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Joined April 2021
원트 이건데요…?
Replying to @kdhbond
이 사달이 나게 만든 원트를 안 보셨나? "지방 국립대가 이제 공짜라는데 40대 중반에 시간 여유가 되면 노어노문학 공부라도 해 볼까?"가 원트 내용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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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문제 뿐만 아니라 국가에서 치르는 모든 시험이 다 '떨구겠다'의 집요한 전장임.. 진짜 너무 힘들다
무엇보다, 최근 수능문제 몇 개만 풀어봐도 출제자의 의도에서 학습자의 성취도 변별보다는 너를 떨구겠다는 집요함만이 징글징글하게 묻어나는데, 이 '억까'의 연속에서 애들이 '억울함'과 '조금이라도 손해보면 돌아버리는' 것 말고 뭘 장착할 수 있을지 회의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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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대 공식통계의 졸업률이라는 게 정시졸업률입니다… ㅋㅋㅋ 신입학이면 4년, 3학년 편입이면 2년만에 졸업한 인원만 반영합니다. 수강신청을 적게 하면 차등납부가 적용되어 적게 내는 초과등록자는… 우리는 모두 통계상 '나가떨어진' 학우들입니다. ㅋㅋㅋㅋㅋ
만학도가 다니기 비교적 자유로운 방통대도 졸업률이 얼마인지 아십니까? 40%입니다. 절반 넘는 학생이 나가떨어져요. 나 방통대 터줏대감인데 일정 햇수 넘어가니까 등록금을 깎아주더라. 눈물이 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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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명이더웃김 회사에서 섹스마스터자격증을 주겠냐고
엄마에게 성교육 이수 자격증을 들킨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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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능검 보는 초딩들 ㄹㅇ 국사살육머신 정도로 느껴짐
아니 오늘 한능검봣는데 내앞자리에 역사덕후처럼 보이는 초딩남자애 시험 보러옴 늙은이들 전부 필사적으로 별별한국사들여다보고잇을때 혼자 쌉고수처럼 펜한자루랑 수험표만 들고와서 10분만에 풀고 바로 엎드림 ㅈㄴ멋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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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 수상 확정자를 가장 먼저 보게 되는 사람인데 진짜로 발표하기 2~3분 전에 알게 되는 거라 어디 스포하고 다닐 새도 없이 존나 빨리 그려야 한다는 얘기 듣고 어이 털렸었음 ㅋㅋㅋㅋ 아니 그럴거면 수상하고 좀 이따가 줘...
아니 노벨상 일러 ㅋㅋㅋ 수제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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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무기력증이라 의욕좆도없고 다포기하면서사는데 정상인친구들이 보기에는 이특성이 미련없고 회복탄력성좋은 정신건강성처럼 보인단걸깨닫고 좀충격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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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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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나면 표현해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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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린 학원 다닐 때.. 교내경연대회에 나가기로 한 초4제자(스즈키3)에게 선생님이 격려차 500만원짜리 본인 악기를 빌려줬다. 20만원대 현악기에서 그 정도 레벨업이 되면, 소리와 진동의 차이를 아무리 어려도 충분히 느낄 수 있다. 그 차이에 충격을 받은 어린이는 뜬금없이 부모에게 대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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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님이 멍청해서 그럼 인간은 반려동물을 성능보고 키운 역사가 없음. 가축은 성능 보고 키우지만 반려동물은 그저 귀여워서 키우는 거고, 인간은 기본적으로 눈이 크고 동글동글하고 털이 보송보송한 생물을 귀여워함. 앞으로는 좀 똑똑하시길 바람.
