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pha Pulse retweeted
South Korean President says he will not deploy troops in the Middle East and that stance will not change. 🇺🇸🇰🇷
More than 36,000 American service members died defending South Korea in the Korean War, the U.S. has kept roughly 28,500 troops stationed there ever since under a Mutual Defense Treaty signed in 1953, and Washington has extended a nuclear umbrella over the peninsula for seven decades a level of commitment few alliances anywhere can match.
From the history one thing is evident that US was always there fpr South Korea. Trump's approach to this alliance isn't about abandoning a partner, it's about insisting a 70-year relationship stay a two way one.
Alpha Pulse retweeted
A new father in Dubai faces eight transactions across five entities. Build the agent he calls once. Ignyte x ElevenLabs Challenge, Government Services track: canvas by 23 September, top three take USD 12,500, 7,500 and 5,000 in ElevenLabs platform credits after the build.
Alpha Pulse retweeted
속보) 사이버캡 언박스드 공정을
4K 동영상으로 풀어버리는 테슬라...
이거 보고 경쟁사들이 따라하면 어떡하냐
할 수 있는데..
이미 설계부터 공정을 고려해서 디자인
되어야 하고 문제는 부품 공급사 선정부터
사전에 다 고려되어야 하기 때문에
경쟁사들이 이거 보고 따라하려면
최소 5년 이상 걸립니다.
사이버캡은 지금 5초에 1대 목표로 하고
있고 경쟁사들이 흉내낼 시점에는
아마 1초 1싸를 방출하고 있을 겁니다!!!
멍멍 개돼지들이 짖어도 테슬라는 천불간다 ㅋㅋ
'Dave Lee'를 아시나요?
테슬라 장기투자자라면 아시는 분들이 꽤 많을 것입니다. 이분은 상당히 잘 알려진 '테슬라 투자 고인물'입니다. 테슬라에 무려 2012년부터 투자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투자를 길게 해서가 아니라, 이 분의 영상과 글에서 느껴지는 인사이트가 넘치기에 저도 이 분의 영상을 찾아봅니다.
그런데 최근 사이버캡의 공식 런칭 이벤트가 열린 뒤에 'Dave Lee'가 자신의 유튜브에 무려 35분짜리 영상을 올렸습니다.
저는 이 영상이 '테슬라가 요즘 왜 힘을 못쓰는 것처럼 보이는지'에 대한 답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영상의 핵심 내용을 소개하겠습니다.
---
일단 현재 테슬라는 과거에 말했던 '성장'의 약속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더 정확히 말하면 지킬 생각이 없어보입니다. 즉, 방향이 바뀌었습니다.
예전의 테슬라는 연간 1,000만 대라는 목표를 내세웠고, 나아가 연간 2,000만 대라는 목표까지 이야기했습니다.
사실 사람들이 '당장의 테슬라 성장의 열쇠'로 꼽은 게 바로 '저렴한 테슬라'였습니다. 저렴해지면 순식간에 판매량을 늘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테슬라가 더 저렴한 차세대 차량을 개발하고 있다는 소문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테슬라는 결국 새로운 플랫폼의 완전히 저렴한 차량(일명 모델 2) 대신, 모델 3와 Y에서 옵션을 대거 뺀 스탠다드 버전만 내놨습니다. 그래서 많은 투자자들이 실망했습니다.
게다가 어느 시점부터 테슬라는 연간 1,000만~2,000만 대라는 이야기를 아예 꺼내지 않게 되었고, 대신 로보택시와 FSD를 더 많이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문제는 테슬라가 매출 성장의 대부분을 차량 판매에 의존해왔기 때문에, 이렇게 방향을 틀어버림으로써 매출이 기존처럼 폭발적으로 늘지 못하고 있습니다. 매출이 성장하지 않으면 영업이익도, 영업이익률도 따라오지 않습니다.
물론 대안으로 테슬라 에너지가 상당히 빨리 커지고 있고, 저도 이 부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차량 부문과 맞먹거나 그것을 넘어서려면 시간이 더 걸리는 것도 사실입니다.
