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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주의 아티스트 전시 그룹 📌 첫번째 전시 여신,내림 무사히 마침! #무사이무브먼트 #블루레이디 #여주주 🤙🏻

Joined January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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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이벤트 #무사이무브먼트 #여신내림 무무가 미쳤어요! 알티만 해도 티셔츠, 띠부실, 엽서, 워크북까지 <여신,내림> 공식 굿즈 전부를 드립니다! 무사이무브먼트 창립전 <여신,내림>은 ″태초의 여성은 신이었다, 그런데 지금은?″이라는 질문에서 시작되어 페미니즘과 여신, 무속의 관계를 탐구하는 여성주의 전시입니다! 이번주 토요일(7월 11일)까지 연희예술극장에서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문을 열고 있으니 꼭 찾아 주세요! 텀블벅을 놓치셨더라도 현장 구매도 가능하니 꼭꼭 방문해주세요! (현장 구매가 1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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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스랑 흙만 있으면 크레파스를 만들수있어 넘 신기하지않아? 첫장은 작가님이 만든 크레파스로 내가 기린 그림 .
여자들아! 루더우 기억나? 시각예술계 여자들이 모인 커뮤니티인데 6년전부터 지금까지 활동을 이어오고있더라… (멋짐) 86명의 여성 창작자가 연대한 아트페어《Louise the View》를 다녀왔슨 . 이거 내일(13일 일요일)까지다!!!!!!!! 작가들끼리 마니또 랜덤선물한 재료로 작업을 하기도하고, 미토콘드리아 유전자는 전부 모계유전이라 그 기원인 한 아프리카 여성을 찾아가는 작품도있고, 한국의 여신과 제기를 주제로 한 작품, 팸 부치적 레주비언적 작품, 우면산 등 야생흙으로 크레파스를 만드는 작업 등등… 넘 재밌고 톡톡튀는 아이디어를 많이 만나서 재미있었슨… 기대이상이였어 ! 정보 타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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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인데 퀄리티 매우 높고 작가님들 설명도 들을 수 있음! 루이즈더우먼 루이즈더뷰 오늘까지‼️ instagram.com/p/Dcs5_GymJPJ/…
국내 최대 여성 예술인 커뮤니티 루이즈 더 우먼에서 여는 <Louise the View> 다녀왔습니다. 서울에서 하고 있고요 다양한 분야의 여성 작가들이 전시장에 상주하고 계셔서 작가분들로부터 직접 작품 설명을 들을 수 있어요. 광고 아닙니다. 작품들 미감들이 너무 다 좋아서...시간 되심 한 번 보러가심 좋을 것 같아요. 내일까지 전시고 입장료 무료입니다. 안에서 판매중인 상품들 퀄리티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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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아! 루더우 기억나? 시각예술계 여자들이 모인 커뮤니티인데 6년전부터 지금까지 활동을 이어오고있더라… (멋짐) 86명의 여성 창작자가 연대한 아트페어《Louise the View》를 다녀왔슨 . 이거 내일(13일 일요일)까지다!!!!!!!! 작가들끼리 마니또 랜덤선물한 재료로 작업을 하기도하고, 미토콘드리아 유전자는 전부 모계유전이라 그 기원인 한 아프리카 여성을 찾아가는 작품도있고, 한국의 여신과 제기를 주제로 한 작품, 팸 부치적 레주비언적 작품, 우면산 등 야생흙으로 크레파스를 만드는 작업 등등… 넘 재밌고 톡톡튀는 아이디어를 많이 만나서 재미있었슨… 기대이상이였어 ! 정보 타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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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여성작가소개 여신이 존재하던 시기의 토기를 기반으로 작업하는 작가도 있었슨 . 여신이 있던 시기의 제기를 빚어내는 진윤희 작가가 열심히 활동하다보면 이 시대에 여신이 내려오지않을까 ? 하는 생각이 들어 재밌었슨 . 멋진 동시대 여성작가를 알게되 두근두근해💕
