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너무나도 만신이시다........... 단순하면서도 집중해야 할 부분에는 묘사가 잘 들어간 강약강약 치고 빠지기가 좋았음.... 직업병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조금 아쉬운 부분이 보였지만 그냥 그건 삼키도록 하겠습니다(..) 그걸 덮을 만큼 잘 그린 만화였긔...
남자들은 그냥 저런 일로도 입에 튀어나오는대로 막말하고 사람패도 경범죄로 슥 풀려나고도 잘 살잖음? 취직도 시켜주고? 부쌍한 청년이라면서... 저 만화는 이런걸 의도한게 아녔을텐데 걍 주인공이 여자라서 길바닥에서도 자는걸 지양해야하는 그런 모습에 내 버튼이 눌린듯...(폭력스위치on)
구치소에서 출소한 주인공.
이번에도 충동을 참지 못하면 돌아갈 곳은 교도소뿐입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자꾸만 누군가를 패고 싶다는 충동이 올라옵니다.
과연 주인공은 감빵에 가지 않을 수 있을까요?
11월 한 달 동안 무료공개 합니다!
전체 링크: posty.pe/pomgsv3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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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취향인 서사가 있고 결함이 있는 못생긴 캐가 보편적 미의 기준에 한참 못 미치는건 당연히 나도 자각하고 있음. 그래서 "못생긴 캐"라고 처음부터 상정을 한 것이고ㅋㅋ 나도 보는 눈은 있음... 내 미의 기준은 존나게 높기 때문에... 이건 애초에 취향이랑 절대 다른 영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