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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스핀 부분유료화 도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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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de with AI
<team ADHD를 위한 클로드 코드 터미널 활용법>
세션이 너무 많이 열려있고 + 멀티태스킹 중이면
체크해야되는 세션이 뭐였는지 바로바로 안보여서 놓치거나 시간낭비하기 쉬움
그래서 "내가 확인해줘야 하는 업데이트가 있는 터미널"에는 저렇게 종 아이콘 달아달라고 했고
"at ease(열중쉬어)" 라고 말하면 종이 없어지는 규칙을 만들었다
혹시 이거 당연한건데 저만 신기한건가요 #불을발견한원시인
클로드 코드를 발견한지 약 2주여가 지났고
지금은 이렇게까지 발전했다
<1. 안되는거 빼고 다 자동화>
- 구글, 노션 등 권한줄 수 있는건 싹다 주고
- 브라우저도 클로드가 조작할 수 있게 해줘서
- "A스킬 해줘" 하면 자동으로 문서작성, 드라이브와 이메일로 자동공유, 인쇄가능하게 양식까지 조절해서 pdf로 만들고 프린트사이트에 올려서 인쇄 코드까지 다 따줌
<2. 작업지시 창구 터미널로 통일>
이거 열어서 뭐하고 이거 복사해서 여기다 뭐하고.. 이게 아니라 터미널에다 얘기하면 알아서 필요한 문서에 다 업데이트해주고, 작업별로 기억까지 해서 연속성 있게 그 다음작업 진행함
<3. 아이폰을 비서로 만들어줌 >
아이폰 왼쪽 위 버튼을 누르고 그때그때 생각나는걸 음성으로 녹음하면 자동으로 노션의 '보이스메모 저장소'에 내용 요약과 함께 받아쓰기로 저장되고, 그 보이스메모 성격에 따라 클로드가 알아서 판단해서
- 투두리스트
- 진행중인 각종 프로젝트 밑에 알아서 자리 찾아서 업데이트
- 캘린더에 일정 업데이트
등 내가 시켜둔 다른 일들에 반영한다. 키워드는 "알아서."
요즘 면접이나 자소서에서도 ai에 대해 많이 물어보지 않나요? 제가 쓰면서 느낀것들도 종종 공유할테니, 관련 고민에 참고하세요 ㅎㅎ
와레 | 면접 전문 마케터 retweeted
힌트:
취뽀가 가장 빨리되는 또다른 길 중 하나는,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이 되는겁니다.
인턴이나 알바, 기타 회사경험은 이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이란게 뭔가, 어떤 사람이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인가, 난 이런게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인줄 알았는데 아니네, 같은 걸 짧지만 실제 환경에서 배워볼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저는 미숙하게도 취직을 하고 3~4년이 지나서야,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이라는 개념이란게 있다는걸 알았습니다 ㅋㅋㅋ 그 전에는 "성과좋으면 장땡 아냐?" 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근데 지금은 아닙니다 ㅎㅎ 그래서 누군가를 채용할 때에도 성과 좀더 잘 낼 수 있을 것 같아서 무조건 채용하진 않습니다.
인턴, 알바 등 일경험에서 얻어갈 수 있는 가장 큰 것은 어쩌면 이런 "회사 속에서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의 본질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고 나오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면접에서 여러분이 인턴할때 뭐 전환율을 몇% 올렸니 무엇을 몇% 개선하고 새로운 프로세스를 몇개 도입했니 하는 "성과"를 나열하는것보다,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이 무엇이며 그게 되기 위해 내가 무엇을 노력하고 배우고 깨달았는지를 얘기하면 면접관들 백이면 백 그걸 더 쳐줄겁니다.
<인턴이 실적을 내는건 원래 별로 말이 안되는 것입니다>
헬로 스핀깅!
