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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 망고 너무너무 이쁜 우리 망고 우리 곁에 와줘서 너무너무 고맙고 고양이별에서 언제나 행복하고 편안하기를, 못해준게 너무 많아서 미안해 언제나 많이많이 사랑해 고마워 망고야 사랑해
아루사엘 retweeted
어차피 최악의 인종차별국가 될거면 그냥 차라리 하고 욕먹는게 나음ㅇㅇ 잘해줘도 너희는 인종차별자야!!한국인들 최악이야!! 하는데 어차피 욕먹을거면 지들이 원하는대로 해줘야지뭐ㅋㅋ착하게해줘도 기어오르고 혐한하고 욕하는데 그냥 쳐못되게 개쎄게 나가는게나음 그럼 눈치라도보겠지ㅋㅋㅋ
하지만 다른건 모르겠지만 이재명은 원래 저랬음 ㅋㅋㅋㅋ 저거보다 더했음. 뭘 타파하려고 저러는게 아님. 진짜 자기가 대통령이랍시고 대단히 취해있지 않기때문에 걍 평소대로 행동하는거임. 생리대 무상지급이나 사후피임약 도입처럼 맞는일은 지지율에 상관 없이 도입도 함. 그래서 차금법도
Replying to @Vajrahomo
지금 이재명 발언들도 그렇게 보임. 뭔가 지지율 회복이 안 되고 뜻대로 뭔가 안 되자 국가원수의 직에 맞지 않는 기행으로 타파하려는 시도처럼 보여서임.
아루사엘 retweeted
손꼽히는 군사력을 가진 나라에서
쿠데타가 쉬워지는 판례를 만들어가고 있다.
정신차려라...
[속보] '계엄 햄버거 회동' 전직 군인들에 무죄 선고 yna.co.kr/view/AKR2026103007…
아루사엘 retweeted
다문화가정에
입금되는
부모급여도 손봐주시구여
공무원시험시 가산점추가되는거.
주택 당첨시 가산점주는거
전부없애야합니다
제 동료들은 회사에서
개고생해서 겨우300법니다.
그런데 저 부모급여는
집에서살림하고300버네요?
저300만원이 제가낸세금이 포함되있는데
진짜 자국민역차별입니다
<국가행정은 공정성이 핵심 가치이고 공정성은 양의 다과와 무관합니다. 소액 소량이라고 불공정해도 되는 건 아닙니다.
다문화가정 지원은 내국인 가정과 다른 다문화가정의 특성에 따른 차별적 요소를 보완 시정해 내국인 가정과 동등성을 확보하려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문화 적응 지원, 이중 언어 지원, 지역사회 참여 지원 등은 다문화가정의 특성에 따른 취약점을 보완하는 것이기 때문에 꼭 필요한 정책이고 그 외의 취약점을 찾아 이를 보강하는 정책들은 계속 확장 강화되어야겠지요.
그런데 어린이집 입소 시 가점부여와 공공산후조리원 우선 이용처럼 내국인가정보다 다문화가정을 예외 없이 우선해야 할 이유를 찾기 어려운 우선권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의견은 충분히 고려하고 점검할 만합니다.
다문화가정이 모두 어렵기 때문에 복지 사회정책에서 다문화가정은 우선 또는 우대해야 한다는 주장은 일단 사실에 부합하는지 검증이 필요합니다. 선진국 출신 전문직 종사자와 결혼한 경우 등 다문화가정에도 어렵지 않은 가정이 얼마든지 있기 때문입니다. (가난이 문제라면 가난한 내국인 가정과 동일하게 취급하면 됩니다.)
사회정책이나 복지정책은 본질적으로 공동체 모두의 부담이고 그로 인해 상대적으로 불이익을 입는 국민도 발생하기 때문에 정책 수립 시행 과정에서 부족한 부분은 메우되 과잉이나 불공정이 발생하지 않도록 섬세한 고려가 필요합니다.
다문화가정 모두를 취약계층 취급하는 데 대해 다문화가정 모두가 동의하는 것도 아닙니다. 다문화가정은 우리 사회 안에서 구별되기보다 통합되는 것이 더 중요한데 다문화가정을 예외 없이 본질적인 취약계층으로 취급하면 그 자체가 구분에 방점이 찍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일부러 다문화가정에 대한 혐오와 적대를 유발하려는 극우적 선동으로부터 이를 방어 보호하기 위해서도 공격과 선동의 빌미는 최소화해야 합니다.
적든 많든 불합리하거나 불공정한 요소, 과잉이나 부당한 우대로 논란될 수 있는 부분은 다문화가정에 대한 극우적 선동과 공격의 빌미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동등성 회복을 넘어 불공정한 우대 등이 논란이 된다면 그 지적에 대해 누가 지적했는지를 차치하고 심도 있는 점검이 있어야 합니다.
'다문화가정은 소수자이니 소수자 보호 차원에서 모든 지원은 정당하고 불합리하거나 불공정한 특정 부분을 시정하려는 노력은 소수자 보호 가치에 어긋난다'는 식의 주장은 깊이 들어가 보면 다문화가정을 보호하기보다 배척과 공격에 노출시키는 결과를 빚을 수도 있습니다.
어떤 사회 복지정책이든 피해를 입거나 손실을 보는 측이 합리적인 판단을 할 때 용인할 수 있는 범위 내에 있어야 그 정책의 지속가능성이 담보됩니다.
더 깊이 있고 많은 토론을 기대합니다.>
[단독] 다문화에 밀려 산후조리 못한다?... 서울 공공조리원 다문화 산모 '10명 남짓' naver.me/5dhp8bUS
아루사엘 retweeted
근데 일본이 독도를 한국에게 '빼앗겼다' 라고 억울해하는 것도 좀 웃김 애초에 독도는 역사적으로 너네 영토였던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는데...
무주지였다는 논리도 왜곡임 우린 '대한제국 칙령41호'에 독도가 조선의 영토임을 고시했거든... 게다가 독도는 신라시대부터 우리땅이였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