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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한칸에 독서하는 인원 세명 만들기 운동본부

지하철
Joined June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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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동안 서울의 지하철에서 책을 읽으며 (그리고 지하철에서 책 읽는 이들에게 집착하며) 쌓아온 지하철 독서단 데이터 m.blog.naver.com/bookwith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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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에 읽을(읽고 싶은) 책들 +전자책으로 『포식하는 자본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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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판 돈으로 맛있는거 먹고 알맹상점에서 생필품 쇼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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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곰손 책벼룩마켓에서 약 20권의 책을 팔고 나눴으며 8권을 (다 합쳐서 단돈 8천원에...!) 데려왔다 책장을 비우는게 목표였지만.. 궁금한 책들이 많아서 그렇게 됐음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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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4시까지 망원 책벼룩 구경오실분~!
주말맞이 책장 정리를 하면서 다음주 토요일 수리상점 곰손에서 진행되는 책벼룩장터에 데리고 갈 책들 정리했다 소설 시집부터 인문학 철학 사회과학 원서까지 나름 알차고 다양하게 꾸려봄 (사진 말고도 약 10권 더 있슴) 토요일 오후에 시간 되시는 분들 망원 곰손에 오셔서 책 벼룩 구경하고 책 교환도 하고 가시기를! 내가 주최하는건 아니지만 셀러로서,, 많이들 와주셨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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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찜독의 계절이 돌아왔다. 오늘따라 찜질방에 책 가져와서 읽거나 공책을 펴고 뭔가를 적거나, 노트북하는 분들이 꽤나 있어서 동네사람들이 따듯한 곳에 모여 각할모 하는 느낌적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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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책 플리마켓 프로젝트 “환승책장” 셀러 이번주까지 모집 중입니다! 몇 자리 안 남았어요! 이사 준비중이거나 책장에 환기가 필요한 분들 신청하세요. 은평 주민 대환영, 아니어도 대환영! 📚 naver.me/5dhptE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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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펑크선언 읽으면서 보카시퇴비법을 꼭 실천해보고 싶었는데! 이 기회에 잘 배워서 해봐야지... 기대된다 신청 왈료
[유기농펑크 선언 x 수리상점 곰손] 제로웨이스트 하면 모다? 바로 수리상점 곰손! 곰손에서 드디어 <유기농펑크 선언> 북토크 겸 워크숍이 열립니다! * 날짜: 11월 21일(토) 오후 2시 * 장소: 수리상점 곰손(서울 마포구 망원로8길 6 지하1층) booking.naver.com/booking/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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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하다가 4시만 되면 머리가 너무 아프고 지끈거려서 해결법을 찾다가 ‘브레인덤핑’ 즉 머리에 떠오르는 모든 생각을 노트에 손으로 옮겨 적는 방법을 시도해봄. 4시에 노트 펼쳐두고 아무거나 생각나는 대로 적다보니 어느새 15분이 흘렀는데 머리아픈게 꽤나 사라져있었음 정말 신기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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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사실 브레인덤핑을 위해 새로 사서 꾸민 내 공책을 자랑하고 싶어서 올림 ㅋ 얼마전에 선물 받은 귀여운 엽서 붙여서 표지 만들었다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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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서브웨이독서는 『선을 넘는 북클럽』 오늘은 일정 때문에 항상 섭독하던 집근처 서브웨이가 아닌 다른 지점에 왔는데 풍미가 있고 꿀맛이라 당황함. 늘 먹던 메뉴에 정확히 같은 조합인데 이렇게나 더 맛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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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너무 가고 싶다 대박
주말맞이 책장 정리를 하면서 다음주 토요일 수리상점 곰손에서 진행되는 책벼룩장터에 데리고 갈 책들 정리했다 소설 시집부터 인문학 철학 사회과학 원서까지 나름 알차고 다양하게 꾸려봄 (사진 말고도 약 10권 더 있슴) 토요일 오후에 시간 되시는 분들 망원 곰손에 오셔서 책 벼룩 구경하고 책 교환도 하고 가시기를! 내가 주최하는건 아니지만 셀러로서,, 많이들 와주셨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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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는건 주로 비문학이지만 의식적으로 문학 비문학 비율을 3:7~4:6 정도로는 유지하려 애쓰고 있다. 그런데 최근엔 마음에 여유가 없어서인지 전보다도 문학에 더 손이 안가고 자꾸 비문학만 읽게됨 올해는 하드sf를 하나도 못읽었단 사실을 방금 깨닫고 너무 심란해짐. 기깔나게 재밌고 조금 심오하면서도 큰 울림을 주는 장편소설을 너무 읽고 싶은데... 아 주4일제 하면 소설 더 많이 읽을 자신 있는데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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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매일 읽지만 매일 올리는 건 쉽지 않네요. 외부 일정이 있어서 장시간 지하철을 타야 하는데 책 읽을 생각에 일부러 돌아가는 노선을 선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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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지독➿ 옆자리에 계속 책 읽는 사람들이 앉아서 더 좋았다,, 내적 친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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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내리는 타이밍에 맞춰서 책 다읽었더니 기분 조음 ㅎ.ㅎ 전에 붙여둔 인덱스도 다 뜯고 새로 붙였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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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tmi : 지하철 탔는데 옆자리 할머님이 책 읽고 계시길래 책따함🫰🏻 찍어가라셔서 찍었는데 화질이 다 깨졋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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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 셀러로 참여했을 때 넘 좋았던 책벼룩장터 10/31(토)에 또 열린대!!!➿🫪 나의 인생 첫 책벼룩 셀러 경험이라 더 애틋한 곰손의 책벼룩,,ㅋㅠㅠ 그날 와줬던 티친들 넘 반갑고 고마웠고,, 이번에 참여 못해서 넘 아쉬워🥲
주말맞이 책장 정리를 하면서 다음주 토요일 수리상점 곰손에서 진행되는 책벼룩장터에 데리고 갈 책들 정리했다 소설 시집부터 인문학 철학 사회과학 원서까지 나름 알차고 다양하게 꾸려봄 (사진 말고도 약 10권 더 있슴) 토요일 오후에 시간 되시는 분들 망원 곰손에 오셔서 책 벼룩 구경하고 책 교환도 하고 가시기를! 내가 주최하는건 아니지만 셀러로서,, 많이들 와주셨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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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맞이 책장 정리를 하면서 다음주 토요일 수리상점 곰손에서 진행되는 책벼룩장터에 데리고 갈 책들 정리했다 소설 시집부터 인문학 철학 사회과학 원서까지 나름 알차고 다양하게 꾸려봄 (사진 말고도 약 10권 더 있슴) 토요일 오후에 시간 되시는 분들 망원 곰손에 오셔서 책 벼룩 구경하고 책 교환도 하고 가시기를! 내가 주최하는건 아니지만 셀러로서,, 많이들 와주셨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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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지하철 독서는 『손절사회』 올 하반기에 읽었던, 자칫 서로 다른 주제인 것으로 보이는 책들(『정치적 감정』, 『이 망할 세상에서 사랑이라니』, 『과몰입 사회』 등)의 핵심 메시지들을 손절사회가 관통하며 연결하고 있어서 혼자 재밌어하며 읽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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