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 전에 블로그를 만들고 이 공간을 찍어 올리자고 생각했었다. 내가 조금은 움직여지기를 바라면서. 하지만 내내 미루다가 작년 언젠가 이 트윗을 보았고 이제서야 겨우.
pheav.tistory.com/4
아직 테이프 사던 시절에 샀던 음반이었는데, 재개발 지역을 겨우겨우 전전하며 했던 몇 번의 이사 동안 결국 테이프는 다 버리면서 오랜 세월 잊고 있었다. 다른 멤버의 부고를 듣고 다시 사려고 했었는데 그땐 못 사고 뒤늦게 어엉부엉님 트윗 보고서는 이번에는 이제야. xitter.cf/d_ijk_stra/status/2113…
아침에 @so_picky 님의 트윗을 봐서 오랜만에 꺼내 보았다.
xitter.cf/so_picky/status/211853…
leftfield의 데뷔 앨범 leftism이 좋아 반복해서 듣고 있다. 제목도 맘에 들어. 좌익의 좌파주의 youtu.be/hZj9bi7YNmI?si=ppk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