장 우위에 위치해있는데 다른 거래소들이 비용낮추고 홍보 겁나하더라도 그 위치를 못이긴다 항상 내가 비유를 들었던 국내거래소 업비트의 독점적위치도 마찬가지다 내가 유튜브 보고있는데 구독하는 비용도 너무 비싸고 광고도 너무많은거같아서 아 오케이 구독하는비용 절반으로 줄이고 광고도 절반으로 줄여서 새로운 동영상 보는 플랫폼 만들면 유튜브랑 경쟁될거라 생각하나? 이런거 그냥 한번 시장 먹는순간 끝난다 그리고 이걸 제외하고서는 저수익 저성장을 가지고 오는 완만한 종목은 이제 더이상 고금리 시대로 접어들어서 더 자본이 빠지게 되는 썰물속에있다 그러면 이제 뭘해야되냐 그러면 이제 뭘해야되냐.... 새로운 수요가 폭발하는 시장을 찾아라 그게 진짜 개인이 할수있는 전부임
인용된글과 인용에 인용된글도 전부 읽어볼만한 글 정말 중요한 내용이고 나도 이 글 들의 내용에 대해서 하고싶은 말이 많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이거 진짜 중요한 내용이다. 내용이 많아서 일단 하고싶은 이야기부터 정해서 해보겠다 "비대칭적인 홈런을 체계적으로 찾아 최대한 많이 분산 투자하세요. 이렇게 하면 아무것도 수익을 내지 않는 "가뭄" 같은 해의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첫글의 내용을 자동번역한 글이다 근데 진짜 중요한점이있다 우리 모두 비대칭적인 홈런을 찾고싶어한다 근데 개인이 그걸 찾고 생각하는건 정말 어려운일이다 드러켄밀러같은 경우는 조직적으로 그걸 서칭하고 검증하지만 개인투자자들에게 이것만큼 어려운 일이 없다. 이글을 조금 더 핵심 키워드로 이야기해보면 비대칭적기회 , 리스크관리 , 마켓타이밍 이세가지다 나는 근데 리스크관리랑 마켓타이밍을 개인이 수행하는것 자체를 버리고 첫번째 비대칭적 기회 포착에 좀더 집중하자고 말하고싶다 왜냐면 리스크 관리, 일단 내용에서 레버리지에 대한 이야기가 많은데 개인은 그냥 레버리지 안쓰는게 정답이다 어느정도 현금보유를 지속적으로 해야된다고 생각한다 그냥 반박 안받겠다 대부분은 개인들은 레버리지를 시장에서 관리하는법을 사실 모르고 이게 장기적인 수익률에 도움이 안되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줄여가야되는 부분인데 그걸 수행하는게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그리고 마켓타이밍 마켓타이밍에 대한 예측은 난 솔직히 신도 못한다고 생각한다 그냥 너무 오르고 광기면 좀 자산을 줄이고 너무 떨어지고 공포면 현금비율을 줄여서 자산을 담아야되고 그냥 자연적인 흐름에 어느정도 비중을 직관적 감각적으로 조정하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이건 그냥 투자에서 재미적인 요소고 그거 어떻게 잘 설정하느냐가 실력이라고 사람들이 생각하는데 나도 이것을 정량화 하거나 패턴데이터화 하는게 그냥 아무 의미도없는거고 그상황에 감정을 버리고 대처하는게 결국 가장 개인투자자들에게 현실적인 것같다 그냥 아무런 영양가 없는 대화다 데이터화 할수 없고 불가능하기때매 의미가 없다고하는거다 개인 투자자들에게 노력이라는 인풋을 넣었을때 가장 효율적으로 포트폴리오에 적용될수있는게 남은건 비대칭적 기회 포착이다 나는 이게 가장 큰 개인투자자들이 엣지를 가질수있는 영역이라고 생각해서 이것에 집중하려하는데 사람들은 마켓타이밍에 너무 집중하려고하고 어떤 패턴에 집중하려 하는식의 자산을 운용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게 즉각적으로 눈에보이기도하고 자극적이어서 더 그렇다 생각하는데 내가 그래서 지속적으로 하는말이 그런거다 레버리지 쓰지마라 차트좀 그만봐라.. 나도 다해봤다 아무튼 이어서 비대칭적 기회 포착에 대해서 또, 글에서 이야기하는 특히 오늘날 분산의 함정에 대해서 좀더 이야기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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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된글과 인용에 인용된글도 전부 읽어볼만한 글 정말 중요한 내용이고 나도 이 글 들의 내용에 대해서 하고싶은 말이 많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이거 진짜 중요한 내용이다. 