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보칠<얘네가 정보가 느린게 아님
애초에 8번째 멤버가 경찰이었는데
정보가 느릴수가없음
걍 얘네는 듣고 아~ 그렇구나
이러고 서로 말을 안함
다들 아는척을 잘안해
걍 알고있겠지?함
특히 보스한테 말을안해줘서
다른 갱단한테 또 취급안좋아짐
보스: ?? 무슨일이요? 예에?
본헤이터에서
별 언니가 자기는 눈치챘었다고
그랬는데 눈치챌수밖에없음
동생이 갑자기 구리광석달라하고
구리광석캐러 광산에 박혀있음
우리는 구리 필요없는데 왜?
친구가 달라고 해서 그렇다함
어..? 어…그..래
갑자기 뜬금없이 덗호는 잘살겠지..
이런 혼잣말함
너무 티났죠…
141: 알보칠 봤을때 총도 잘쏘지
얘기도 잘하지 목소리도 멋있지
노래도 잘하지 섹시하지 핫하지<??
뭐 다하지 이러니까 너는 에이스다
141씨는 덗호가
섹시하고 핫해보이셨답니다
개웃기게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