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s Kitchen, NYC
Joined December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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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D4R3DEV1L
당연하죠. 이미 저만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게 아니라고요. 이거 봐요, 너무 똑같이 생겼는데.
I’m obsessed with these (more be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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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키친에 핑크빛이요? 핏빛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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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나도 색 구분엔 영 젬병이긴 해요. 아니, 못 한다에 가깝나. 하하, 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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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키친에 핑크빛이 도네 자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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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 미친 사람 아닙니다. 그냥 악마에 물린 슬픈 사람입니다.
마지막에 악마가 아니라 악마에 물린 슬픈 사람이 끼어있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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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단어가 아니라…. 됐다. 어쨌든 의미는 비슷하니까…….
아무리 그래도 변호사가 좆망 같은 단어 써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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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 진짜 어디 악마인지 귀여워죽겠네!
Replying to @seXyseacucumber
나 참. 기니 사진이나 더 가져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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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헬스키친 지금 존망의 위기에 있어 한 명 한 명이 소중하오니 모쪼록 구호 작전에 동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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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키친 자경단들 다 모이는데 나는 어디 갔냐고. 그래, 종잇장 같은 몸은 필요 없다 이거지? 오늘부터 투잡러 관두고 버거 가게나 차리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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スパイダーマン シブヤ・クロス・ライン 🗾連載開始🕷️ よろしくお願いしまーす comic-walker.com/detail/KC_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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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lie Cox, Krysten Ritter, and Finn Jones on bringing back the Defenders and what’s ahead for their characters in Season 3 of #DaredevilBorn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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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세대들이 슬슬 자경단 바닥에 보이던데, 개중엔 멘토를 둔 친구들도 적지 않더라. 애초에 발을 들이지 않는 게 최선이기야 하다만 그래도 굳이 입문할 생각이라면…. 홀로 시작하는 것보단 멘토를 만나는 편이 낫지. 당연히 현명한 멘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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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멘토…… 싸움을 가르쳐 준 스승은, 본인이 현명하다는 아집에 사로잡혀 하나의 방식만을 강요했거든. 그 길은 전쟁으로 향하고 있었고 당시의 내겐 거부할 여력도 뭣도 없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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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여기서 팁, 보통 자경단 할 정도의 인간들은 제대로 된 부류가 없으니 신중하게 판단하고 멘토로 들이세요. 나도 내 아래로 제자는 안 들여, 내가 정상적인 인간이라고는 생각 안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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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우리 중식당 팀이 모일 거라는 생각은 막연히 했지만 이렇게 빨리 앞당겨질 줄은 몰랐다. 그동안 겪은 삶의 변화, 물론 이런 이야기도 중요하지만 내가 정말 확인하고 싶은 질문은…. 여전히 본인 인생들 건사하기 힘들지? 그럼 됐다. 중식당 팀에 어서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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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Defenders reunion is in store for Season 3 of Daredevil: Born Again 🔥 Charlie Cox, Finn Jones, and Krysten Ritter take the #NYCC st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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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스러울 때는 피고인의 이익으로’. 변호사 시절 제가 정말로 사랑했던 대원칙이죠. 범죄사실의 입증 책임은 검사에게 있고 범죄사실의 인정은 합리적 의심이 없는 정도의 증명에 이르러야 한다지만, 이제 와서 제 사건에 적용하기엔……. 이미 공개적으로 자백을 해 버린 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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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수죄의 경합이라면, 다수의 범죄사실 중 하나 정도는 혐의없음 증거불충분을 노려볼 수 있지 않나 싶고요. 적어도 내가 알기로 자경단 가담죄는 없으니 가능성이 있는 쪽으로 골라 잡아요. 폭행치상? 힘들 것 같은데. 가능성 있는 게……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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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과 ‘다른’ 사람은 크게 두 부류의 결말을 맞는다. 공포의 대상이 되든가, 멸시의 대상이 되든가. 정상성에 대한 담론을 늘어놓고 싶지는 않지만, 적어도 그들이 포용의 대상이 아님은 분명해 보인다. 그러니 일부 자경단의 경우는 참 이례적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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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에게 응원의 대상이 되거나, 동경의 대상이 되거나……. 사회라는 울타리에 기꺼이 포섭되는 이들이야말로 이 과밀한 집단에서 누구보다 용기를 낸 이들이 아닐까. 배척은 쉽고 공존은 어렵다. 마스크를 쓴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이란 바로 그 방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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