여자들아! 루더우 기억나? 시각예술계 여자들이 모인 커뮤니티인데 6년전부터 지금까지 활동을 이어오고있더라… (멋짐) 86명의 여성 창작자가 연대한 아트페어《Louise the View》를 다녀왔슨 . 이거 내일(13일 일요일)까지다!!!!!!!! 작가들끼리 마니또 랜덤선물한 재료로 작업을 하기도하고, 미토콘드리아 유전자는 전부 모계유전이라 그 기원인 한 아프리카 여성을 찾아가는 작품도있고, 한국의 여신과 제기를 주제로 한 작품, 팸 부치적 레주비언적 작품, 우면산 등 야생흙으로 크레파스를 만드는 작업 등등… 넘 재밌고 톡톡튀는 아이디어를 많이 만나서 재미있었슨… 기대이상이였어 ! 정보 타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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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랑 참여자들과 루더뷰 다 같이 재밌게 보고 왔답니다! 여성작가들의 다양한 이야기와 작품을 감상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관람 뒤 재밌게 감상평도 나누고 여성주의 예술에 대해 깊은 토크까지.. 매우 알찼습니다 ㅋㅋ 무사이무브먼트의 다음 활동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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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연정님 후기!
국내 최대 여성 예술인 커뮤니티 루이즈 더 우먼에서 여는 <Louise the View> 다녀왔습니다. 서울에서 하고 있고요 다양한 분야의 여성 작가들이 전시장에 상주하고 계셔서 작가분들로부터 직접 작품 설명을 들을 수 있어요. 광고 아닙니다. 작품들 미감들이 너무 다 좋아서...시간 되심 한 번 보러가심 좋을 것 같아요. 내일까지 전시고 입장료 무료입니다. 안에서 판매중인 상품들 퀄리티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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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여성 예술인 커뮤니티 루이즈 더 우먼에서 여는 <Louise the View> 다녀왔습니다. 서울에서 하고 있고요 다양한 분야의 여성 작가들이 전시장에 상주하고 계셔서 작가분들로부터 직접 작품 설명을 들을 수 있어요. 광고 아닙니다. 작품들 미감들이 너무 다 좋아서...시간 되심 한 번 보러가심 좋을 것 같아요. 내일까지 전시고 입장료 무료입니다. 안에서 판매중인 상품들 퀄리티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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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9월 6일은 여군의 날입니다. 여군의 발자취를 기리고 위상을 높이기 위해 제정되었습니다. 여군의 역사를 기억하고, 앞으로도 더 많은 여군이 당당하게 자신의 길을 걸어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 여자들 스토리보고 가슴에 국밥쏟음. 육군 32사단 여군 부사관 노지희 상사님, 홍윤경 하사님, 최민지 중사님. 각기 다른 부대와 계급에서 근무하고 있지만 소아암 환자들에게 작은 힘이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뜻을 모아 모발 기부한 여군들이심. 모발 기부뿐 아니라 꾸준한 헌혈 활동, 후원, 물품 기부 등 다양한 방식으로 선행을 이어가는 중. "기동대대 홍윤경 하사는 선배인 노 상사의 진심 어린 조언과 선행에 감동받아 정성껏 기른 머리카락을 기부했습니다." "충절여단 최민지 중사 역시 지난 4월 기동대대 소속 후배 이예지 중사의 꾸준한 모발 기부 소식을 접한 뒤 용기를 얻어 2년간 길러온 모발을 기부했습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힘을 얻어 선행을 이어나가는 여자들을 어떻게 안 사랑할 수 있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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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기행 여자 감독이 만든 여자들이 주연인 영화 우리가 항상 바라던 영화 그 자체임 묵직한 조연들 또한 여자들 말수는 없지만 묵묵하게 일하는 형사도 여자 청부업자리더도 여자 여성의 불행을 전시하지 않으면서 그 문제점은 제대로 짚고 가는 부분도 최고였음 크게는 여성들의 연대 작게는 엄마와 딸의 관계성 속에서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고 진짜 최고의 영화였음 올해 본 한국영화 중 최고다 진짜 2차 뛸거야
