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nkingtree413i
iAccount based inKorea
About this account
- Account based in
- Korea
- Connected via
- Korea App Store
Account-level information from X, not a live location or the device used for a specific post.
프리미엄 + 크리에이터. 글수집. 에세이스트. "어쩌다 행복", "어쩌다 용기" 공저, 작가. 평소 말, 습관, 행동은 당신의 철학이 됩니다. 제 글은 하이라이트에 있습니다.
대한민국 고양시
Joined April 2024
- Tweets25K
- Following2.7K
- Followers9.6K
- Likes169K
Pinned Tweet
Good morning!
Sunday!
상황은 이미 벌어진 상태입니다.
상황을 바꾸거나 주워 담을 수 없어요.
그때 우리가 필요한 것은
하던 대로 문제 해결에
몰두하는 것입니다.
실패가 배울 기회를 준다고 생각하면
더 좋은 일이 아닐까요?
실패가 없으면
배울 기회조차 없으니까요.
#고명환_이책은돈버는법에관한이야기
유명한 베스트셀러를 읽어도 노잼이고,
남들이 극찬하는 공부를 해도 내 것이
안 돼서 자책하는 사람들이 알아야 뇌과학적 진실.
사람마다 입맛이 다르듯 배움도 나에게 맞지 않는 것일 뿐,
결코 내가 부족한 게 아니다.
뇌과학 연구(Lenehan et al., 2016)에 따르면
배움은 당장 눈앞의 결과가 없어도
뇌의 '인지적 예비능력'을 올려 언제든
다시 시작할 무의식의 자원으로 적립된다.
심리학의 '외상 후 성장'처럼 나를 진짜로 단단하게 만드는 것은 잘 풀린 순간보다 부족했던 것, 돌아가야 했던 시간, 남들과 달랐던 엉뚱한 경험들이다.
남들의 정답지에 나를 맞추려 의심하지 마라.
배움은 더해질 뿐 절대 사라지지 않으니,
그저 내 입맛대로 고쳐나가며 마이웨이로 살아가면 된다.
MOAI retweeted
<맞벌이 부부 가사 지옥에서 한 팀으로 리셋하는 법>
인간은 자기 피로만 크게 봐서 퇴근 후
"왜 나만 일하지?" 억울해함.
이때 50:50 칼반반을 고집하면
한 팀이 아니라 경쟁자가 됨.
차라리 회사처럼 "설거지는 나, 빨래는 너"
담당을 명확히 나눠야 매번 협상할 감정 낭비가 사라짐.
공평함은 똑같이 하는 게 아니라
서로 납득하는 선이 있어야 함.
나이 들어도
뇌가 늙지 않는 사람들의 공통점 5가지
1. 끊임없이 움직이는 사람
2.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배우는 사람
3. 긍정적인 면을 잘 보는 사람
4. 사람들과 ‘감정 교류’를 자주 하는 사람
5. 마음을 표현하고 글로 기록하는 사람
삶이란
아무리 기쁜 일이 있더라도
슬픈 일도 있는 것이다.
웃는 날이 있다면
우는 날도 있는 것이다.
하는 일이 잘 풀릴 때도 있다면
하는 일이 잘 안되는 날도 있는 것이다.
친구와 가족과 싸운 날이 있다면
오해를 풀며 화해하는 날도 있는 것이다.
어렵다 어려워하다가도
어쩔 때는 쉽다 쉽다 하는 것이 삶이다.
그렇게 삶은
첫 맛은 텁텁하고 씁쓸하지만
우려내면 우려낼수록
그 맛과 향이 깊어지는 차와 같은 것이다.
MOAI retweeted
조금만 움직여도 숨이 턱 끝까지 차올라
내 몸이 고장 난 줄 착각하는 사람들 필독.
방송인 이홍렬이 폐 검사까지 받았지만 결과는 정상이었다.
몸이 망가진 게 아니라,
젊었을 때의 과속 본능 그대로 몸을 몰아붙이고 있었던 것.
나이가 든다는 건 체력이 무너지는 비극이 아니라,
내 몸의 변화된 박자를 인정하고 한 템포 천천히 움직여야
한다는 자연의 신호다.
진정한 슬로우 에이징은
젊음을 억지로 붙잡는 안쓰러운 발버둥이 아니다.
내 페이스에 맞춰 부드럽게 속도를 줄일 줄 아는 여유가
진짜 건강의 시작이다.
예전의 기준에 나를 맞추려 조급해하지 마라.
<맞벌이 부부 가사 지옥에서 한 팀으로 리셋하는 법>
인간은 자기 피로만 크게 봐서 퇴근 후
"왜 나만 일하지?" 억울해함.
이때 50:50 칼반반을 고집하면
한 팀이 아니라 경쟁자가 됨.
차라리 회사처럼 "설거지는 나, 빨래는 너"
담당을 명확히 나눠야 매번 협상할 감정 낭비가 사라짐.
공평함은 똑같이 하는 게 아니라
서로 납득하는 선이 있어야 함.
조금만 움직여도 숨이 턱 끝까지 차올라
내 몸이 고장 난 줄 착각하는 사람들 필독.
방송인 이홍렬이 폐 검사까지 받았지만 결과는 정상이었다.
몸이 망가진 게 아니라,
젊었을 때의 과속 본능 그대로 몸을 몰아붙이고 있었던 것.
나이가 든다는 건 체력이 무너지는 비극이 아니라,
내 몸의 변화된 박자를 인정하고 한 템포 천천히 움직여야
한다는 자연의 신호다.
진정한 슬로우 에이징은
젊음을 억지로 붙잡는 안쓰러운 발버둥이 아니다.
내 페이스에 맞춰 부드럽게 속도를 줄일 줄 아는 여유가
진짜 건강의 시작이다.
예전의 기준에 나를 맞추려 조급해하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