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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동안 서울의 지하철에서 책을 읽으며 (그리고 지하철에서 책 읽는 이들에게 집착하며) 쌓아온 지하철 독서단 데이터
m.blog.naver.com/bookwithday…
바야흐로 찜독의 계절이 돌아왔다. 오늘따라 찜질방에 책 가져와서 읽거나 공책을 펴고 뭔가를 적거나, 노트북하는 분들이 꽤나 있어서 동네사람들이 따듯한 곳에 모여 각할모 하는 느낌적 느낌
지하철독서운동본부 retweeted
중고책 플리마켓 프로젝트 “환승책장” 셀러 이번주까지 모집 중입니다! 몇 자리 안 남았어요! 이사 준비중이거나 책장에 환기가 필요한 분들 신청하세요. 은평 주민 대환영, 아니어도 대환영! 📚
naver.me/5dhptEkk
유기농펑크선언 읽으면서 보카시퇴비법을 꼭 실천해보고 싶었는데! 이 기회에 잘 배워서 해봐야지... 기대된다 신청 왈료
[유기농펑크 선언 x 수리상점 곰손]
제로웨이스트 하면 모다? 바로 수리상점 곰손! 곰손에서 드디어 <유기농펑크 선언> 북토크 겸 워크숍이 열립니다!
* 날짜: 11월 21일(토) 오후 2시
* 장소: 수리상점 곰손(서울 마포구 망원로8길 6 지하1층)
booking.naver.com/booking/12…
업무하다가 4시만 되면 머리가 너무 아프고 지끈거려서 해결법을 찾다가 ‘브레인덤핑’ 즉 머리에 떠오르는 모든 생각을 노트에 손으로 옮겨 적는 방법을 시도해봄. 4시에 노트 펼쳐두고 아무거나 생각나는 대로 적다보니 어느새 15분이 흘렀는데 머리아픈게 꽤나 사라져있었음 정말 신기하네...
오늘의 서브웨이독서는 『선을 넘는 북클럽』
오늘은 일정 때문에 항상 섭독하던 집근처 서브웨이가 아닌 다른 지점에 왔는데 풍미가 있고 꿀맛이라 당황함. 늘 먹던 메뉴에 정확히 같은 조합인데 이렇게나 더 맛있다고..?
손에 잡히는건 주로 비문학이지만 의식적으로 문학 비문학 비율을 3:7~4:6 정도로는 유지하려 애쓰고 있다. 그런데 최근엔 마음에 여유가 없어서인지 전보다도 문학에 더 손이 안가고 자꾸 비문학만 읽게됨 올해는 하드sf를 하나도 못읽었단 사실을 방금 깨닫고 너무 심란해짐. 기깔나게 재밌고 조금 심오하면서도 큰 울림을 주는 장편소설을 너무 읽고 싶은데... 아 주4일제 하면 소설 더 많이 읽을 자신 있는데 아
지하철독서운동본부 retweeted
책은 매일 읽지만 매일 올리는 건 쉽지 않네요. 외부 일정이 있어서 장시간 지하철을 타야 하는데 책 읽을 생각에 일부러 돌아가는 노선을 선택했어요~
지하철독서운동본부 retweeted
지난 번 셀러로 참여했을 때 넘 좋았던 책벼룩장터 10/31(토)에 또 열린대!!!➿
나의 인생 첫 책벼룩 셀러 경험이라 더 애틋한 곰손의 책벼룩,,ㅋㅠㅠ 그날 와줬던 티친들 넘 반갑고 고마웠고,, 이번에 참여 못해서 넘 아쉬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