경주기행 보러 왔다 🎥 배고파서 공차 사먹음 치즈폼 추가 하니까 존맛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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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에 대한 작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성범죄 피해 이후 사법 절차를 겪으셨던 분, 관련업계 종사자 분들의 이야기를 담고자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이미지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메일: cyj145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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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랑 놀자! 전시 끝나고 몸이 근질근질해진 물새와 혜담이 벌이는 작은 이벤트! 일주일 후 9월 12일 토요일, 저희랑 아트페어 보러 가실래요? 오직 여성으로만 이루어진 예술인 커뮤니티 <루이즈더우먼>에서 아트페어를 연대요🤩 장소는 도암갤러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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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즈더우먼 처음 듣는 분들 계실텐데요. 저희 무무와 무슨 관계냐고 하면... 여신내림 전시 참가했던 진윤희 작가가 루더우 소속인 정도?😏 그래도 멋진 단체라 꼭 소개하고 싶었어요. 루더우는 여성 예술인들끼리만 뭉쳐서 끈끈하게 네트워킹하는 단체랍니다. 순수예술은 밀어주고 끌어주는 게 중요한데 알탕 미술계에서 고투하고 있는 루더우와 작가들을 응원합니다!🥺 @louisethewo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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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나 호주는 가정폭력 신고를 받으면 가폭남을 끌어내 유치장에 가둔다. 한국은 피해자를 집에서 끌어내 며칠 동안 임시숙소에 던져놓는다. 그러나 임시숙소에서는 일상생활이 불가능하다. 아이를 보호하려는 피해자라면 더더욱 불가능하다. 우리의 세금은 어디에 쓰이는가?
가정폭력에 시달려온 고인은 경찰로부터 두차례 임시숙소를 안내받았습니다. 하지만 직장을 다니며 다섯살 딸을 키우는 엄마가 선택할수 있는 곳은 사실상 없었습니다. 단기숙소는 취사시설이 없는 모텔이거나 외진 펜션뿐이었고, 장기쉼터를 가려면 일상을 포기해야했습니다. n.news.naver.com/article/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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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MousaiMovement
루더우 진자 옛날에 전시보러 다녀왔었는데!!! 몇년이 지났는데 지금도 활동을 하는군요…. ㅠ.ㅠ 뭔가 감동(?) 그런느낌… 멋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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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임신과 출산 자체가 어머니로부터 조금이라도 더 영양분을 뜯어낼라는 태아vs딱 필요한 만큼만 내주고 주인님인 산모의 건강을 지킬라는 자궁의 치열한 투쟁임. 실제로 태아는 탯줄을 통해 호르몬을 분비해서 모체로의 영양분 공급을 차단하고 자기 쪽으로 돌리라는 정신 조작을 시도한다고 함
임신 후 회백질 감소해서 그럼... 뇌의 신경세포들이 모인조직이 회백질인데 그중에서도 공감,배려같은 사회적상호작용 참여시 활성되는 뇌영역이 줄어든다잖음 진짜 사회성나빠지고 자기새끼위주로 몸바뀌는거임ㅠㅠ 회복되어도 임신 전 만큼은 안된다고함
Readers added context they thought people might want to know
임신으로 인한 회백질 감소는 사회 인지 영역에서 발생하지만 연구에 따르면 이는 모성 유대와 아기 돌봄을 위한 적응적 미세 조정이며 사회성 저하나 인지 능력 감소와 무관합니다. nature.com/articles/nn.44… news.ucsb.edu/2024/021611/ne… theguardian.com/science/2016/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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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덕?? 성도덕??????