내용이 많아서 일단 하고싶은 이야기부터 정해서 해보겠다 "비대칭적인 홈런을 체계적으로 찾아 최대한 많이 분산 투자하세요. 이렇게 하면 아무것도 수익을 내지 않는 "가뭄" 같은 해의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첫글의 내용을 자동번역한 글이다 근데 진짜 중요한점이있다 우리 모두 비대칭적인 홈런을 찾고싶어한다 근데 개인이 그걸 찾고 생각하는건 정말 어려운일이다 드러켄밀러같은 경우는 조직적으로 그걸 서칭하고 검증하지만 개인투자자들에게 이것만큼 어려운 일이 없다. 이글을 조금 더 핵심 키워드로 이야기해보면 비대칭적기회 , 리스크관리 , 마켓타이밍 이세가지다 나는 근데 리스크관리랑 마켓타이밍을 개인이 수행하는것 자체를 버리고 첫번째 비대칭적 기회 포착에 좀더 집중하자고 말하고싶다 왜냐면 리스크 관리, 일단 내용에서 레버리지에 대한 이야기가 많은데 개인은 그냥 레버리지 안쓰는게 정답이다 어느정도 현금보유를 지속적으로 해야된다고 생각한다 그냥 반박 안받겠다 대부분은 개인들은 레버리지를 시장에서 관리하는법을 사실 모르고 이게 장기적인 수익률에 도움이 안되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줄여가야되는 부분인데 그걸 수행하는게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그리고 마켓타이밍 마켓타이밍에 대한 예측은 난 솔직히 신도 못한다고 생각한다 그냥 너무 오르고 광기면 좀 자산을 줄이고 너무 떨어지고 공포면 현금비율을 줄여서 자산을 담아야되고 그냥 자연적인 흐름에 어느정도 비중을 직관적 감각적으로 조정하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이건 그냥 투자에서 재미적인 요소고 그거 어떻게 잘 설정하느냐가 실력이라고 사람들이 생각하는데 나도 이것을 정량화 하거나 패턴데이터화 하는게 그냥 아무 의미도없는거고 그상황에 감정을 버리고 대처하는게 결국 가장 개인투자자들에게 현실적인 것같다 그냥 아무런 영양가 없는 대화다 데이터화 할수 없고 불가능하기때매 의미가 없다고하는거다 개인 투자자들에게 노력이라는 인풋을 넣었을때 가장 효율적으로 포트폴리오에 적용될수있는게 남은건 비대칭적 기회 포착이다 나는 이게 가장 큰 개인투자자들이 엣지를 가질수있는 영역이라고 생각해서 이것에 집중하려하는데 사람들은 마켓타이밍에 너무 집중하려고하고 어떤 패턴에 집중하려 하는식의 자산을 운용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게 즉각적으로 눈에보이기도하고 자극적이어서 더 그렇다 생각하는데 내가 그래서 지속적으로 하는말이 그런거다 레버리지 쓰지마라 차트좀 그만봐라.. 나도 다해봤다 아무튼 이어서 비대칭적 기회 포착에 대해서 또, 글에서 이야기하는 특히 오늘날 분산의 함정에 대해서 좀더 이야기해보겠다.
1. 드러켄밀러는 정상성(Stationary)을 전제로 하는 기존 포트폴리오 이론대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어떤 자산군 혹은 규칙 기반 투자전략의 수익률 분포가 안정적이라면(Stationary) 당신 말대로 분산이 효과적이지만 오히려 불안정하다면(Not Stationary) 자산군 및 팩터를 홀드하는 대신 적극적으로 국면전환을 판단하고 마켓 타이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그리고 일반적으로 이러한 국면전환 타이밍은 체계적 패턴이 알려져있지 않으므로, 재량투자의 비중이 높아 어떤 규칙 기반의 전략(팩터)과 확률분포로 나타내기 어렵습니다. 반복적으로 재현하기 어려우니 통계나 과학보다는 인과관계와 직관이 섞인 미묘한 예술의 영역입니다. 또한 재량투자는 인간 두뇌의 한계로 인해, 필연적으로 집중 투자가 불가피합니다. 3. 무엇보다 극단사건은 통계적으로 빈도가 낮습니다. 