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그 retweeted
그 모습을 2003년생 김도영이 조용히 지켜봤다. “양현종 선배님은 정말 낭만적이시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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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그라운드에서 몸을 푸는데 신기하게도 정말 생생하게 기억이 났다. 내가 프로에 입단해서 첫 등판을 했던 곳이 바로 2007년 잠실이었다. 게다가 개인 통산 첫 세이브를 따냈던 곳도 잠실이었고, 2017년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 9회말 마지막 아웃카운트를 잡고 1점 차 우승을 확정 지으며 포효했던 곳도 잠실이었다"
naver.me/FkaZRGL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