몇몇 투자자들은 이러한 테슬라의 기조 변화를 근거로 '테슬라는 대량 판매 저가형 차량에 진심이 아니며, 사이버캡과 차량 호출, 로보택시 네트워크에 올인하려 한다'고 짐작하기 시작했습니다.
일부 극단적인 투자자들은 테슬라가 결국 소비자 대상 차량 판매에서 완전히 손을 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Dave Lee'는 이런 결론들이 대부분 잘못된 방향을 가리키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테슬라가 여전히 대량 판매를 추구하고 있고, 더 저렴한 소비자용 차량도 출시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다만 그 경로가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 매우 다를 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Dave Lee'는 테슬라가 FSD의 발전을 지켜보면서 고민을 했을 거라고 추측했습니다.
바로 3만 달러 정도 되면서 '핸들'이 있는 저가형 자동차'도' 만들 것인가, 아니면 인간이 조작할 수 있는 대체 수단이 전혀 없는 차세대 신(新)패러다임 차량만을 만들 것인가를 말입니다.
그리고 그는 '일론 머스크가 처한 위치에 있는 CEO의 99.9%는 두 가지를 다 만드는 길을 택했을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저도 이 의견에 동의합니다.
알다시피 사이버캡은 타이밍, 출시, 규제 등 모든 면에서 불확실성이 너무 크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두 갈래로 가는 게 합리적입니다. 저렴한 모델이 사이버캡으로 가는 다리 역할을 해줄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일론은 대담한 결정을 내렸습니다. 저렴한 차 개발을 멈춘 것입니다.
왜 그랬을까요?
일론 머스크는 '테슬라는 스타트업의 체인'이라고 말했습니다. 즉, 회사의 규모가 커졌어도 스타트업의 문화, 조직을 유지한다는 뜻입니다.
만약 '핸들이 작은 저가형 자동차'와 '사이버캡'을 동시에 개발하면 어떻게 될까요?
'사이버캡'에 올인하지 않게 됩니다. 왜냐하면 그러지 않아도 되기 때문입니다. 회사 전체가 절박하게 사이버캡의 완성에 매달릴 필요가 없습니다.
하지만 완전하게 사이버캡 개발에만 집중하면 어떻게 될까요? 이 프로젝트의 성패가 '죽느냐 사느냐'의 문제가 됩니다. 그리고 그동안 일론 머스크의 경영 방식은 항상 이랬습니다.
'Dave Lee'는 이와 같은 예시로 LLM 업계를 제시했습니다.
현재 오픈AI와 앤트로픽이 어떻게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같은 거대 기술 기업들보다 LLM에서 앞서고 있습니다. 오로지 구글만이 그나마 선전하고 있습니다.
그는 오픈AI와 엔트로픽이 신생 기업이면서 오로지 LLM에 올인해야 생존할 수 있는 회사라는 점을 '강점'으로 꼽았습니다.
하지만 구글은 LLM 경쟁에서 져도 괜찮습니다. 유튜브가 있고, 검색이 있고, 광고가 있고, 구글 클라우드와 엔터프라이즈가 있습니다. 그 안일함이 대기업 안에 자리 잡고 있고, 깨기가 어렵습니다.
그가 보기에 일론 머스크는 대형 기술 기업의 어떤 경영자보다도 이 문제를 예리하게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예 일론 머스크는 완전자율주행이 적용되고 운전 조작계가 전혀 없는 사이버캡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에 올인한 것입니다. 그리고 직원들에게 '이거 성공하지 못하면 우리는 사라진다'는 절박함을 준 것입니다.
지난 100여 년간의 옛 운송 수단, 옛 차량들은 전부 인간이 운전했습니다. 앞으로 수백 년은 AI가 운전할 것입니다.
테슬라가 탁월한 제품 혁신으로 이 흐름을 이끌지 못한다면, 사실 테슬라는 존재 이유 자체가 없습니다. 테슬라는 애초에 '인간이 운전하는 차'를 잘 만들어 팔려고 만든 회사가 아닙니다.