빈도를 높이려면 작은 타임프레임으로 내려가야 하는데, MM/HFT, 플로우가 지배하는 단기 타임프레임과 매크로, 펀더멘털이 지배하는 장기 타임프레임은 질적으로 차이가 있으므로 드러켄밀러의 게임과는 완전히 다른 게임이 됩니다. 4. 물론 통계적, 수학적으로 집중 투자는 파산 위험이 높고 실제로 드러켄밀러는 IT 버블 당시 큰 손실을 입는 바람에 펀드를 청산했습니다. 때문에 분산이나 손절 등 패시브 리스크 관리는 필수적입니다.(횡단면 리스크 모델, 시계열 리스크 모델) 다만 드러켄밀러는 그의 인적 네트워크와 신뢰라는 최고의 보험 덕에 다시 재기할 수 있었습니다. 그의 과감한 위험감수에는 이런 든든한 뒷배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을지도 모릅니다. 리테일은 그런 방법을 쓰지 못 한 다는 게 문제지만요. 그래서 약간의 분산이나 포지션 사이징이 필요하긴 합니다만, 트레이드 오프로 드러켄밀러만큼의 수익률은 내기 어려울 것입니다. 5. 물론 파산 후 돈을 빌려줄 사람들이 없는 리테일은 파산 위험을 막는 게 최우선이므로, 파산 혹은 펀드 청산 경험이 있는 소위 투자 구루들의 전략을 그대로 따라하는 대신 수익률을 줄이더라도 파산 위험을 최대한 줄이는 게 가장 선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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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수요를 충족시키는 성장하는 시장에 베팅할때는 그냥 사고 아무것도 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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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1퍼센트가 아니라 그냥 딱 25개 지갑이 다 해쳐먹음 그 25개 지갑이 각각의 25명이라는 것도 아님 진짜 몇명이서 다 해쳐먹은 작업자가 만들고 KOL에게 먼저 뿌려서 픽하게 만들어서 팔아먹고 또 만들어서 KOL에게 먼저 뿌려주고 또 픽해주고 팔아먹고 가장 많이 만든 새끼가 이짓거리 할려고 17만 종류의 코인을 찍어내서 돌린거고 이게 코인이니깐 아무런 문제가 없다 이거지? 주식으로 이짓거리 했으면 종신형인데 ㅎㅎㅎㅎ 유사범죄자새끼들
top 25% wallets on pumpfun earned ~$49 top 10% wallets earned ~$500 but the top 25 pumpfun memecoin deployers? they made $128M the launchpad itself? $65M in revenue last 30 days now you know who's making the most money in the trenches it's not you, you're just providing them exit liquid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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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X에 쓰는 대부분의 글은 아침에 일어나서 쭉둘러보고 쓰거나 밤에 술먹고 취한상태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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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많은사람들이 관심을 가져줘서 이더리움 그리고 오태민에 대한 이야기를 좀 더 해봄 비트코인에 대해서 지정학적인 관점으로 이야기할때 이게 주된 논지로 테이블에 올라와있는게 난 개인적으로 이해되지않음 오태민 이라는사람이 이걸 주도적으로 한국에서 이야기하고있고 그래서 좀 더 이야기 해봄 비트코인이 지정학적 자산인가? -> 0 비트코인이 2009년부터 여기까지 올수있었던건 주요 이유가 지정학적 자산이기 때문인가? -> X 금도 대표적으로 지정학적 자산임 그래서 특히 최근 5년 달러가 불안정해지고 코로나이후 미국 국채에 문제 생기면서 (복잡한이야기) 전세계 중앙은행(특히중국) 위주로 금을 계속해서 모으고 이거에대해서 국가적인 움직임으로 그런모습이 보여왔음 근데 비트코인은 어떤가? 