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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Rep.of KOREA
Joined May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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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태어나서부터 줄곧 부산에서 살아왔다. 1979년 부마항쟁의 도시 부산. 나는 내 고향과 삶의 터전이 요즘처럼 부끄러웠던 적이 없다. 대한민국 국민의 3분의 2에 해당하는 정상적인 민주시민들에게, 부산을 대신해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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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은 감사원 유병호 사무총장도 면직하십시오》 어제 밤 늦게 감사원의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에 대한 감사결과가 최종 부결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해당 뉴스에는 부결 결정이 나자 유병호 사무총장이 회의장에 들어와 “납득할 수 없다”며 강하게 항의한 것으로 알려졌다는 소식도 전해졌습니다. 제 눈과 귀를 의심했습니다. 감사위원도 아닌 사무총장이 부결 소식을 전해듣고, 감사위원회 회의장에 들어와 항의를 하는게 이게 제대로 된 조직입니까? 대통령실과 긴밀히 소통하는 사무총장이면, 권한 바깥의 일을 제멋대로 해도 된단 말입니까? 정치감사, 기획감사에 몰두한다는 비판 속에서도 어떻게든 국민권익위원장을 내치려는 감사를 강행했던 감사원이 끝까지 부끄럽고, 신뢰받지 못할 모습만을 국민들께 보인 것입니다. 저는 곧바로 한상혁 방통위원장이 떠올랐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면직 결정의 근거로 한상혁 위원장이 종편심사 결과를 전해 듣고는“미치겠네, 시끄러워지겠네”라는 표현을 하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는 검찰의 수사 내용을 언급했습니다. 그렇다면 ‘혼잣말’과 ‘공개적인 강력한 항의’뭐가 중합니까? 어렵지 않습니다. 자기 멋대로 감사 결과를 가결이라고 정해놓고, 감사위원회에서 부결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결정을 번복시키고자 회의장에 쫓아가 결과에 대해 항의했다는 유병호 사무총장의 죄가 더 중한 것이지 않겠습니까? 이번 정권의 검찰이라면 충분히 직권남용, 공무집행방해 정도로 기소할 법한 사항입니다. 이미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으로부터 공수처에 최재해 감사원장과 유병호 사무총장이 직권남용으로 고발된 상황이기도 합니다. 언론 장악을 위해 한상혁 방통위원장을 합법적인 방법으로는 도무지 쫓아낼 방도를 찾을 수 없어서 불법적인 방법을 동원해서까지 면직한 것이 아니라면, 중립성과 독립성이 생명과도 같은 기관들의 기강을 세우기 위한 제대로 된 면직이었다면, 그 잣대는 헌법기관인 감사원의 유병호 사무총장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니 윤 대통령은 유병호 사무총장을 빠르게 면직하십시오. 그 정도는 해야, 불법성은 차치하더라도 공정성 시비는 벗어날 수 있지 않겠습니까? 끝도 없이 터져나오는 몰상식하고 부정의한 그리고 불법적인 일들이 횡행하는 정권을 보고 있자니, 제가 다 숨이 찰 지경입니다. 유병호 사무총장을 빠른 시일 내에 면직해, 한상혁 방통위원장 면직 처분에 대한 최소한의 진정성과 공정성을 증명해보이십시오. 한상혁 방통위원장 면직의 불법성은 어차피 사법부에서 드러날 테니까요. 2023년 6월 2일 기본소득당 상임대표 용 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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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ngWoo Lim retweeted
30년이 넘도록 함께하며 작은 우주가 되어준 숲의 이야기. 오늘 5.6(토) 저녁 8시 5분 EBS1 <숲이 그린 집> 부부가 만든 작은 숲 #뉴질랜드 #나는자연인이다해외판? #힐링 #뉴질랜드 #숲이그린집 #e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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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공 지시를 잘 따르는 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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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yellowknife000
1*4+1=5/2*5+2=12/3*6+3=21 그래서 5*8+5=45 답은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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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너 여러분, 알로라 시즌과 "포곰곰" 커뮤니티 데이를 기념하여 행운의 주인공 1명에게 하와이 2인 여행권을 선물합니다! 🏝️🥳 이벤트에 응모하려면 이 트윗을 RT하고 공식 Twitter 계정을 팔로우하세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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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고 또 기억해야 할 4월의 하루 그 당시를 겪었던 분들 그리고 돌아가신 모든 분들의 안식을 기원합니다
4·3희생자 추념일 제주에 완전한 봄 올 때까지 진실을 채우고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제주4·3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을 통해 진상규명, 명예회복, 보상금 지급 등 희생자와 유가족 지원 차질 없이 이행하겠습니다. 국가폭력에 의해 희생된 4·3 영령의 안식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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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최종후보가 되면 '국가의 비극-국민의 비극-검찰의 비극'이라 했었죠. '국힘의 비극'이기도 합니다.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까지 오면 국힘의 비극이 완성되죠. 국힘은 왜 그리 용병에 기댑니까?김종인 위원장, 윤석열 후보 안 될까 봐 안달복달하시더니만, 사익 추구 시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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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 심인보 기자 지난 15일 열린 국민의 힘 대선후보 토론회를 뒤늦게 봤다. 홍준표 후보와 윤석열 후보의 1대 1 토론에서 매우 의미심장한 대목이 하나 있었다. 좀 길지만 그대로 옮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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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장군을 광복 조국의 땅에 모십니다' '봉오동 전투'를 승전으로 이끈 독립군 대장 여천 홍범도 장군의 유해가 광복절이었던 15일 고국으로 돌아왔습니다. 1943년 10월 카자흐스탄에서 조국 광복을 보지 못한 채 숨을 거둔 지 78년 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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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기자다운 기사와 그의 페이스북… #밥은먹고다니니
지금은 삭제됐다는데 오늘 이런 기사가 있었구나. 그리고 이 기자는 이랬던 사람이고. 사람으로 태어나서 저런 제목의 기사를 쓸 수 있다는게 놀랍다 진심. 구업쌓은거 인생에서 부메랑이나 돌려받길 ㅊㅊ ㄷㅁㅌ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