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켄켄/블스계정은 메인 retweeted
짤 만든 사람 국적 파악하는 방법 중에
일단 한중일 말고 다른 국가를 끼워놓고, 그 나라를 유머러스 하게 묘사하면 그게 작성자의 국가일 확률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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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케미호무라그여자단순한꼴값떠는여자가아닙니다... 사랑도해보고미쳐도보고화도내보고체념도해보고절망도해보고집착도해보고별의별짓다해보고결국할수있는게꼴값밖에없어서 이러는겂니다 누가청승떨고싶어서청승떨겟습니까 반역한직후에도 기억돌아올까봐조마조마하는여자인데그게꼴값입니까...
김켄켄/블스계정은 메인 retweeted
中国版のタイピングは、地獄レベルの難易度!
正確な漢字を一つひとつ丁寧に入力してくださいw
Not ローマ字、Not平仮名片仮名、Not英語字母。本当に怖いな。
김켄켄/블스계정은 메인 retweeted
나 그냥 adhd인줄 알고 살았는데
어릴때부터 엄마한테
차가운 년... 정없는 년 .. 소리 많이 들었었거든.
근데 내가 생각하기에 나는 착하고
착하게 살고 싶어하고 싸이코패스는 아니라고
생각했단 말이지????
근데 반사회적 인격장애 자가진단 테스트 하니까 점수가 씨발새낓터럼 높게 나와서 깜짝 놀랐음....
61점 이상이 매우 높음이었나? 그랬는데 나 67점 나왔음.
글고 entj인 내 adhd 친구도 73점인가 나왔대..
글고 adhd인 다른 내 친구도 싸이코패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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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상주는 원래 관 안 들어....
Replying to @bagsieu21411387
상주가 여자라고 조문객오는데 퍼질러자면 볼만하겠다야 니들 철야한번이라도 해봤냐 삼일내내 조문객받고 끝나면 관들고 산에 올라가는데 할수있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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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역학적으로 실제로 가능한 말입니다
시간은 과거 현재 미래 순이 아니기에
실제로 서로에게 영향을 줄 수가 있고…
그 꿈을 마음속에 품게된 이유가 미래에 이미 이루어졌기 때문일지도 몰라요
인생이 안풀릴 때마다
매일 되새겨서 결국 어떤 일이든
이룰 수 있게된 말
>>내가 그 꿈을 마음속에 품은 순간부터
원하는 미래는 이미 존재한다는 말임<<
누가 볼때는 이 말이
정신승리하는 말처럼 느껴질수도 있는데,
난 진심으로 저 말을 20대 내내 믿고 살았음
나같경 20대 내내 정말 현실과 동떨어진
허무맹랑하다고도 할 수 있는 꿈을 꾸고 살았음
근데 진짜 신기한건 지금 인생을 돌아보면
그 꿈을 모두 이루고
심지어 그 때 꿈꾸지도 못한 삶을
지금 살고 있다는 거임
그 이유가 뭔지 생각해봤는데,
난 항상 꿈의 크기가 아무리 커도
그 꿈을 마음속에 품은 순간부터
원하는 미래는 이미 존재하고 있다고
강력하게 믿었기 때문임
씨앗을 땅에 심으면
새싹이 자란다는 믿음처럼,
난 이미 그 꿈을 땅에 심었기 때문에
꿈이 실현될수밖에 없다고 믿었음
이렇게 생각하니까
어떤 말도 안되는 꿈을 꿔도
이 꿈이 무조건 이뤄진다는
믿음을 가질 수 있었고
결국 그 믿음 꿈을 현실로 만들어주더라고
그러니까 이루고 싶은 꿈이 있으면
무조건 저 말을 기억하고 살아봐,,
그러면 분명히 인생이 달라지는 걸 느낄 거임..
김켄켄/블스계정은 메인 retweeted
“ADHD를 ‘집중 못하는 병’이라고 잘못 알고 있으면 이 글은 꼭 읽어보길 바람
ADHD는 단순히 집중을 못하는 게 아님.
- 해야 하는 걸 아는데 시작을 못함
- 관심 없는 일은 10분도 버티기 힘든데
좋아하는 건 몇 시간씩 함
- 머릿속엔 할 일이 10갠데 결국 아무것도 못함
- 미루면서도 계속 그 일을 생각하고 있어서
제대로 쉬지도 못함
- 작은 일도 머릿속에서 엄청나게 크게
느껴질 때가 있음
- 갑자기 의욕이 폭발했다가 순식간에 식어버림
- “이번에는 진짜 꾸준히 해야지”를 수도 없이
반복함
그래서 겉으로 보면
“게으르다”, “의지가 약하다”처럼 보이기도 함.
근데 ADHD를 알고 나면 생각이 조금 달라짐.
하기 싫어서 안 하는 것과
하고 싶은데 시작이 안 되는 건 전혀 다른 문제임.
ADHD 있는 사람들은 이거 몇 개나 해당됨?
나는 거의 다 해당됨ㅋㅋㅋㅋ
김켄켄/블스계정은 메인 retweeted
ADHD는 일반적인 직장생활이랑 안맞는게 맞음
출퇴근이 정해져있고 장기 프로젝트를 긴 호흡으로 준비해야하는 등 ADHD특성과 너무 반대됨
오히려 잘맞는 직업을 생각해보면
순간적인 판단과 임기응변이 중요한 직업
마감기한이 짧은 단기 프로젝트 위주 직업
매번 새로운 경험을 선사해주는 직업
“ADHD를 ‘집중 못하는 병’이라고 잘못 알고 있으면 이 글은 꼭 읽어보길 바람
ADHD는 단순히 집중을 못하는 게 아님.
- 해야 하는 걸 아는데 시작을 못함
- 관심 없는 일은 10분도 버티기 힘든데
좋아하는 건 몇 시간씩 함
- 머릿속엔 할 일이 10갠데 결국 아무것도 못함
- 미루면서도 계속 그 일을 생각하고 있어서
제대로 쉬지도 못함
- 작은 일도 머릿속에서 엄청나게 크게
느껴질 때가 있음
- 갑자기 의욕이 폭발했다가 순식간에 식어버림
- “이번에는 진짜 꾸준히 해야지”를 수도 없이
반복함
그래서 겉으로 보면
“게으르다”, “의지가 약하다”처럼 보이기도 함.
근데 ADHD를 알고 나면 생각이 조금 달라짐.
하기 싫어서 안 하는 것과
하고 싶은데 시작이 안 되는 건 전혀 다른 문제임.
ADHD 있는 사람들은 이거 몇 개나 해당됨?
나는 거의 다 해당됨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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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시작 전 광고에서 휴대폰 전원을 꺼두라고 하거든요... 어두운 극장에서 사람 눈은 미세한 빛도 몇 만 배 증폭해서 받아들이는 암순응 상태인데 아무리 폰 화면이 최저 밝기여도 주변 사람들 시야에는 존나밝게 보입니다
왜 사람들이 돈주고 암전+몰입환경에서 굳이 보겠어요
Replying to @hope2plz
솔직히 정도의 차이인거같애
영화관에서 폰보면 안되는게 맞음
반딧불이마냥 정도를넘어서 계속보고잇으면 당연히문제인거고 화나고
근데 잠깐보고 끄는정도는 참을줄알아야지 여러사람이 부대껴서 살아가는사회에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