뭔가 본인의 '실적'이라고 할 수 있을 만한 걸 얻어갈 게 없을 것 같다 라고 생각하시는것 같은데, 그런 '숫자적 성과' '유의미한 기여'는 회사 따라 다르지만 웬만한 중견-대기업은 실무하고 한 2-3년은 지나야 생깁니다.
지금은 인턴이니 '최고의 인턴'이 되는거에 집중해 보세요. 본인의 위치에서 본인의 할일을 최고로 잘하면 됩니다. 현재 하셔야 하는 책임과 맡은 업무는 어떻게 되나요? 그 업무 하나하나가 어떻게 이 팀의 더 큰 목표나 프로젝트와 연결되어 있는지를 배우고 의식하면서, 내 목표를 "지금 내 일 완수하기"가 아니라 "내 업무가 포함된 더 큰 업무의 목표"로 더 높게 둔 상태에서 내 일을 잘 하면 최고의 인턴이 될 수 있습니다.
미팅들 열심히 참석하고 실무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실무자들이 이럴땐 이런 결정을 이런 기준에 의해 하는구나 열심히 관찰하시고, 아 누군가의 부하로써 일할 때에는 상급자의 업무를 이런 식으로 의식하면서 서포트를 해야하는구나를 열심히 느끼고 내 '배움'으로 만드세요. 바쁜 인하우스 마케팅팀에서 각자가 각자의 일 말고 '팀원'으로써는 어떤 역할을 하면서 팀이란걸 굴러가게 하는지도 열심히 관찰하고, 막내이자 인턴인 나는 어떤 식으로 기여하면 좋을지도 열심히 궁리해보고 실천해보세요.
인턴은 0년차입니다. 열심히 배우고 공부도 했겠지만 현업자가 보기에는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 신생아입니다. 신생아는 해야 할 일이 열심히 배워서 건강하고 똘똘한 어린이와 청소년으로 자라나는거지, '실적'을 내는게 아닙니다. ㅎㅎ
파이팅하세요!
<면접바이블 1:1 질문권은 예약제로 전환됩니다>
원활한 서비스를 위해 예약 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0^
링크는 면접바이블 구매후 하단에 질문권 이용안내와 함께 기재해 두었습니다. (자랑겸 화면 공유함)
할일 많고 개바빠본 사람들은 공감할지도 모르는데
정신이든 몸이든 회사 다니다가 아프면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이 "성가시다" 이다.
해야할게 많은데 집중력도 떨어지고 상태 안좋으니 아웃풋의 질도 떨어지고.. 내 고통이 그저 방해처럼 느껴지곤 했음
그땐 약을 쓰든 뭘 하든 빨리 이 성가심을 해소하고 생산성을 되찾는게 1순위였는데 지금 돌아보니 그게 장기적으로는 더 큰 파멸을 불러오는 임시방편이었을지도 ㅎㅎ
<면접바이블 1:1 질문 상담폭주의 건>
지난주부터 면접바이블 1:1 질문의 양이 매우 많아졌습니다.
원래는 질문 후 3일 이내에 답변 드리오나,
가급적 시간을 좀 넉넉하게 보시고 최대한 일찍 질문을 주세요.
1:1 질문권은 면접바이블 구매특전으로, 구매하신 고객님들을 위한 무상 서비스입니다만
현재는 상담의 양이 너무 많아져 운영방식을 변경할 예정입니다.
- 단기적으로는 당분간 슬롯제로 운영되며, 방식은 금주중 공지하겠습니다.
- 장기적으로는 올해 내로 중단될 예정입니다 (시기는 별도 안내)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나도 업무밀집지역에서 정신과 처음갔는데
선생님한테 눈물흘리며 했던 얘기가
선생님: 좀 어떠신가요 요즘
김와레: 대기하면서 이시간에 이렇게나 멀쩡한 젊은사람들이 정신과에 바글거리는거 보고 더 슬퍼졌어요 다들 멀쩡해보이는데
선생님: 우리 김와레선생님도 멀쩡해보이는데 오셨잖아요 (인자한 웃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