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평화(Love & Peace) - 울고 싶어라 youtu.be/Dor4tFKQ9A0?si=8OZB… - @YouTube 이만한 퍼포먼스를 이 전과 후로 본 적이 없다. AI도 울고 싶어질 거다. 운동회 때 저 조끼를 입고 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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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제는 그런거 말고 도파민 자극할 수 있는 가짜뉴스로 선동하고 민주당의 빈틈과 약점을 파고드는 방식으로 새로운 세대인 디지털 네이티브에게 대화를 걸고 있음. 그들은 어린 학생들이 직접 사유하길 바라지 않음 늘 말하지만 본인들이 짜놓은 판 안에서만 움직이고 생각하길 바라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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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주의 운동에 극우가 침투하는 방식을 보면 확실히 트랜드가 있슨 16년 리부트 이후만 해도 적어도 공부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었고, 90년대 영페미 운동의 영향력과 성과를 무시 못한다는 것을 깨닫고 본인들만의 운동체계를 만들고자 했었음 그래서 출판사도 만들고 책도 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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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한남들이 왜 페미니즘에 편안해졌겠음. ㅋㅋㅋ 래디컬 페미니즘이 트랜스젠더와의 싸움에 집중하기 때문임. 심지어 그들은 그게 남성과의 싸움이라고 주장함. 덕분에 한남들은 페미니즘이 더이상 아무런 위협이 아니게 됨. 그리고 우군들이 다 떨어져나가서 점점 작아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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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런 갈라치기 파이론으로는 멸망시키기가 너무 쉬움. "중년이 대학 무상으로 가는 것이 지방교육재정 교부금을 갉아 먹지요!", "교사 여건 개선? 교사들보다는 학생이 중요한 것 아닌가요? 학생들 급식 개선이 우선이죠?" "아니 왜 우리 세금이 뚱남학생들 살찌우는데 써야 하죠? 차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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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부마항쟁은 니가 애정해 마지않는 다까기 마사오 독재에 반대한 시위인데 니가 입에 올리니까 진짜 웃음도 안나오고 어디까지 멍청한 소리할지 별로 기대도 안되고 걍 언제 저승가나 싶고 지겹다
저딴게 6선?
주호영 "조희대 탄핵하면 제2의 부마항쟁 각오해야" #뉴스1 news1.kr/politics/assembly/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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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씨발 미친거아니야???
[단독] 尹 정부 때 날린 대북풍선에 탈북민 131명 개인정보 실렸다 (출처 : 네이버 뉴스) naver.me/5Ifve6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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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시발이게뭐야
[공부에 나이가 있나요: ‘언젠가 노문과를 가볼까’가 불러일으킨 키보드배틀]
국립대 학부 무상화 소식에 올라온 "나중에 노어노문과를 가볼까"라는 트윗이 여러 논쟁으로 번졌습니다. 진행된 논쟁에 대해 김예은 연구원이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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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라는 것은 사회의 몫을 제대로 나누기 위해 있다. 그 가치 실현을 위해서라도 꼬투리 잡힐 표현을 피하는 정무감각은 필수. 하나 공익에 복무하는 이들의 권익은 나몰라라 하다 누군가 거친 표현을 인용했다는 것만으로 악마화하는 게으른 꽃놀이패가 먹힌다는 것도 참담 khan.co.kr/article/202610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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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처리해 오던 방식대로 성폭력 사건을 은폐한 뒤, 시간이 지나기만을 기다려 결국 묻어버리려 했던 것. A학교 사안 역시 그렇게 처리하려 했었다. 전통예고 집단 성폭행 사건 해결에 이제 우리가 적극 나서야 한다. 잊혀지기를 기다리는 저들을 향하여! 이런 일이 재생산, 반복되는 구조를 향하여! 더 크게 외치자. 더 넓게 알려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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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 운영와 관련된 정치·사회·경제 관련 서적보다는, 여가에 즐길 수 있거나 실용적인 책이 청와대 직원들에게 인기있는 것으로 보인다.
// 뭐 책으로 리프레시 하고 거기서 일할 동력을 얻을 수도 있다고 생각함
윤석열 정부 청와대는 "취임 이후 도서 구매 내역은 없다"고 답한 바 있다.
사회과학이 안 팔린다더니, 청와대마저 출범 이후 1.9%만 구매했다니 충격이다. 구매 목록에 재테크, 부동산 투자, 19금 성인소설, 판타지소설, 전한길은 대체 왜?
문재인 정부 때는 정치사회 분야가 1위였고, 무협지, 판타지소설, 재테크, 수험서 등은 신청 불가였다.
n.news.naver.com/article/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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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펀딩이 끝납니다. 정말 공들여 만든 책이니 트친분들께 죄송하지만 알티 한번씩만 부탁드려요! 정말 고마워요.
aladin.co.kr/m/bookfund/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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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국악고 사건에서 비난받아야 할 가장 큰 집단은 사건을 뭉게고 있는 검찰임, 현시점에서 사건은 검찰이 9개월 이상 뭉게고 있음. 그리고 이사건은 3심까지 갈것, 이속도라면 적어도 2-3년이상 걸릴것. 법원으로 가면 판사를 압박해야한다. 변호사가 누군지도 봐야 한다. 악마의 법기술은 변호사 머리에서 나온것일 가능성이 크다. 부모가 검사거나.
Margaret Glaspy - Half of my heart (Lyrics/가사) (From Between Steps) youtu.be/nXPqB5PJS14?si=odOZ… - @YouTub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