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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트:
취뽀가 가장 빨리되는 또다른 길 중 하나는,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이 되는겁니다.
인턴이나 알바, 기타 회사경험은 이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이란게 뭔가, 어떤 사람이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인가, 난 이런게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인줄 알았는데 아니네, 같은 걸 짧지만 실제 환경에서 배워볼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저는 미숙하게도 취직을 하고 3~4년이 지나서야,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이라는 개념이란게 있다는걸 알았습니다 ㅋㅋㅋ 그 전에는 "성과좋으면 장땡 아냐?" 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근데 지금은 아닙니다 ㅎㅎ 그래서 누군가를 채용할 때에도 성과 좀더 잘 낼 수 있을 것 같아서 무조건 채용하진 않습니다.
인턴, 알바 등 일경험에서 얻어갈 수 있는 가장 큰 것은 어쩌면 이런 "회사 속에서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의 본질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고 나오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면접에서 여러분이 인턴할때 뭐 전환율을 몇% 올렸니 무엇을 몇% 개선하고 새로운 프로세스를 몇개 도입했니 하는 "성과"를 나열하는것보다,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이 무엇이며 그게 되기 위해 내가 무엇을 노력하고 배우고 깨달았는지를 얘기하면 면접관들 백이면 백 그걸 더 쳐줄겁니다.
<인턴이 실적을 내는건 원래 별로 말이 안되는 것입니다>
헬로 스핀깅!
뭔가 본인의 '실적'이라고 할 수 있을 만한 걸 얻어갈 게 없을 것 같다 라고 생각하시는것 같은데, 그런 '숫자적 성과' '유의미한 기여'는 회사 따라 다르지만 웬만한 중견-대기업은 실무하고 한 2-3년은 지나야 생깁니다.
지금은 인턴이니 '최고의 인턴'이 되는거에 집중해 보세요. 본인의 위치에서 본인의 할일을 최고로 잘하면 됩니다. 현재 하셔야 하는 책임과 맡은 업무는 어떻게 되나요? 그 업무 하나하나가 어떻게 이 팀의 더 큰 목표나 프로젝트와 연결되어 있는지를 배우고 의식하면서, 내 목표를 "지금 내 일 완수하기"가 아니라 "내 업무가 포함된 더 큰 업무의 목표"로 더 높게 둔 상태에서 내 일을 잘 하면 최고의 인턴이 될 수 있습니다.
미팅들 열심히 참석하고 실무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실무자들이 이럴땐 이런 결정을 이런 기준에 의해 하는구나 열심히 관찰하시고, 아 누군가의 부하로써 일할 때에는 상급자의 업무를 이런 식으로 의식하면서 서포트를 해야하는구나를 열심히 느끼고 내 '배움'으로 만드세요. 바쁜 인하우스 마케팅팀에서 각자가 각자의 일 말고 '팀원'으로써는 어떤 역할을 하면서 팀이란걸 굴러가게 하는지도 열심히 관찰하고, 막내이자 인턴인 나는 어떤 식으로 기여하면 좋을지도 열심히 궁리해보고 실천해보세요.
인턴은 0년차입니다. 열심히 배우고 공부도 했겠지만 현업자가 보기에는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 신생아입니다. 신생아는 해야 할 일이 열심히 배워서 건강하고 똘똘한 어린이와 청소년으로 자라나는거지, '실적'을 내는게 아닙니다. ㅎㅎ
파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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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는 너무 암울했다.
매일 주문이 50건만 들어와도
정말 좋을 것 같다.
우리 제품 정말 좋은 재료로 만들고,
맛도 있다. 그래서 비싸다.
가끔은 평범하게 좋은 재료를 고집하지 말고 적당히 타협할 걸 그랬나, 지금이라도 바꿔야 하나 후회하곤 한다.
그래도 여전히 좋은 재료로 만들고 싶다.
좋은 의미도 함께 담고 싶다.
내가 가르쳤던 제자들이 이제는 근로자가 되어 자신들의 자립을 위해 매일 손으로 하나하나 만드는 과자다.
우리 제품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졌으면 좋겠다.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가 만드는 이 과자가 사라지지 않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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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진짜 멸종위기종이야. 세계적으로 소수자라고 우린... 한국인 아니면 한국 역사랑 문화 누가 지켜주고 인정하나요? 아니 내가 보수같은 소리 하긴 싫은데 우리나라는 용광로 아니면 못살아남는다고 진짜. 중도인 나조차도 샐러드 정책은 ㄹㅇ 반대고 효용성도 없다 생각함(미국꼴보셈)
나 마운자로 약 두달반동안맞음
165에60-61정도였고 과체중이엿음
2.5mg로 4주간 1주일간격으로 맞고 4kg빠져서 56.8에서
2.5mg같은용량으로 10일간격으로 맞아서 현재53.5임.이제 약끊고 유지하려고
맞는동안 오메가3 비타민C 열심히 먹음
오메가3가 췌장염과 탈모예방된대서..
다낭성 난소 증후군 여성의
#마운자로 후기 타래 💉
키 168 몸무게 55 인데
체지방률 30% 넘는 마른 비만이고
이 스펙 유지하는데도 힘들엇어요
(좀만 먹어도 살 찜)
중1때부터 5년 넘게 호르몬약
먹고 있는데도 피부 트러블 있고
요즘들어 식욕이 늘어서 맞기로햇어요
장단점 ⬇️ (계속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