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치소에서 출소한 주인공.
이번에도 충동을 참지 못하면 돌아갈 곳은 교도소뿐입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자꾸만 누군가를 패고 싶다는 충동이 올라옵니다.
과연 주인공은 감빵에 가지 않을 수 있을까요?
11월 한 달 동안 무료공개 합니다!
전체 링크: posty.pe/pomgsv3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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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4 한국어판에서는 루이스가 "나 좀 구하러 와 줘 왕자님"이라고 하면 레온이 "그 왕자님 손에 맞아볼래?" 같은 답변을 하고, 샹들리에에 탄 레온 보고 애슐리가 "위험하잖아!"라고 하면 레온이 "니가 내 엄마냐"라고 한대서 왤케 말대꾸가 감정적이지 싶었음(나쁜 뜻 절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