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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불안을 향하여

그냥살아용
Joined November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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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c몰 시러하는 사람 많네 나는 더현대 갔다가 ifc몰 가면 고향에 온 수준의 편안함까지 느껴지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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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 가면 꼭 포켓센 먼저 들러서 파트너 포켓몬을 하나 데려옴 그리고 같이 여행하는게 내 루틴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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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유튜브에 퍼온 거 떴는데 댓글이 너무 하...
어렸을 때 정말 못 살아서 초등학교 준비물에 비눗방울 장난감을 사오라는 걸 사서 갈 형편이 안됐음. 난 그냥 사달라고 엉엉 울고 엄마는 난감해 하다가 집에 남아 도는 구리선(부업 하고 남은 것)을 별이니 하트니 큰 동그라미 같은 모양으로 접어서 퐁퐁이랑 샴푸 탄 물을 큰 통에 담아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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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개웃기고 귀여운 거 볼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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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두 여러가지임
차의 나라는 대단하구만 써모스 보온 쾌객배가 있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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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카는 ㄹㅇ 과한 듯 고양이인데 미소녀고 롤머리고 파란 머리에 공주님이심 어떻게 안 사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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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인간 상담사 연결 안 하고 AI 뺑뺑이 돌리는 기업에 벌금 부과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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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치부도 찹쌀떡으로 감싸버릴 수만 있다면
찹쌀떡이 유행이라고요? 딸기샌드를 감싸 버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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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왜 일반인은 활동중단이라는 게 업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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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를 견디느라 힘드신 분들, 체력이 떨어지다보니 잘 관리하던 일상도 힘드실텐데요, 건강한 분들도 다 그렇습니다. 자책하지마시고 그냥 다시 조금씩 다시 해봅시다. 관찰해본 바 다들 그러고 산다는 걸 알았습니다. 큰 차이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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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로마신화 보면서 자란 한국 어린이는 꼬옥 아테네에 가보시길.. 정말 너무너무 좋앗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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チーズバゲットとシチュウたべ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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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lo daarbo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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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제일 ㅈ같은 부분 배회조차 못하고 난 완전히 내자유를 박탈당했고 아니 ㄹㅇ 시발 나 정처없이 떠돌아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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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고양이 너무 가묘장적임... 모든걸 고양이 기준으로 강요함 남친이랑 대화 오래 하고 있으면 와서 지 아빠를 미친듯이 때림 고양이 세계에서는 낮은 목소리=위협이기 때문에 담장밖으로 감히 낮은 남자 목소리가 넘어가서는 안되는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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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지금껏들엇던꿈에는다가짜엿다.. 닝닝 꿈에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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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로 빈말 진짜 안 하는 사람들만이 주는 감동이 있음... 예전에 이런 사람하고 저녁을 먹다가 그날 너무 행복했어서 인생의 세이브포인트를 정할 수 있으면 오늘로 하고 싶어. 그런 말을 했는데 그 사람이 가만히 있다가 무덤덤한 얼굴로 그럼 나도 오늘로 하지 뭐. 여기서 만나자. 라고 해서
인팁 얼마나 빈말 못하냐면... 너만 좋아해 이렇게 얘기 못해서 ‘지금 이순간 너가 제일 좋아’ 이지럴한적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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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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