역시 명픽! 뭐 하나 빠지는 게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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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age aux féministes de gauche qui portent le voile par solidarité Je vois depuis quelques jours des féministes françaises, des inconnues, influenceuses de gauche, se voiler sur les réseaux sociaux par « solidarité » avec les femmes voilées contre la proposition du RN. Mais je me pose une question, où étiez-vous quand j’ai retiré mon voile ? Où était votre solidarité quand j’ai reçu des menaces de mort car j’avais décidé de montrer mes cheveux et de reprendre ma liberté ? Depuis que j’ai osé retirer publiquement mon voile et raconter mon parcours, je reçois régulièrement des insultes, des menaces de mort, des messages haineux. J’ai été traitée de tous les noms, désignée comme une traîtresse, une femme à salir, parce que j’ai fait un choix, disposer de mon corps et décider moi-même de ce que je porte sur ma tête ou pas, ces menaces de mort, je ne les ai pas imaginées. Je les ai reçues. Certaines personnes considèrent encore aujourd’hui que parce que j’ai retiré mon voile, je parle publiquement de ce que j’ai vécu et parce que je défends le droit des femmes à s’en libérer, je mérite d’être insultée, menacée et réduite au silence. Alors oui, quand je vois aujourd’hui toutes ces photos et videos et démonstrations de solidarité, je me demande où était cette mobilisation pour nous ? Où est votre solidarité avec les femmes iraniennes qui enlèvent leur voile au péril de leur vie ? Où êtes-vous pour les femmes afghanes auxquelles les talibans retirent, les uns après les autres, leurs droits et leurs libertés ? Où êtes-vous pour nos sœurs des cités qui subissent des pressions pour se voiler, pour celles que l’on insulte, que l’on harcèle ou que l’on menace parce qu’elles veulent vivre librement ? Où étiez-vous pour les victimes de viols collectifs, de tournantes qui ont brisé la vie de jeunes filles dans certains quartiers ? Pourquoi ne les défendez-vous pas avec la même énergie? Parce que derrière tout cela, il existe une vision de la femme que je connais malheureusement trop bien, soit le voile, soit le déshonneur et parfois, dans sa forme la plus abjecte, soit le voile, soit le viol ! Comme si une femme qui ne se couvre pas devenait responsable du regard pervers sur elles des hommes, comme si son corps devenait disponible, comme si elle ne méritait plus le respect. Dans cette logique, la femme est toujours ramenée au même statut, un objet. Un corps qu’il faudrait cacher pour qu’il soit respectable, ou un corps que certains s’autoriseraient à salir ou à violer parce qu’il ne l’est pas car trop découvert. C’est précisément cette vision que le féminisme devrait combattre de toutes ses forces. Mais là, étrangement, je ne vois pas les mêmes vidéos. Je ne vois pas les mêmes gestes de solidarité. Je ne vous vois plus Mesdames les féministes. Par contre, pour vous mettre en scène voilées