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eader of 9th Earth's the Strides Party: 영알못 retweeted
장동혁 욕설 듣고 충격받는 사람이면
이재명 욕설 들으면 그 자리에서 즉사 아님?
민주당 “장동혁 욕설 녹취 충격…한국 정치서 완전히 퇴출돼야” v.daum.net/v/20261022103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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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오지마세요,
한국은 숨쉬는 공기마다 돼지기름이 둥둥 떠다녀요
한국은 절대 고기없이는 못사는 나라입니다.
중국가서 정수기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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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새는 지 손으로 일해본적이 없는데 무슨 일을 한다는거야. 양부모님 정치자금받아 배추스폰받아. 이재명인 변호사일이라도 했지. 김민석은 일해본 역사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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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명는 진짜 은혜도 모르네, 시사타파 개장수, 개총수가 그렇게 많은 사람들을 저지능 개딸로 만들어서 지한테 갔다 바쳤는데 저런식으로 은혜를 갚나? 쯧쯧...뭐 나야 즐겁지만 ㅋㅋㅋㅋㅋㅋ
그런 극단적인 무슬림들을 그냥 두잖아 지도자들로 추앙하잖아 안 바꾸잖아 당신들은 비겁한 침묵자들이야
Replying to @to_i_ng
القصة محرفة و هناك مقابلة مع البنت وبعدين الافعال الفرديه لاتعكس كل المسلمين انت تعلم بي الفعل ان المسلمين 2 مليار وان تحكم من شخص على المسلمين جميعا هذا تخلف بحد ذات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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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죄 자판기인데 이재명은 왜 재판안받냐
무죄만 나오니까 안심하고 재판받으세요
■ 윤석열도 무죄, 오세훈도 무죄, 이 재판부는 '무죄 자판기'입니까
오늘 항소심 재판부가 오세훈 서울시장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상식을 벗어난 판결입니다. 사법부에 강력한 유감을 표합니다.
1심은 분명했습니다. 오세훈이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에게 여론조사를 맡기고, 공표 전 결과를 받아 보고, 그 비용을 후원자 김한정 씨에게 대신 내게 했다고 판단했습니다. 여론조사 시점과 입금 시점이 맞아떨어졌습니다. 카카오톡 대화와 통화 기록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항소심은 이 모든 것을 뒤집었습니다. 명태균 씨의 진술을 믿기 어렵다며 대납 혐의를 통째로 지웠습니다. 심지어 후원자 김한정이 명태균에게 보낸 3,300만원을 두고는 "떳떳하게 돈을 보냈다"며 두둔까지 했습니다. 1심 재판부가 불법 정치자금이라 인정한 돈을, 항소심 재판부가 떳떳한 돈이라고 감싸준 것입니다.
평범한 시민이 같은 일을 했어도 이런 판결이 나왔겠습니까. 권력자에게는 한없이 관대하고 시민에게는 엄격한 법원이라면, 법 앞의 평등은 이미 무너진 것입니다.
항소심 재판부는 이달 초 윤석열의 '명태균 여론조사' 사건에도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윤석열에게 무죄, 오세훈에게도 무죄입니다. 명태균 여론조사로 이득을 본 권력자들이 이 재판부 앞에만 서면 줄줄이 무죄를 받았습니다. 이것이 법원입니까, 무죄가 나오는 '무죄 자판기'입니까.
이 판결이 남길 선례가 더 위험합니다. 브로커에게 여론조사를 맡기고 후원자가 비용을 대납해도, 선출직 자리는 지킬 수 있다는 신호를 준 것입니다. 이제 누가 정치자금법을 두려워하겠습니까. 돈으로 여론조사를 사고, 브로커가 선거판을 주무르는 정치에 사법부가 문을 열어 주었습니다. 한국 정치를 돈과 검은 거래의 시대로 되돌리는 판결입니다.
오늘 판결은 사법개혁의 도화선이 될 것입니다. 국민은 정의를 외면하는 법원을 더는 용납하지 않습니다. 사법부가 스스로 바로 서지 못한다면, 국민이 사법개혁으로 바로 세울 것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민과 함께 사법개혁을 흔들림 없이 완수하겠습니다.