따라서 'Dave Lee'는 '더 저렴한 소형 테슬라' 대신에 사이버캡을 선택한 이 결정으로 인해 몇 년간의 단기적 고통은 필연적이라고 내다봤습니다. 그리고 그 고통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길어질 수도 있다고 내다봤습니다.
하지만 그는 이 결정이 테슬라에게 대단히 밝은 미래의 토대를 놓았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이를 6단계로 나누었습니다.
---
1단계 — 운송의 새 패러다임을 정의한다
차는 스스로 운전합니다. 스티어링 휠이 없습니다. 페달이 없습니다. 인간이 아무것도 하지 않으니 운전자 조작계 자체가 없습니다. 차는 운전자가 아니라 탑승자를 중심으로 설계됩니다.
그래서 만드는 비용도, 운영하는 비용도 더 쌉니다. 그리고 인간보다 안전합니다. 이 패러다임을 먼저 정의합니다.
2단계 — 소프트웨어와 차량을 만든다
패러다임을 정의한 다음에는 소프트웨어와 차량을 만들어야 합니다. 현실로 끌어내서 실제로 검증해야 합니다.
이 패러다임이 실제가 되려면 두 가지가 필요합니다.
인간보다 안전하게 운전하는 FSD 소프트웨어와 '자율주행 전용' 자동차입니다.
이렇게 되면 차에 요구하는 성능의 기준이 달라집니다.
더 이상 성능과 가속, 핸들링을 신경 쓰는 운전자 중심의 경험이 아닙니다. 이제는 탑승자 중심의 경험입니다.
편안함, 평온함, 엔터테인먼트를 중시하게 됩니다.
거기에 더해 만드는 방식 자체도 완전히 새롭습니다.
모듈 단위로 만들고 언박스드 조립 방식을 쓰면 엄청난 비용을 아낄 수 있습니다. 더 효율적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부품 수를 훨씬 줄입니다. 제조 공정 자체를 다시 생각해서 더 싸고, 더 저렴하고, 더 안정적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3단계 — 검증한다
이제 이 모든 것을 증명해야 합니다.
지오펜스 구역, 즉 직접 선택한 특정 지역에서 로보택시 네트워크를 돌리며 모든 것을 통제합니다. 인터넷 수신을 보강하기 위한 스타링크 이중화까지 통제합니다.
통제 아래 사이버캡을 내보내며 쌓는 모든 주행거리가 곧 안전성 입증 자료가 됩니다.
공장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이버캡의 물량을 늘려가며 작업할수록, 언박스드 조립 방식을 그만큼 검증하게 됩니다. 수백만 대 규모에 도달하기 전에 문제를 해결하고, 테슬라 스스로가 고객이 되어 전개 속도를 통제합니다.
4단계 — 규제를 통과한다
이건 중요한 관문입니다. 운전자 조작계가 전혀 없는 차는 규제 당국의 승인이 나오기 전까지 소비자에게 판매하기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합법적이고 안전하다는 것을 입증하고 규제를 통과해야 소비자에게 팔 수 있습니다.
5단계 — 소비자에게 판매를 시작한다
5단계에 도달하면 문을 열고 소비자에게 팔기 시작합니다.
이건 역사적으로 기념비적인 전환입니다. 더 이상 사람이 운전하는 차도, 운전할 수 있는 선택지가 있는 차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바닥부터 완전히 다른 차입니다. 탑승자를 위해 설계되고, AI 소프트웨어를 위해 설계되고, 앞으로 100년 이상의 운송을 규정할 새 패러다임을 위해 설계된 첫 번째 차입니다.
6단계 — 패러다임을 확장한다
이 차를 기반으로 완전히 새로운 라인업을 구축하는 것입니다. 패러다임 자체를 확장하는 것입니다.
FSD 소프트웨어까지 검증하고 나면, 사이버캡을 판매하기 시작하는 시점부터 모든 것을 확장할 수 있게 됩니다.
