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샤오 retweeted
정해영은 “제가 잘했으면 우리가 우승했을 거에요”라고 했다.
야 바보야 너 덕분에 3등까지 한거야...😭😭
“올시즌을 절대 잊지 않겠다”…군대 가는 ‘역대 최연소 마무리’ KIA 정해영 인사드립니다 v.daum.net/v/202611031315563…
12월 7일 입대한다. 상무에 입대해 2028년 6월까지 복무한다. 한 달 간 정말 치열하게 달려온 선수들 모두 후회 없으면서도 아쉽고 허탈한 감정을 느끼고 있던 플레이오프 5차전 직후
김샤오 retweeted
기사 다 읽었는데 진짜 에바로 감동이야...
작년에도 선물 했고 올해 남자 직원들한테도 따로 와인이나 신발 계속 선물햇대...ㅜㅜ
그리고 시즌 마지막날 주려고 시즌 언제끝날지 몰라서 올러랑 네일이 선물 계속 챙겨 다녔대...
아 진짜 에바.. 어떻게이래... 이런감동을주는외인들이잇다고...
'결국 울렸다' KIA에 이토록 진심인 외국인들 있었나…"우린 언어 달라서, 이분들 정말 중요하거든요"[인터뷰]
공교롭게도 구단 유튜브를 운영하는 직원들 대부분 여성이었다. 고심 끝에 향수를 선택했다. 직원마다 어울릴 것 같은 향을 따로 골랐다. 향수병에는 'JAMES & Adam'이라고 두 선수의 이름을 각인해 의미를 더했다.
주변에서 항상 많은 도움을 주지 않나. 미국에서는 그런 직원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달하는 행사를 한다. 그래서 우리도 그렇게 하고 싶어서 준비한 것
저번에 백화점에서 목격된 이유가 이것 때문이구나 ㅠㅠㅠ 우리 외인들 진짜 따뜻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