비트코인을 중국아니면 미국과 같은 국가가 사서모은다 이런 시기인가? 어디 파편적으로 엘셀바도르 같은국가들은 사기야 사겠지만 사실 국가적인 움직임이나 중앙은행이 지금 비트코인을 금처럼 인식해서 매집한다 이런 시기는 아니잖슴 2026년 비트코인은 지정학적 자산이지만 지정학적인 자산이라는 이유로 오른게 아님 그러면 이유가 뭔데? 뭐긴 뭐여 그냥 본질적인 이야기임 그냥 현재 중앙화된 화폐시스템이랑 피아트머니가 심각하게 문제가 있는 상황이라 이것에 공감한 사람들이 "아 비트코인 들고있는게 낫겠다" 하니까 오르는거임 그런사람들이 더더욱 많아지는거고 그냥 사람들의 선택이 가격으로 온거임 지금 비트코인 8만달러하는거랑 중국 미국 지정학 이런 어떻게보면 되게 자극적인 이야기랑 난 솔직히 거의 상관이 없다고봄 미래에 중앙은행이나 각국의 정부가 비트코인 긁어모으다면 아! 그때 시기의 가격은 비트코인이 지정학적인 자산이어서 오른다 이러는거지 지금은 아닌거임 그리고 비트코인의 고유하고 특별한 서사랑 탈중앙화 네트워크가 가진 파괴력이 이걸 가능하게 만들었고 유니크해요 특히 그 서사가 있었어야지 가능했던거 같음 이게 그게 정말 절묘하게 맞아떨어지면서 현재 시스템에서 가장 신뢰할수있는 피난처 같은 역할을 제공해준다고 생각함 (첨언하고 싶지만 너무 긴이야기) 그래서 내가 하고싶은말은 지정학적인 세계관으로 크립토를 자꾸 해석하려고하면 그 렌즈 자체로 바라봤을때 왜곡과 비약이 생기고 받아들이기 어렵다는거임 그래서 이더리움 이야기로 가봄 이젠 난 비트코인이 굉장히 유니크하다고 생각하지만 이더리움은 더이상 유니크하지 않다고생각함 뭐가 유니크함? 진짜 모두를 대부분의사람들을 설득 할수있는 스토리가있음? 그냥 스마트컨트랙트 최초로 만들었다 그정도아닌가 그리고 지금 그거 나머지 체인에서도 너무 잘돌아가고있고 어쨋든 일단 댓글에서 반론하는것 위주로 다시 내의견을 말해봄 ->이더리움 위에 자산가치가 온보딩 된다는 전제 하에 그 가치를 보호하기 위한 스테이크의 수요로 인해 비례해서 오를 수 있다는 것 같습니다. 그니까 내가 계속 지적하는게 이런게 논리의 비약이라고 생각함 1. 그 토큰화 주식들이 이더리움에 온보딩될 가능성에 의문임 2.애초에 네트워크가 취약하면 자산이 빠지는게맞지 전세계 기관이 본인들의 자산을 지키기 위해 다같이 이더리움을 공구해서 스테이킹을 한다 ??? 음? 너무 말이 기괴하지않나 님이 월세 집보러갔는데 집이 문제가있으면 고쳐써야겠다 아니면 그냥 딴데가고 이사가고 내가짓고 그러고말지 뭡니까 이게 KT인터넷쓰는데 안되면 KT 잘되라고 KT주식삽니까 갈아타지 3.그리고 진짜 이 모든걸 극복하고 그 막대한 주식토큰이 이더리움으로 간다고해도 이더리움 가격으로 이어진다는것도 내가 계속해서 이야기하는 사용성에 대한 이야기임 사용성은 가격으로 이어지지 않음 4. 그냥 지금 실제로 스테이블코인 성장률만 봐도 트론이나 하이퍼리퀴드같은곳이 성장률이 엄청나지 이더리움은 최근 5년동안 지지부진함 스테이블코인도 의문인데 토큰화 주식도 긍정적으로 보기힘듬 그니까 다시이야기하면 이더리움이 가장 탈중앙화 되어있고 지정학적 자산이다 그러기때문에 그쪽으로 전세계자산이 모두 이동하고 이런거에 꼳혀서 계속 가정과 비약으로 얼룩진 이 렌즈로만 세상을 바라보면 도저히 납득하기 힘든 결론으로 간다고 생각함
오태민이라는 사람에 대해서 좀 이야기해보려 함. 이 사람은 공부를 정말 많이 한 사람임. 나이도 있으시고. 한국 사람치고 비트코인을 꽤 초기에 발견했고, 그걸 전파하려고 했음. 비트모빅이라는 화폐 실험도 스스로 하려는 것 같고, 요새는 이더리움에 많이 빠져 있는 것 같음. 유튜브에 진짜 많이 나오는 사람이라 나도 영상을 꽤 봤고, 이 사람 주장에 대해 곰곰이 생각도 많이 해봤음. 오늘은 이 사람 주장이랑 내 생각을 비교하면서 반론을 좀 제기해보려 함. 이 사람의 핵심 논지는 두 가지임. 첫째, 비트코인을 지정학적으로 해석하려 함. 둘째, 탈중앙화되어 통제할 수 없는 네트워크가 가진 파괴력을 강조함. 여기에 대해 반론을 해보겠음. 