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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태어나서부터 줄곧 부산에서 살아왔다. 1979년 부마항쟁의 도시 부산.
나는 내 고향과 삶의 터전이 요즘처럼 부끄러웠던 적이 없다. 대한민국 국민의 3분의 2에 해당하는 정상적인 민주시민들에게, 부산을 대신해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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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 국민 세금으로 후쿠시마 오염수 광고를 합니까.. 제 정신입니까?>
n.news.naver.com/mnews/ar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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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은 감사원 유병호 사무총장도 면직하십시오》
어제 밤 늦게 감사원의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에 대한 감사결과가 최종 부결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해당 뉴스에는 부결 결정이 나자 유병호 사무총장이 회의장에 들어와 “납득할 수 없다”며 강하게 항의한 것으로 알려졌다는 소식도 전해졌습니다.
제 눈과 귀를 의심했습니다.
감사위원도 아닌 사무총장이 부결 소식을 전해듣고, 감사위원회 회의장에 들어와 항의를 하는게 이게 제대로 된 조직입니까? 대통령실과 긴밀히 소통하는 사무총장이면, 권한 바깥의 일을 제멋대로 해도 된단 말입니까? 정치감사, 기획감사에 몰두한다는 비판 속에서도 어떻게든 국민권익위원장을 내치려는 감사를 강행했던 감사원이 끝까지 부끄럽고, 신뢰받지 못할 모습만을 국민들께 보인 것입니다.
저는 곧바로 한상혁 방통위원장이 떠올랐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면직 결정의 근거로 한상혁 위원장이 종편심사 결과를 전해 듣고는“미치겠네, 시끄러워지겠네”라는 표현을 하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는 검찰의 수사 내용을 언급했습니다. 그렇다면 ‘혼잣말’과 ‘공개적인 강력한 항의’뭐가 중합니까? 어렵지 않습니다.
자기 멋대로 감사 결과를 가결이라고 정해놓고, 감사위원회에서 부결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결정을 번복시키고자 회의장에 쫓아가 결과에 대해 항의했다는 유병호 사무총장의 죄가 더 중한 것이지 않겠습니까? 이번 정권의 검찰이라면 충분히 직권남용, 공무집행방해 정도로 기소할 법한 사항입니다. 이미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으로부터 공수처에 최재해 감사원장과 유병호 사무총장이 직권남용으로 고발된 상황이기도 합니다.
언론 장악을 위해 한상혁 방통위원장을 합법적인 방법으로는 도무지 쫓아낼 방도를 찾을 수 없어서 불법적인 방법을 동원해서까지 면직한 것이 아니라면, 중립성과 독립성이 생명과도 같은 기관들의 기강을 세우기 위한 제대로 된 면직이었다면, 그 잣대는 헌법기관인 감사원의 유병호 사무총장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니 윤 대통령은 유병호 사무총장을 빠르게 면직하십시오.
그 정도는 해야, 불법성은 차치하더라도 공정성 시비는 벗어날 수 있지 않겠습니까?
끝도 없이 터져나오는 몰상식하고 부정의한 그리고 불법적인 일들이 횡행하는 정권을 보고 있자니, 제가 다 숨이 찰 지경입니다. 유병호 사무총장을 빠른 시일 내에 면직해, 한상혁 방통위원장 면직 처분에 대한 최소한의 진정성과 공정성을 증명해보이십시오.
한상혁 방통위원장 면직의 불법성은 어차피 사법부에서 드러날 테니까요.
2023년 6월 2일
기본소득당 상임대표
용 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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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최종후보가 되면 '국가의 비극-국민의 비극-검찰의 비극'이라 했었죠. '국힘의 비극'이기도 합니다.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까지 오면 국힘의 비극이 완성되죠. 국힘은 왜 그리 용병에 기댑니까?김종인 위원장, 윤석열 후보 안 될까 봐 안달복달하시더니만, 사익 추구 시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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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 심인보 기자
지난 15일 열린 국민의 힘 대선후보 토론회를 뒤늦게 봤다. 홍준표 후보와 윤석열 후보의 1대 1 토론에서 매우 의미심장한 대목이 하나 있었다. 좀 길지만 그대로 옮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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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장군을 광복 조국의 땅에 모십니다'
'봉오동 전투'를 승전으로 이끈 독립군 대장 여천 홍범도 장군의 유해가 광복절이었던 15일 고국으로 돌아왔습니다. 1943년 10월 카자흐스탄에서 조국 광복을 보지 못한 채 숨을 거둔 지 78년 만입니다.
'이제야 장군을 광복 조국의 땅에 모십니다'
'봉오동 전투'를 승전으로 이끈 독립군 대장 여천 홍범도 장군의 유해가 광복절이었던 15일 고국으로 돌아왔습니다. 1943년 10월 카자흐스탄에서 조국 광복을 보지 못한 채 숨을 거둔 지 78년 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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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real lesson is that whatever works the best today is beatable by something we have to still invent and to invent it we actually have to try to work on something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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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as Mikolov on @thesisreview open.spotify.com/episode/3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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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조국입니다.
오랜 성찰과 자숙의 시간을 보내며
조심스럽게 책을 준비하였습니다.
밝히고 싶었던 사실,
그동안 가슴속에 담아두었던 말을 털어놓고 나니
마음이 한결 가볍습니다.
촛불시민들께 이 책을 바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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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저를 빨갱이라고 부르던 안동출신 부모님을 문파로 만들었습니다. 어려웠지만, 가짜뉴스임을 꾸준히 설득했었습니다. 어르신 설득용 자식의 편지 필요하심 메세지 주세요 텍스트로 드려요 제 열정친구가 만들어서 어른들과 친구들에게 뿌렸습니다. 우리도 어른들 설득하자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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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솔직히 6,70대의 보수주의보다도 20대(특히 남성)의 보수화가 더 무섭다. 노년층의 보수주의가 기낏해봐야 ‘어려운 사람이 여기도 이렇게 많은데 왜 북에 퍼주냐’ 정도라면, 젊은 층의 보수주의는 ‘약자는 보상을 받으므로 이미 기득권’이라는 전제 하에 약자에게 공격본능을 드러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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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수출·입 동향>
(1) 수출 5,424억불
#세계7위
※중국>미국>독일>일본>네덜란드>프랑스>한국
※바이오헬스 新성장동력↑, 新남방 수출 20%돌파
(2) 교역규모 1조456억불
#3년연속_무역1조불달성
(3) 무역수지 392억불 흑자
#11년연속_흑자
#중국수출_호조로_14개월만에_증가_전환
#수출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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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창장 관련 공소장 변경 불허에 대해 검찰이 '핵심은 같다'며 반발하고, 일부 언론이 이에 동조합니다.
이런 식이면 간첩 조작, 유서대필 조작 등 주범이 검찰이고 공범이 언론인 조작 사건들도 모두 '동일사건'이라고 해야겠죠.
사람의 일생을 파괴한 '조작 상습범'은, 검찰과 언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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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 의전 근황.
오늘 시청하면서도 어...대통령님 비 맞으시는데..!했더니
장병들도 비 맞고 있다고 우산 접으라고..하셨다능..
울컥..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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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부산 송상현 광장에서
“문재인 정부는 광주일고 정부다.
서울구청장 20명이 광주,전남,전북이다”
구청장을 주민들이 뽑지,
문재인 대통령이 임명하냐?
송상현 광장이 어떤 광장인줄 아냐?
임진왜란때 동래성 주민들과 성을 지키기 위해 최후까지 항쟁한 호남출신 송상현 공을 기리는 장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