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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엠 ㄴㄴ 디엠 안옴 열엇는데도 안옴 무시 아님
Joined July 2021
햇감자강아쥐 retweeted
선생님들~타오바오 내일부터 중국11월 11일 광군제 할인이에요~ 1번사진처럼 11붙어져있는 표시는 할인대상이에요~ 그외에도 여러할인들을하지만 ^^ 배송이 엄~청 느리고 파손이 많이 일어나니 비싼건 피하는걸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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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이 진짜 바보같아서 막 괴롭히고싶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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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영화관에 타코야키, 스키야키, 케밥, 야키소바, 매운카레, 조개탕 냄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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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엄마만걱정하는문자보내네 나도이래서 엄마랑만 연락함
나라도 뒤집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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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하면서 가품인걸 모를수가 있나? 상품 포장 비닐도 없고, 텍도 없고 가챠 기계에 ai이미지 박아두고 팔았으면서
안녕하세요, 스카이토이입니다. 최근 10월 17일~19일 사이에 재입고되어 판매된 [치이카와 커플 자석 키링] 상품이 가품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이전 입고 및 판매되었던 상품은 모두 정품이며, 해당 기간 재입고분에 한해서만 문제가 확인되었습니다.) ※ 타래에 이어서 작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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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이벤트 ミ✭ 안녕하세요!! 저도 모르게 어느새 600팔이 훌쩍 넘은 것을 보고 너무 감사한 마음에 소소한 첫 알티 이벤트를 준비하게 됐습니다! 한 분께 치이카와 구버전 앉은 누이와 요정 소프피 피규어를 드립니다! 글 제한 땜에 타래도 꼭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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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이 착둥이인점 그사건으로 인해 하치가 사진 찍으면 치이가 사라질까봐 계속 피했는데 치이 그냥 냅다 하치가 찍는 프레임 안으로 들어가서 하치 안심시켜줫어..ㅜㅜ 누가뭐래도 넌착둥이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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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알았는데 둘이 춤추는 게 똑같았구나..🥺 둘 다 너무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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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은 제가 했어요.. 얘는 안겨서 콧구멍에 바람만 넣었고 저만 제 두 발로 걸었어요
하지만 이 유과강아지는 힘들어보이기 때문에 정당한 나 안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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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끼에 크림치즈떡이랑 후추폭탄소스 생김 크치떡 맛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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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이벤트] *팔로+알티 해주는 분들중 두분을 뽑아 각 한분께 베이비 시리즈 우사기와 하치와레를 드립니다.10월 30일 당첨 발표 해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이 되어주라> 외전 1화가 업로드 되었습니다! 기다려주신 독자님들 너무 감사합니다 😭❤ 개인사정으로 너무 오랜기간 자리를 비워서 정말 죄송합니다. 이제 외전으로 다시 돌아와 달리려고합니다. 아직까지도 지켜봐주시고 관심가져주신 분들께 너무 감사드리고 감사드리면서 매주 월요일에 다시 뵈어요❤ KR lezhin.com/ko/comic/be_my_fa… เมืองไทย lezhinth.com/titles/3480 US lezhinus.com/en/comic/where_… 봄툰 bomtoon.com/detail/be_my_fam… Fr delitoon.com/detail/daf_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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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 C를 가져가ㅋㅋ 크림치즈허니ㅋㅋ D를 가져가ㅋㅋ 크리스크로스ㅋㅋ F를 가져가ㅋㅋ 야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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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 한 장본인인데요 얘 입장이래요