afin de vous opposer au Rassemblement national, là, vous êtes nombreuses. Combattre le RN semble parfois provoquer davantage de mobilisation que combattre ceux qui oppriment réellement des femmes au nom de leur sexe. Je ne suis pas favorable aux amendes contre les femmes voilées. Je sais trop bien ce que signifie être enfermée dans une idéologie pour croire qu’on libère une femme en la punissant. Mais votre solidarité me dérange lorsqu’elle ne va que dans un seul sens. Pourquoi vous couvrir les cheveux pour défendre celles qui veulent porter le voile, mais ne jamais les découvrir en solidarité avec celles qui se battent pour pouvoir l’enlever ? Moi, j’ai porté le voile. Je l’ai retiré, je connais le prix que certaines femmes paient pour ce geste. Je vous demande par solidarité pour les femmes menacées torturées, assassinées de France, d’Iran, d’Afghanistan et du monde entier de retirer ce voile de la honte qui représente la prison de l’obscurantisme.Faites le même geste moi ! Si vous êtes des vrais féministe prouvez le ! La liberté, ce n’est pas seulement défendre le droit de mettre un voile. C’est aussi le droit de l’enlever. Henda Ay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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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였으면 이미 신상 다 나오고 그녀는 과연 누구인가? 프로파일러들 맨날 뉴스나와서 안경척 분석하고 그랬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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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뷴의 대기업들이 채용시장의 암묵적 여성 티오를 해제한지 10년쯤 지났음. 10년 후 재조사하면 4,50대 알부자 비혼여성들 더 늘어날 것임
비혼여성 인셀들 말처럼 가난하고 외롭게 늙어야 되는데 어쩌냐 이렇게 잘 살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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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 옛날에는 남자가 외벌이하고 여자는 집안일만 했다는거 자체가 남자들 망상임ㅋ 인류 역사상 노동계급 여자들은 단 한번도 일을 안한적이 없음. 그냥 사회 요직에 진출 못했을뿐 옛날에도 여자들은 다 밭, 공장, 농장에서 일해옴. 하다못해 중세시대, 조선시대 여자들도 다 농사짓고 밭일함
[할리우드 거물 감독이 뒤지기 직전에 까발린 '페미니즘의 진짜 목적' ㄷㄷㄷ] 영화 감독 아론 루소가 암으로 뒤지기 직전에 폭로한 썰임. 어느 날 록펠러 가문 실세인 '닉 록펠러'가 루소 집에 놀러 와서 노가리 까다가 갑자기 실실 쪼개면서 물어봄. "야, 넌 여성 해방 운동(페미니즘)이 진짜 왜 일어났다고 생각하냐?" 루소가 존나 순진하게 "아니 뭐… 여자들도 투표권 얻었듯이 일할 권리 찾고, 남자랑 똑같이 돈 벌려고 하는 거 아님?" 이 지랄하니까, 록펠러가 배 잡고 뒹굴면서 비웃더니 팩폭 때림. "넌 진짜 대가리 꽃밭인 개병신 호구새끼다 ㅋㅋㅋ" 루소가 빡쳐서 "아니 씨발 내가 왜 병신인데?" 따지니까 록펠러가 판 짠 실체를 털어놓기 시작함. "야, 그거 우리 록펠러 가문이 돈 꼴아박아서 만든 판이야 병신아 ㅋㅋㅋ 우리 록펠러 재단이 뒷돈 대주고 신문 방송 싹 다 매수해서 '여성 인권!' 지랄 염병을 띄워준 거라고. 근데 왜 그랬는지 아냐? 딱 두 가지 이유 때문임." 1. 세금 뜯을 대가리 2배로 불리기 "페미 터지기 전엔 인구 절반인 여자들한테 세금을 못 뜯었음. 일터로 강제로 끌고 나와야 그년들한테도 소득세를 탈탈 털어먹을 수 있거든 ㅋㅋㅋ" 2. 애새끼들 조기 세뇌 + 가족 해체 "엄마 아빠 둘 다 밖으로 돈 벌러 나가면? 갓난애 새끼들을 아주 어릴 때부터 학교랑 탁아소에 처넣을 수 있음. 그럼 대가리에 주입식 세뇌 때리기가 존나 쉬워짐. 가정은 박살 나고, 애새끼들은 부모 말 대신 국가, 학교, 공무원을 지네 '진짜 가족'이자 주인으로 섬기게 만드는 거임." 루소는 그전까지만 해도 페미니즘이 무슨 고결하고 숭고한 시민운동인 줄로만 알았다가, 기득권 악마 새끼들이 뒤에서 빅픽처 그려놓고 대중들 개돼지처럼 조종한 흑막 듣고 온몸에 소름 돋았다고 함. '숭고한 인권 운동'의 탈을 쓴 순도 100% 가스라이팅 빌드업이었던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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