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panic retweeted
믿건 안 믿건, 이제 진보주의는 ‘처세의 상식’이 된 걸까요? 진보주의에도 이제 기득권층이 있나봅니다. bit.ly/pd0AcY
오지은 요즘 연애하나? 하는 생각이 들수밖에 없었던 2집의 뜬금트랙 인생론과 웨딩송. 그리고 오지은과 늑대들 앨범까지. 제발 사랑의 기운은 오지은과 늑대들에만 가득 담아주시고 오지은 3집은 당분간 내지 마시길..
동감 RT @unheim: 각서가 있던 없던, 구두로라도 그런 약속을 했다면, 그건 도덕적으로 문제가 되는 겁니다. 진보나 개혁을 말하는 사람들이라면 이런 문제에 누구보다 더 가혹한 기준을 들이대야 합니다.
RT @dogsul: 상식에 기반하지 않으면 결국 패배한다. 곽노현이 선의의 동정심에서 2억원을 줬다라고 말하는 것은 상식이 아니다. 무엇을 쌓든 여기에 기반해서 쌓는 탑은 무너질 것이다. 이 잘못을 인정하고 가야 모든 것이 순리대로 풀린다.
#LGTWINS 그냥 미안하다 앞으로 열심히하겠다 한마디만 했어도 훈훈하게 끝났을텐데. 10년만에 목소리 낸 팬들을 폭도로 생각하나. 가을야구 8년동안 못해도 묵묵히 응원하는 팬들인데. 다만 바라는건 묵묵히 있다고 호구로 보지말고 정신차리고 야구하라고
정신차리고야구해라,가을야구하고싶다가 욕이냐? 이말을듣고부끄러운줄모르고 팬들위협하는선수나 타팀팬들이비웃겠다고창피하다는팬들이나. 남들이백번욕하고비웃는것보다 니가응원하는선수가널호구로보는게더창피한일이다 이호갱님들아. #lgtwi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