사이버캡을 팔기 시작하고 규모를 키우면, 램프업과 물량이라는 완전히 새로운 세계가 열립니다.
그 말은 이제 여러 개의 신차 프로그램을 동시에 만들 수 있게 된다는 뜻입니다.
소형차, 중형차, 대형차, 세단, SUV까지 전부 가능하고, 이 모두가 탑승자 중심이라는 새 패러다임 위에 놓입니다. AI가 운전하고, 전부 FSD입니다.
그리고 'Dave Lee'는 이때 다시 연간 1,000만 대, 나아가 2,000만 대라는 야심 찬 생산 목표로 돌아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현재 테슬라의 모든 경쟁사는 여전히 운전자를 중심으로 차를 설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테슬라는 규모를 갖춘 자동차 회사 중 사실상 유일하게, 차세대이자 다음 패러다임에 해당하는 차를 개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사이버캡으로 이미 도로에 내놓은 회사입니다.
이건 엄청나게, 근본적으로 중요합니다. 이것을 제대로 실행해낸다면, 즉 안전성을 입증하고 제조를 입증하고 AI 소프트웨어를 입증한다면, 그것은 곧 다음 고성장 시대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동일한 패러다임 위에 올려진 온갖 종류의 차량들이 뒤따르게 됩니다. 어떤 의미에서 이건 완전히 새로운 테슬라의 시작입니다. 테슬라 차량의 새로운 시대입니다.
그동안 많은 사람들이 테슬라를 의심할 것입니다. 일론 머스크를 의심할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테슬라를 포기할 것입니다. 테슬라의 성장은 끝났다고 말할 것입니다.
하지만 다른 각도에서 본다면, 테슬라에게는 이제 막 모든 것이 시작되고 있다는 강력한 주장을 펼 수 있습니다.
테슬라가 만들어내고 있는 혁신은 진짜일지 모릅니다.
지금 당장 오스틴에 가서 로보택시 앱을 내려받으면 실제로 핸들이 없는 사이버캡을 탈 수 있습니다. 단순한 아이디어나 콘셉트가 아닙니다. 실제 현실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입니다.
어쩌면 일론의 이 계획은 정말로 통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사람들을 놀라게 할지도 모릅니다. 돌이켜보면 5년이나 10년쯤 뒤에는 '그래, 이건 천재적이었어.'라고 사람들이 말할지 모릅니다.
---
저는 'Dave Lee'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더 길게 보고 테슬라가 선보일 새로운 패러다임을 지켜보겠습니다.
출처 - youtu.be/MVOqhL3haF0?si=MZtW…
Alpha Pulse retweeted
Over 600 autonomous rocket landings so far
Most people don’t realize how insanely autonomous Falcon 9 already is
Once Falcon 9 lifts off, almost the entire mission is executed by the rocket itself
And the crazy part is
This autonomy does not depend on generative AI
It comes from brutally refined flight software, physics, sensors, control theory and advanced optimization.....improved across hundreds of missions
Falcon 9 autonomously handles:
→ Liftoff and ascent through closed-loop guidance
→ Stage separation at precisely calculated conditions
→ Engine ignition and shutdown sequences
→ Orbital insertion and payload deployment
→ Booster boostback, entry and landing burns
→ Real-time guidance corrections during descent
→ Landing on a floating droneship hundreds of kilometers offshore
→ Autonomous flight termination if mission safety rules are violated
A 70-meter orbital rocket launches itself, separates itself, puts a payload into orbit.....then the first stage falls back through the atmosphere and lands itself on a floating platform hundreds of kilometers offshore
Physics, software, and hardware engineered to absurd precision
Falcon 9 is one of the greatest autonomous machines humanity has ever built
And SpaceX made it look routine
Alpha Pulse retweeted
TRUMP: Posts image of next-generation United States Space Force service dress uniform
Alpha Pulse retweeted
Launch products now and grow your business with X Ads. @1x_tech’s NEO robot campaign shows how X can turn a product announcement into action. As @Kenny___Rose put it, X was the perfect launch platfor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