- 박성준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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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난 여전히 흉악범 안 받은건 거슬리지 않음. 같은 잣대로 모든 외국인 범죄자들 다 입국 불허해야 한다 생각해서... 그래서 지금 중국 무비자 입국 같은거도 싫은거고. 혹시라도 받고나서 무슨 증거 불충분이네 뭐네 하며 정착 지원금까지 주며 사회에 풀어놨다 상상하면 그게 더 싫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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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유일한 약점이 팬덤이 없다라고 최병묵씨는 말하는데.. 그까이꺼 뭐 나중가서 진짜 메인 주자로 필요해지면 팍팍 밀어줄 수 있음. 계란말이 착즙 보다야 쉬울거 같구만 뭐.
피 다 빠질 때까지 살아있는 채로 거꾸로 매달아 둔다며? 완전 지옥인데 뭐가 괜찮아? 도대체 언제적 풍습과 종교를 요즘 세상에 따르고 있냐? 무슬림들은 잔인하고 미개한 원시인이야
riri@GreenmarkxOct 23Saudi Arab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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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angryfrog00
هذا الكلام خاطئ اذهب و اقرأ المزيد عن طريقة ذبح المسلمين للحيوانات انها ارحم طريقة ذبح في العالم !
المسلمين لا يذبحون الحيوانات أمام بعضها ، و يحدون السيف حتى يصبح حاد جدا فلا يتعذب الحيوان عند الذبح ويموت سريعا توقف عن العنصريه اتجاه دين معين ! ان عدد المسلمين في العالم الرب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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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6개월이면, 주말, 공휴일 빼면
대량 360일 정도 된다.
근데, 326일이 출장이라고?
그럼 34일만 출근한거잖아!
한달에 2일 출근한 꼴이다.
특정 여직원과 244일 출장 갈 일이 뭐가 있나?
니 마누라는 이 사실을 알고 있는가?
전원오 칸쿤보다 더 한 새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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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에 교회를 지을 수 없다면, 유럽에 왜 모스크를 지어야 합니까.
이슬람 사원 건립 요구를 단칼에 잘라낸 폴란드 정치인의 답변이다. 외교와 주권의 가장 기초적인 대원칙인 상호주의를 단 한 문장으로 증명해 냈다. 폴란드는 대한민국이 만든 최첨단 무기를 대거 수입해 국경을 철통같이 걸어 잠그며 저토록 당당한 자신감을 뿜어내고 있다. 그런데 정작 그 무기를 만들어 판 대한민국은 어쩌다 이 모양 이 꼴이 되었는가.
우리에게는 이 당연한 상호주의의 계산서를 중국에 들이미는 정치인이 없는가. 복잡한 통계나 구구절절한 법리 설명 따위는 필요 없다. 주권자인 내가 진짜로 갖고 싶은 것은, 중국을 향해 다음의 상식적인 세 문장을 마이크에 대고 또박또박 외칠 수 있는 단 한 명의 당당한 정치인이다.
한국인이 북경에 빌딩을 살 수 없다면, 중국인도 서울에 집을 가질 수 없습니다.
한국인이 중국에서 선거를 할 권리가 없으니, 중국인에게도 한국에서의 선거권을 요구할 권리가 없습니다.
한국인이 중국에서 의료보험과 연금보험을 탈 수 없다면, 중국인도 한국에서 어떠한 보험 혜택도 받을 수 없습니다.
이 지극히 당연하고 대칭적인 요구를 왜 대한민국 정치권에서는 아무도 입 밖에 내지 못하는가.
상호주의라는 차가운 이성을 버리고 어설픈 다문화와 선심성 포퓰리즘으로 국경을 허문 대가는 혹독하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무분별한 이민자 수용과 복지병의 후유증으로 도심이 불타며 시위로 난리가 난 프랑스의 전 대통령, 샤를 드골이 남긴 서늘한 명언으로 이 글을 끝낸다.
국가에는 친구가 없다. 오직 이익만이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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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도 개무시. 교육센터 아닌 사원건립인 거 알게 된 주민들 난리남. 관공서에서 조율을 못함 결국 주민들 각종 다양한 방법으로 대항. 그중에 돼지머리 사건도 있었음 그거만 가지고 각종 시민단체 방송국 새끼들이 주민들을 종교탄압 인종차별로 몰고감. 공무원새끼들도 주민들편 안들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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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때와 기시감이 엄청 든다.
조사만 하면 하위실무직들 사망.
선관위 특검 조사받던 선관위 직원, 숨진 채 발견
yna.co.kr/view/AKR20261021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