@ M__C__A__012486 겹트 썰어요 확인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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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팀 근황 전원 치이카와에 푹빠져버려서 출퇴근앱에 토벌 아이들러 게임 추가해서 노는중..ww 작업할때만 토벌이 가능해서 작업을 계속하게되는 효과가 있어요 #ゲーム制作 #IndieD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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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ちいかわ 아노코 데카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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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쓰려고 만들었는데 지인이 배포해달래서 쓰실분 drive.google.com/file/d/1s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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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시험 스트레스가 얼마나 심하냐면요 꿈에서 지도교수님이 F를가져가~춤추시면서 나한테 달려오심 너무 무서워서 바로 공부하러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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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사주고헬멧은사주지마시긔
아들 때문에 이혼하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6살 된 아이 하나 키우는 엄마입니다 맞벌이지만 남편은 9시부터 출근해 7시에 들어오구요 저는 재택이라 제가 늘 집에 있습니다. 한달에 두번정도만 회사 가면 되어서 육아는 제가 주로 하고 있어요. 불만 전혀 없구요. 남편이랑 서로 잘 돕고 살고 있어요. 아이가 3시에 하원하니 저는 그 전까지 일 최대한 빨리 해놓 고 아이랑 시간 최대한으로 보내는데요. 아기가 남편한테 갑자기 오늘 집에 삼촌 놀러왔다고 했습니다. 남편은 무슨 말이냐 하고 저도 황당하구요 저 아래로 여동생 하나 있거든요 남자형제 없어요. 집 안에 남자 들인적 단 한번도 없고 상상도 해본적 없고 정 말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 없는 아내이자 엄마 되려고 노력하며 살고 있었습니다. 정말로 남자 들인 적 한번도 없어요. 아니 애초에 저 그닥 사교적인 성격도 아니라 친한 남자 지인도 잘 없을 뿐더러 불륜은 더더욱 아니구요. 남편이 처음에는 아들이 헷갈렸다 생각했는데 계속해서 아니야 삼촌 집에왔어 집에와서 나랑 놀았어 엄마랑 놀았어 하는데 남편은 점점 의심하고 저는 정말 미치고 팔짝 뛸 노릇이어서 애한테 거짓말 하지 말라고 하는데 울면서 계속 아냐 삼촌 왔잖아 했습니다. 당연히 의심할 수 밖에 없죠 이해합니다 그래서 저 핸드폰 다 보여줬습니다. 카톡 인스타 인터넷접속내역 계좌입출금 내역 갤러리 메세지 메일 전화번호부 하다못해 당근마켓 채팅까지 정말 싹 다 보여줬습니다. 당연히 뭐 없고요;; 근데 애가 계속 아냐 삼촌 집에 왔었잖아 하면서 막 울었습니다. 저 정말 미치고 팔짝 뛸 노릇이라 아이랑 남편 유전자검사 까지 다 했는데도 애기가 계속 엄마 거짓말쟁이 삼촌 우리 집 왔어 나랑 놀았어 계속 그럽니다. 시부모님 앞에서도 그래서 제 모든거 다 보여드리고 유전자검사지 보여드렸는데 모두 오해는 풀었지만 찝찝함은 남아있는 상태로 몇 달을 가니 너무 지쳐서 애한테 정말 화냈습니다. 너 왜 이런 거짓말 하냐고, 지금이라도 제대로 말해라 엄마가 다른 사람 집에 데려온 적이 있냐? 하원하고 너랑만 있었지 다른 사람 온 적 있냐? 하니까 실실 웃으면서 사실 거짓 말이었다고 합니다... 너무 허무해서 그냥 집 나와서 친정와 있고... 그냥 솔직히 애한테 정 다 떨어졌습니다. 그만 키우 고 싶어요.. 저 정말 지칩니다 제가 찔릴거라도 있으면 덜 억울하겠는데 저 정말 남편 아 이 가정밖에 모르던 사람이고 진짜 충실하게 살아서 너무 억울해 미치겠습니다. 몇 달동안 오해받으면서 살던 기억도 너무 끔찍하고요. 아이가 저런 거짓말을 몇 달을 치면서 저 를 괴롭힌 것도 용서가 안됩니다. 왜 그랬는지도 모르겠고 정신이 이상하단 생각도 듭니다. 그냥 더 이상 키우고 싶지가 않아요. 가정 유지하고 싶지가 않아요. 엄마로서의 의무만 다 하고 싶지. 그 이상은 하고싶지가 않습니다. 이혼하고 양육권 넘겨주고 양육비나 꼬박꼬박 주고 싶어요. 남편도 물론 저 의심할 만한 상황이었지만 제 모든걸 다 보여주고 유전자검사까지 해서 보여줬는데도 계속 의심하던 모습도 너무 허무하고요. 그냥 이혼하고 싶어요 이혼해도 되겠죠.. 애가 소시오패쓰인가...그러기엔 또 6살인데...개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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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보니까 토벌봉 덩그러니 잃어버린 치이카와 생각남
아 어케 하치 친구들 잃어버렷나봐 본인도 당황스러워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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