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s a nonstop migraine.

Hell's Kitchen
Joined July 2026
헬스키친에 핑크빛이 도네 자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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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물구덩이가 퍼스널 컬러인 게 문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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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k Gelden retwee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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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이렇게 날 놀리지 못해 안달난 사람들이 많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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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는 잘생긴 순간을 꼽으려면 범죄자한테 납치 당했던 때를 떠올려야 해서 패스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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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 경쟁자들이 너무 많네. 그래도 잘생긴 아저씨로는 아직 상위권을 차지할 수 있지 않나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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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난 요즘 애들이 질색할 만한 얘기를 시작해야겠네. 아저씨가 대학생 때는 말이야. 지금 얼굴도 나쁘지 않지만 더 보기 좋았고, 인기도 괜찮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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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k Gelden retweeted
아저씨들 놀리기 모임 팀원 모집합니다! (1/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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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애들은 아저씨 놀리는 재미로 사나 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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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__somethingbad
그것도 포기하지 말아요. 잘 어울려요. 앞으로도 잘생긴버거킹아저씨이자 헬스키친의 아이돌로서 파이팅, 파이팅. 저는 퀸즈의 아이돌 노려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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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한테 아저씨라고 해봤자 타격이 있나. 그냥 잘생긴 아저씨 될 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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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범죄자에게 그만 갈 필요가 있다. 범죄자들과 하는 길거리 팬미팅은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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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k Gelden retweeted
범죄자가 나에게 온다는 말은 너무 수동적이죠. 내가 범죄자에게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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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너 없으면 숨어있는 작은 감자 못 잡아 돌아와
헬스키친 자경단들 다 모이는데 나는 어디 갔냐고. 그래, 종잇장 같은 몸은 필요 없다 이거지? 오늘부터 투잡러 관두고 버거 가게나 차리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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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키친 자경단들 다 모이는데 나는 어디 갔냐고. 그래, 종잇장 같은 몸은 필요 없다 이거지? 오늘부터 투잡러 관두고 버거 가게나 차리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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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d_chance_s 📞 [여보세요, 피터? 자, 기다리고 기다리던 그 시간이에요. 무슨 소리냐고요? 알잖아요. 우리가 기다리던 바로 그 쿠킹 클래스. 깜찍한 앞치마는 준비됐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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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ownindrowning 📞 [그냥 목소리 듣고 싶어서 전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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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좀 영화 같았나,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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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ticsyhu 📞 [서점이 보이길래 들렀는데, 당신 시집을 찾아서 사 봤어요. 여기 있는 건... 표지가 상당히 깜찍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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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책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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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책감은 나를 갉아먹는다지만, 그 죄책감이 내가 옳은 일을 하게 만드는 원동력이라면. 죽을 때까지 두통과 함께 죄책감을 곱씹어 잊지 말아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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