먼저 비트코인은 단순하게 해석할 수 없는, 정말 복잡한 현상임. 지정학은 그중 일부일 뿐이고, 전체에는 한참 못 미침. 이 사람 말처럼 비트코인은 인문학적 지식이 있어야 빨리 받아들일 수 있다는 건 나도 동의함. 근데 그 인문학이라는 영역 자체를 비트코엔에서 어디까지로 정의할 수 있냐는 정말 쉽지 않은 문제임. 이 사람이 말하지 못한 영역, 혹은 이 사람이 동의하지 못하는 부분도 비트코인의 한 부분이라고 생각함. 나는 X에 있는 과격한 비트맥시들조차 비트코인을 설명하는 한 부분이라고 봄.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비트코인을 받아들이는 데 병목이 생긴다고 생각함. 그리고 이 문제가 이 사람이 이더리움을 설명할 때 그대로 드러난다고 봄. 이 사람 논리의 골조는 이거임. 탈중앙화 네트워크가 가진 파괴력 때문에 세상의 모든 자산이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이더리움 네트워크에 온보딩될 거라는 것. 그래서 최근에 계속 이더리움 쉴링을 하고 있음. 근데 내가 보고 있는 현실은 솔직히 정반대임. 이더리움이 크립토에서 역사가 오래된 건 맞음. 근데 전 세계 자산이 이더리움에 온보딩되느냐를 떠나서, 그게 가격으로 이어진다는 거에 동의할 수가 없음. 내가 항상 주장하는 게 있음. 네트워크 지표와 사용성은 가격으로 이어지지 않음. 이건 8~9년 동안 크립토를 보면서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음. 사용성은 결국 가격으로 이어지지 않았음. 비트코인은 하나의 자산이고, 화폐로서 특유의 고유성과 역사성이 그걸 받쳐줬기 때문에 가격으로 이어졌음. 근데 이더리움이 비트코인만큼의 고유성과 역사성을 가지고 있는지 나는 모르겠음. 그냥 오래됐을 뿐이지, 뭐가 특별한지 모르겠는 사람임. 그리고 이더리움은 역사적으로 확장성을 위해 그걸 스스로 포기하기도 했음. 비트코인은 화폐고, 이더리움은 하나의 장부임. 이 사람이 말하는 지정학과 탈중앙화 네트워크의 파괴력은, 비트코인이 화폐였기 때문에 가격으로 이어졌음. 하지만 하나의 장부인 이더리움은 그렇지 못할 거라고 봄. 적어도 내 경험에선. 다시 정리하면 이거임. 오태민은 비트코인에서 정말 중요한 부분을 초기부터 잘 설명했음. 근데 그 설명은 부분이었지 전부가 아니었음. 그럼에도 작동했음. 이더리움에 대한 설명은, 부분이든 전부든, 작동한다고 생각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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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람들이 좋아하는 관상에 대해서 나는 관상 좋아함 관상이 어느정도 과학이라고 생각하는거에 좀 동의하는편임 내가 말하고 싶은건 좀 느낌 쎄한 관상임 정말 바보같은 관상 진짜 아무리생각해도 이런 관상이 똑똑하거나 세상 옳고 도덕적으로 자신의 목소리를 내거나 그런거랑 거리가 먼 사람이 유튜브에 많음 그런인간들이 대부분의 사람들의 유튜브 알고리즘을 지배함 그냥 까놓고 말해서 이렇게 생긴사람이 뭐 전문가라고 와서 추천해주거나 하면 그냥 진짜 뭐지 싶을거같은 인간이 유튜브에 한트럭임 한 10명중에 8~9명? 진짜 그리고 하나도 빠짐없이 내가 싫어하는 자극적인 썸네일 달아두고 개소리를 자극적인소리를 계속해댐 (주식,코인,부동산,지정학,매크로등등) 그냥 얼굴만봐도 미덥지않고 굉장히 께름칙한데 사람들이 좋다고 이거 퍼나르고 좋아하고 그러는거보면 미친거같음 그냥 그냥 귀로 말을 굳이 들어야됨? 눈으로 딱 보면 알잖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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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민이라는 사람에 대해서 좀 이야기해보려 함. 이 사람은 공부를 정말 많이 한 사람임. 나이도 있으시고. 한국 사람치고 비트코인을 꽤 초기에 발견했고, 그걸 전파하려고 했음. 