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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와 마빡이 잘생겼습니다

코와 마빡 사이, 미간(美間) 속
Joined August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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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일어나서 뭐 먹지’ 요런 정도의 고민만 하며 잠드는 삶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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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p calling it Twitter. It's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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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 지오그래픽 광고 ’너를 만난 계절‘ 어여쁜 고윤정 배우랑 허남준 너무 웃기게 잘 만들어서 겨울 광고의 제왕 미떼 광고 저리가라다. 연작으로 만들어져 연이어 보면 더 웃김. 가을편 겨울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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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장어가 제철인지 오동통하니 너무 맛있어서 한입 먹을 때마다 맛있다맛있다 거리며 감탄했다. 숯불에 노릇노릇 구워먹으면 얼마나 꼬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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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ダイエット中だからそんなはずないよ… 写す人が下手なだけだ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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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도도 노화하는 건지 얼마전 순조롭게 복용하던 알약이 목에 덜그럭 걸려 넘어간 뒤 침 삼킬 때마다 목 안쪽에 상처가 난 듯 통증이 심했었다. 손목은 삐끗한 거마냥 시큰해 연일 손목보호대 차고 지냈고. 우측 어깨부터 등까지 견갑골 부근 위아래도 다 아파 내내 파스 붙여댔었다. 거기에 두통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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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소염진통제 털어 먹고 천천히 스트레칭 하고 셀프조물조물해주며 견뎠더니 오늘부턴 약 안 먹어도 괜찮았다. 상도의 없이 패거리로 아프기 있냐 싶었지만 온전히는 아니어도 진통제로 어느정도 잡히는 통증에, 내 힘으로 먹고 자고 운신하는 게 수월한 상태였던 것만으로도 감사할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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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비가 내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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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람 치킨은 치킨계의 델리만쥬라 생각한다. 냄새 유혹력이 너무 뛰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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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구가 많이 건조해져 뻑뻑하고 시야도 흐릿해졌길래 이맘때면 늘 찾게 되는 결명&옥수수차를 주전자 한나 가득 바갈바갈 끓였다. 눈 밝게 트이게 해 우리 가좍들 트윗 더 야무지게 봐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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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의 날 기념 네이버 로고 좋네. 모든 소상공인분들 빠이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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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로 외근나갔던 호뿡이가 포장해온 ‘타코마이너’의 치킨 치미창가와 포크 타코. (& 내 귀여운 타코 피크민들) 두 늙크크가 치미창가라는 이름이 생소해 자꾸 잊고는 치앙마이라고 해쌓고 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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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혼자 청춘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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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산책 중에 만난 구덩이 파는 고양이. “왜, 너도 묻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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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에 야시장 열려서 다녀왔다. 요기나 할 요량으로 간 거라 술 생각 없었는데 탄산 청량한 쌩맥은 못 참지. 최애메뉴인 염통구이를 스무 꼬치 구입했고 휴지 꺼내려 뒤적인 가방 속에서 깜짝 동행해준 나뭇잎을 발견해 크 낭만 최고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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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ンビニ袋で貧乏ハロウィ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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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할 겸 거실에 건조대 펴고 빨래 널다가 요가매트 위 폼롤러를 밟는 바람에 만화에서처럼 공중으로 붕 떴다 바닥으로 떨어졌다. 내 이럴 때를 대비해 그간 늘 낙법을 단련해왔기에 가뿐하게 몸을 날려 착지했지 하하하하하! 라고 하고 싶지만 낙법의 니은 자도 몰라 추레하게 철푸덕 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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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밥상(김치찌개+후라이+스팸+김) 채려 저녁 먹으면서 야구 보는데 지고 있길래 열받아서 밥 두 그륵 왁왁 먹었더니 동점됨. 나 한 그륵 더 먹어야 되니? (이미 상당한 뽈록배를 어루만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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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워하는 걸 두려워하지 마” 요상한 바가지머리 못난이가 그린랜턴이길래 DC에서 그쪽은 거들떠도 안 봤는데 트루 디텍티브 우주경찰편스러운 <랜턴스>는 아주 굿이었다. 핫바디 존을 두고도 아재미 가득한 할 조던(카일 챈들러)에 눈이 가는 이 몹쓸 취향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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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르익은 가을 속 국현미 과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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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직타이거 달빛시리즈 플레이오프 기념 그림 너무 귀엽네. 호랭이도 사자도 다치지 말고 빠이팅해보자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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