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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link/potato_cat
릿링크 만들엇어요
이게맞아요?
햇감자강아쥐 retweeted
선생님들~타오바오
내일부터 중국11월 11일
광군제 할인이에요~
1번사진처럼 11붙어져있는 표시는 할인대상이에요~
그외에도 여러할인들을하지만 ^^
배송이 엄~청 느리고 파손이 많이 일어나니
비싼건 피하는걸로해요
햇감자강아쥐 retweeted
치이 착둥이인점
그사건으로 인해 하치가 사진 찍으면 치이가
사라질까봐 계속 피했는데 치이 그냥 냅다 하치가 찍는 프레임 안으로 들어가서 하치 안심시켜줫어..ㅜㅜ 누가뭐래도 넌착둥이햄이야
[RT이벤트]
*팔로+알티 해주는 분들중 두분을 뽑아 각 한분께 베이비 시리즈 우사기와 하치와레를 드립니다.10월 30일 당첨 발표 해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이 되어주라> 외전 1화가 업로드 되었습니다!
기다려주신 독자님들 너무 감사합니다 😭❤ 개인사정으로 너무 오랜기간 자리를 비워서 정말 죄송합니다. 이제 외전으로 다시 돌아와 달리려고합니다. 아직까지도 지켜봐주시고 관심가져주신 분들께 너무 감사드리고 감사드리면서 매주 월요일에 다시 뵈어요❤
KR lezhin.com/ko/comic/be_my_fa…
เมืองไทย
lezhinth.com/titles/3480
US
lezhinus.com/en/comic/where_…
봄툰
bomtoon.com/detail/be_my_fam…
Fr
delitoon.com/detail/daf_1000…
햇감자강아쥐 retweeted
개인적으로 쓰려고 만들었는데 지인이 배포해달래서 쓰실분
drive.google.com/file/d/1sHn…
햇감자강아쥐 retweeted
오토바이사주고헬멧은사주지마시긔
아들 때문에 이혼하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6살 된 아이 하나 키우는 엄마입니다
맞벌이지만 남편은 9시부터 출근해 7시에 들어오구요 저는 재택이라 제가 늘 집에 있습니다.
한달에 두번정도만 회사 가면 되어서 육아는 제가 주로 하고 있어요.
불만 전혀 없구요.
남편이랑 서로 잘 돕고 살고 있어요.
아이가 3시에 하원하니 저는 그 전까지 일 최대한 빨리 해놓 고 아이랑 시간 최대한으로 보내는데요.
아기가 남편한테 갑자기 오늘 집에
삼촌 놀러왔다고 했습니다.
남편은 무슨 말이냐 하고 저도 황당하구요
저 아래로 여동생 하나 있거든요 남자형제 없어요.
집 안에 남자 들인적 단 한번도 없고 상상도 해본적 없고 정 말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 없는 아내이자 엄마 되려고 노력하며 살고 있었습니다.
정말로 남자 들인 적 한번도 없어요.
아니 애초에 저 그닥 사교적인 성격도 아니라 친한 남자 지인도 잘 없을 뿐더러 불륜은 더더욱 아니구요.
남편이 처음에는 아들이 헷갈렸다 생각했는데 계속해서 아니야 삼촌 집에왔어 집에와서 나랑 놀았어 엄마랑 놀았어 하는데 남편은 점점 의심하고 저는 정말 미치고 팔짝 뛸 노릇이어서 애한테 거짓말 하지 말라고 하는데 울면서 계속 아냐 삼촌 왔잖아 했습니다.
당연히 의심할 수 밖에 없죠 이해합니다 그래서 저 핸드폰 다 보여줬습니다.
카톡 인스타 인터넷접속내역 계좌입출금 내역 갤러리 메세지 메일 전화번호부 하다못해 당근마켓 채팅까지 정말 싹 다 보여줬습니다.
당연히 뭐 없고요;;
근데 애가 계속 아냐 삼촌 집에 왔었잖아 하면서 막 울었습니다.
저 정말 미치고 팔짝 뛸 노릇이라 아이랑 남편 유전자검사 까지 다 했는데도 애기가 계속 엄마 거짓말쟁이 삼촌 우리 집 왔어 나랑 놀았어 계속 그럽니다.
시부모님 앞에서도 그래서 제 모든거 다 보여드리고 유전자검사지 보여드렸는데 모두 오해는 풀었지만 찝찝함은 남아있는 상태로 몇 달을 가니 너무 지쳐서 애한테 정말 화냈습니다.
너 왜 이런 거짓말 하냐고, 지금이라도 제대로 말해라 엄마가 다른 사람 집에 데려온 적이 있냐?
하원하고 너랑만 있었지 다른 사람 온 적 있냐? 하니까 실실 웃으면서 사실 거짓 말이었다고 합니다...
너무 허무해서 그냥 집 나와서
친정와 있고... 그냥 솔직히 애한테 정 다 떨어졌습니다. 그만 키우 고 싶어요..
저 정말 지칩니다
제가 찔릴거라도 있으면 덜 억울하겠는데 저 정말 남편 아 이 가정밖에 모르던 사람이고 진짜 충실하게 살아서 너무 억울해 미치겠습니다.
몇 달동안 오해받으면서 살던 기억도 너무 끔찍하고요.
아이가 저런 거짓말을 몇 달을 치면서 저 를 괴롭힌 것도 용서가 안됩니다.
왜 그랬는지도 모르겠고 정신이 이상하단 생각도 듭니다.
그냥 더 이상 키우고 싶지가 않아요.
가정 유지하고 싶지가 않아요.
엄마로서의 의무만 다 하고 싶지.
그 이상은 하고싶지가 않습니다.
이혼하고 양육권 넘겨주고 양육비나 꼬박꼬박 주고 싶어요.
남편도 물론 저 의심할 만한 상황이었지만 제 모든걸 다 보여주고 유전자검사까지 해서 보여줬는데도 계속 의심하던 모습도 너무 허무하고요.
그냥 이혼하고 싶어요
이혼해도 되겠죠..
애가 소시오패쓰인가...그러기엔
또 6살인데...개무섭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