소신발언) 고양이가 모든 가축들과 애동들을 통틀어서 압도적으로 멍청하고 밥잠똥(+식빵, 하악질) 외에 할 줄 아는 게 없는 동물인데 똑같이 관상용인 열대어나 햄스터보다 유지비가 배 이상 비쌈에도 불구하고 감히 댕댕이랑 만년 인기 애동 투톱을 달리는 게 납득이 잘 안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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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래미(만 3세)가 자꾸 뭘 사달라해서 "갖고 있는것도 많잖아. 다 쓰거나 버리면 새거 사줄게~"라고 몇 번 말했다니 이제 뭘 갖고 싶으면 물건을 선제적으로 버리려고 함 아니 무한 리필 해주겠다는 얘기가 아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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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압살시킬 정도의 기개를 가진 늙크크는 보통 이미 수능판 다시 들어가서 의치한약수 목표로 리세마레하지 공짜로 보내준다고 4년동안 전업학생하는 경우는 드물 것같은데
3040이 지거국 들어가려고 입시하면 현역들 압살 <- 이건 3040이 안돼본 영크크가 호들갑인 건지 공부 안 하는 3040이 무슨 자뻑 망상을 하는 건지 모르겠네 제가 나름 고딩때 한따까리 해서 좋은 대학 나온 사람인디 수능 다시 보면 영어(업무에서 사용함) 제외 전부 밑바닥 깔아드릴 자신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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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솔직히 전장?에 그런거잇엇으면좋겟어요 다들비공정타고 외딴섬가서 떨어지는데, 이제집들어가서 랜덤쏘크파밍을하는거죠 쏘크얻는시간 10분정도주고 그간은 주먹야차로 쏘크뺏거나해야되고, 그후엔쏘크 고정돼서 장비랑 무기 파밍해야하는데 이제 투영금지에 장비렙 전부다 랜덤인거삼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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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딸 좋은딸 사랑스러운딸 멋진딸 귀한딸
나 방학때 맨날 오전 9시에 쳐자서 엄마가 그럴거면 새벽에 가족들 아침이나 만들라해서 만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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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의사집단 문제많은거 누가 모름 근데 무책임하게 처방전이나 싸고 남의 신체 망가뜨리는 의사들은 정작 돈잘벌고 떵떵거리며 사는데 항상 고소는 돈안되고 몸 갈리고 위험도높은 바이탈과에서 당하니까 문제겠지 죽어가는거 살려보려다가 못살린걸 죽였다고 고소 때리면 나같아도 기피하겠다
의사중에도 이상한 놈있는거맞는데 고소당하는 분들보면 태반은 본인 직업에 자부심갖고 ㄹㅇ열심히 치료해온 분들인거보면 부모도 소송 종요한 변호사도 강약약강으로 구는것같음 ㄹㅇ메스들고 지 급소 찌를것같은 싸패새끼나 라인잘타서 좋은 뒷배둔 놈들은 냅두고 진료에 집중한다고 그런쪽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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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트를 보고 이걸 보고 구글에 검색해보고... 그 어떤 호러 컨텐츠보다 섬뜩함을 느꼈습니다... 진짜로 심장을 쥐어짜는 공포가 느껴짐...
Replying to @AltoBot
아 서울가정법원 놀이방... 이혼때문에 와서 애맡겨두는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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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많은 분들이 요청하십니다 카페에서 쓰는 온수(섭씨 약 95도)를 그대로 제공하면 바로 마시기가 퍽 어려워서 그렇습니다. *전 카페 사장 드림
옛날에 카페에서 일할 때 뜨거운 아메리카노에 얼음 딱 3개만 넣어달라고 했던 단골분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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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코난 30호 살인사건 홍보 트윗이 아니라 진짜라고요???? 위조지폐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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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급이 뭔지 몰라? 진짜 폐급은 자기가 팩스보내는법을 모른다는 사실을 들키기 싫은 나머지 그냥 조용히 회피하고 씹고 시간낭비하다가 위에서 뒤늦게 아 팩스는? 했을때 그제서야 우물쭈물... 우물쭈물 ㅇㅈㄹ 하는게 폐급임
폐급신입 팩스보내는법 몰라서 구글에 팩스 보내는법이라고 검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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