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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영철이 맡은
라디오 10주년을 맞아야서 한 말
너무 멋지다.
"우리가 꿈을 꾸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 꿈이 가끔은 정말로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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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스타에서 미친듯이 핫한 남대문 스카프 아저씨 ㅋㅋㅋ
입담 미쳤다 ㅋㅋㅋ
저 스카프 마진 많이 남을 것 같은데...
돈 얼마나 벌까 정말... 이게 진정한 브랜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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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억을 90억으로 불린 찐 트레이더가 '개미는 100% 털린다'고 뼈 때리는 이유, 알고 계시나요?
이분은 서울대 물리학과 출신에 대우증권, 두나무(업비트) 초기 멤버를 거친 악시온리서치 배성우 대표인데, 이 영상 보니까 진짜 명치 씨게 맞은 기분이더라.
우선 팩트부터 짚자면, 우리가 주식판에서 맨날 피를 보는 이유는 딱 하나임.
'카더라'에 사고 '내 감정'에 팔기 때문.
솔직히 -30% 물리면 자의 반 타의 반으로 가치투자 운운하며 존버하면서, +5% 수익 나면 심장 쫄려서 허겁지겁 팔아버리잖아.
내가 팔면 귀신같이 떡상하고.
근데 기관이나 찐 고수들은 어떻게 돈을 벌까?
이게 진짜 미친 게, 삼성전자가 HBM을 잘 팔든 말든, 기업 호재가 뭐든 아무 관심이 없다는 거임.
오직 시장의 파동, 즉 가격이 만나는 '수렴'과 흩어지는 '확산' 딱 두 가지만 본대.
이분은 내 감정을 100% 배제한 원칙 매매(시스템 트레이딩)로 승부를 봤음.
상관관계가 낮은 자산(금, 캐나다 달러 등)을 조합해서 편차(리스크)를 극단적으로 줄여버림.
그렇게 리스크를 헷징해놓고 변동성이 낮아진 틈에 레버리지를 태워서 수익을 쥐어짜내는 거지.
결과가 어땠을 거 같아?
8년 동안 7억(68만 불)을 90억(780만 불)으로 뻥튀기함.
여기서 핵심은 1,378번 거래 중에 758번 익절하고, 무려 620번이나 손절을 쳤다는 거.
내 뇌피셜이 아니라 실제 계좌 까고 보여준 건데, 백전백승 신기가 있어서 돈을 번 게 아니라 뻔히 손실을 보면서도 '기계적인 원칙'을 지켰기 때문에 누적 수익이 우상향했다는 거임.
형들, 우리가 투자하는 이유가 뭐야.
결국 경제적 자유 얻고 인간답게 살려는 거잖아.
돈 벌겠다고 새벽 3시까지 미국장 쳐다보면서 멘탈 갈리고 폐인처럼 살면 그게 무슨 의미가 있겠어.
이 영상에서 말하는 진짜 생존법은 '자산 배분'이야.
전 재산 몰빵해서 도박하지 말고, 자산의 80%는 우량 자산에 묵직하게 장기투자 묻어두고, 20%는 이런 시스템 원칙 매매로 리스크를 헷징하는 게 치열한 자본시장에서 살아남는 현실적인 방법이라는 거지.
결국 투자라는 것도 남들 말에 흔들리는 게 아니라, 누구도 뺏을 수 없는 단단한 '나만의 원칙(내면의 부)'을 쌓는 일임.
감정에 휘둘리며 유한맵에서 소모되지 말고, 나만의 룰을 세워 무한맵으로 넘어가야 하지 않겠어?
오늘 밤엔 남이 찍어주는 종목 기웃거리지 말고, 내 투자의 '원칙'이 도대체 뭔지 냉정하게 한번 점검해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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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문법 실수 베스트 10가지 2탄 🔥
𝟭. 유도심문 → 유도신문
𝟮. 어따 대고 → 얻다 대고
𝟯. 유행에 뒤쳐지다 → 유행에 뒤처지다
𝟰. 꿈을 쫓다 → 꿈을 좇다
𝟱. 내노라하는 → 내로라하는
𝟲. 사던지 말던지 → 사든지 말든지
𝟳. 후회하기 쉽상 → 후회하기 십상
𝟴. 틈틈히 → 틈틈이
𝟵. 거기 맛있데 → 거기 맛있대
𝟭𝟬. 잔금 치뤘어요 → 잔금 치렀어요
몇번이 제일 헷갈리세요?
테슬라가 플로리다 허리케인 닥쳤을 때 벌인 일 보면 기가 막혀서 말이 안 나옴
대피 편하게 하라고 배터리 주행거리를 원격으로 늘려줬다는데 자비로운 선행 따위가 아니지
애초에 차에 대용량 배터리를 박아두고 돈 더 뜯으려고 소프트웨어로 용량을 잠가둔 거였음
목숨 걸린 재난이 터지니까 그제야 선심 쓰듯 잠금장치를 슬쩍 풀어준 거다
물리적으로 내 차에 붙어있는 부품조차 본사 승인 없으면 100퍼센트 못 쓰는 세상이라니까
기술이 발전할수록 소비자는 물건 주인이 아니라 영원히 통제받는 세입자로 전락하는 판국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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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would you do differently if money didn't matter?
Klimt had a double life.
In Vienna, he painted gold-covered portraits for wealthy clients. There were deadlines, pressure to deliver, and public scandals.
But every summer, he went to Lake Attersee to relax and paint the landscape. No gold leaf. Just water, trees and quiet villages.
Do we become different people when we're free from obligations?
Gustav Klimt, On Lake Attersee, 1900
Klimt spent his first summer at this Austrian lake in 1900.
Away from Vienna, he could take a break from commissions and paint what he wanted. No gold. Just nature and the freedom to experiment.
Did Klimt paint some of his best work when he was painting for himsel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