비트모빅이라는 화폐 실험도 스스로 하려는 것 같고, 요새는 이더리움에 많이 빠져 있는 것 같음. 유튜브에 진짜 많이 나오는 사람이라 나도 영상을 꽤 봤고, 이 사람 주장에 대해 곰곰이 생각도 많이 해봤음. 오늘은 이 사람 주장이랑 내 생각을 비교하면서 반론을 좀 제기해보려 함. 이 사람의 핵심 논지는 두 가지임. 첫째, 비트코인을 지정학적으로 해석하려 함. 둘째, 탈중앙화되어 통제할 수 없는 네트워크가 가진 파괴력을 강조함. 여기에 대해 반론을 해보겠음. 먼저 비트코인은 단순하게 해석할 수 없는, 정말 복잡한 현상임. 지정학은 그중 일부일 뿐이고, 전체에는 한참 못 미침. 이 사람 말처럼 비트코인은 인문학적 지식이 있어야 빨리 받아들일 수 있다는 건 나도 동의함. 근데 그 인문학이라는 영역 자체를 비트코엔에서 어디까지로 정의할 수 있냐는 정말 쉽지 않은 문제임. 이 사람이 말하지 못한 영역, 혹은 이 사람이 동의하지 못하는 부분도 비트코인의 한 부분이라고 생각함. 나는 X에 있는 과격한 비트맥시들조차 비트코인을 설명하는 한 부분이라고 봄.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비트코인을 받아들이는 데 병목이 생긴다고 생각함. 그리고 이 문제가 이 사람이 이더리움을 설명할 때 그대로 드러난다고 봄. 이 사람 논리의 골조는 이거임. 탈중앙화 네트워크가 가진 파괴력 때문에 세상의 모든 자산이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이더리움 네트워크에 온보딩될 거라는 것. 그래서 최근에 계속 이더리움 쉴링을 하고 있음. 근데 내가 보고 있는 현실은 솔직히 정반대임. 이더리움이 크립토에서 역사가 오래된 건 맞음. 근데 전 세계 자산이 이더리움에 온보딩되느냐를 떠나서, 그게 가격으로 이어진다는 거에 동의할 수가 없음. 내가 항상 주장하는 게 있음. 네트워크 지표와 사용성은 가격으로 이어지지 않음. 이건 8~9년 동안 크립토를 보면서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음. 사용성은 결국 가격으로 이어지지 않았음. 비트코인은 하나의 자산이고, 화폐로서 특유의 고유성과 역사성이 그걸 받쳐줬기 때문에 가격으로 이어졌음. 근데 이더리움이 비트코인만큼의 고유성과 역사성을 가지고 있는지 나는 모르겠음. 그냥 오래됐을 뿐이지, 뭐가 특별한지 모르겠는 사람임. 그리고 이더리움은 역사적으로 확장성을 위해 그걸 스스로 포기하기도 했음. 비트코인은 화폐고, 이더리움은 하나의 장부임. 이 사람이 말하는 지정학과 탈중앙화 네트워크의 파괴력은, 비트코인이 화폐였기 때문에 가격으로 이어졌음. 하지만 하나의 장부인 이더리움은 그렇지 못할 거라고 봄. 적어도 내 경험에선. 다시 정리하면 이거임. 오태민은 비트코인에서 정말 중요한 부분을 초기부터 잘 설명했음. 근데 그 설명은 부분이었지 전부가 아니었음. 그럼에도 작동했음. 이더리움에 대한 설명은, 부분이든 전부든, 작동한다고 생각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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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비유를 한번해보자 대한민국 정부가 개인들의 금을 규제하고 관리하겠다 개인의 금이 어딜로 이동하는지 전부 감시하겠다 금을 매수매도하는데 양도소득세를 매기겠다 금이 대한민국에 이러면 남아있을거같음? 더이상 한국에 남아있지 않을거임 있는거 마저도 해외로 나가려할거임 핵심은 이거임 들어오지 않고 해외로 나간다 금은 물리적으로 무게가있고 부피라도있어서 물리력행사라도 가능하지 크립토는 굉장히 어려움 걍 졷나 무식한 정치인들때매 나라처망하는건 항상 가속화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부분중에 하나고 어디서 봤는데 정치인들이 점점 국민들 질리게만들어서 무관심하게 만드는게 목적으로 독재를 달성할거면 그거에 가까워지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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