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도독 retweeted
실제로 국회의원이 도와주려고 움직이다가 학생들이 끊어버려서 그대로 망해버림
Replying to @circe5678
길티가 동덕여대 학생들 고립시켜서 마녀사냥 당하게 만든 일등공신임. 지 일 아니라고 "진보꿘충 절대 안묻게하고 >순수성< 유지해라" 이지랄로 선동해서 정치권이랑 연계 끊어버림. 거기 지역구 민주당 의원이었고 민주당 여성위원회나 교육위원회 쪽에 연락해서 도움 받을수 있었는데 골든타임 놓침
이런 아이들을 보면 역시 제한하는게 맞다는 생각이 듦 학생은 공부 열심히해서 학생이 말한 저능한 성인이 되지 않게 하세요~
This quoted post is unavailable.
오도독 retweeted
얘네들 진짜 4년 뒤에 쿠데타 일으킬 생각인가보네...
[2보] '명태균 여론조사 무상수수' 윤석열 2심 무죄로 뒤집혀
등록 2026-10-07 14:10
yna.co.kr/view/AKR2026100712…
오도독 retweeted
아니 이러면 오세훈도 뒤집힐 수 있다는 거 아니야 지금
장난하냐고
[2보] '명태균 여론조사 무상수수' 윤석열 2심 무죄로 뒤집혀
등록 2026-10-07 14:10
yna.co.kr/view/AKR2026100712…
오도독 retweeted
미국가서 한국어로 말걸면 미국인들 ㅈㄴ 뭐라는거야 표정짓고 걍 가버리죠 우리나라처럼 외국인들이 영어로 냅다 말걸어도 어떻게든 대답해주는 친절한 나라가 없는데 한국에서 한국어 우선시하자는것도 파시스트라고 우겨대는건 진짜 뭐 외국인한테 땅 내주자는건가 싶고 어이가없어요
오도독 retweeted
왕사남에도 나와서 깜짝 놀랐는데. 어쩔수가없다에도. 그렇게 대체 불가능한 배우인지도 모르겠어서 더 의아함. 캔슬 컬처에서 내가 피로감을 느끼는 지점은 어떤 사람들은 쉽게도 캔슬 당하는데 어떤 사람들은 절대 캔슬되지 않는다는 것. 특히 성범죄자들…
Replying to @chingudeul2030
잊혀지지 말아야 한다. 오달수의 성폭력(성추행과 성폭행)을 고발한 두 피해자는 직접 JTBC와 인터뷰를 했다. 그 중 한 사람은 얼굴과 실명을 공개했다. 사건은 공소시효 만료로 수사조차 진행되지 않았다.
오도독 retweeted
근데 전세계에서 한국 좆같아하는거 왜인지는 알거같음 외교도 중립외교로 선타기하고있고 소프트파워도 실질적인 세계에서의 힘도 쎈데 저희그정도아니에요🙏하면서 일방적인 편을 절대 안들음 중립이라는것은 양쪽에서 다 욕을 처먹기 좋다는 뜻이기도하다. 하지만 계속되길.
오도독 retweeted
나는 대통령의 성인지감수성이 특별하게 높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러나 십수 년간 지지부진했던 미프진도입이나 서버가 외국에 있다는 이유로 안 했던 성착취물 사이트 폐쇄, 운영진 검거 등의 성과를 보면 성평등을 위해 했던 노력이 빛을 발할 거라 생각한다.
모두 사람의 생명을 구하는 일이다.
<성착취물 사이트 폐쇄를 위한 형사사법 공조가 어려운 경우 그간에는 외국정부가 비협조할 경우 사실상 방치해 왔습니다.
이제 명백한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가용한 모든 방법을 동원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반인권적인 성착취물은 이제 보이스피싱처럼 대한민국에서 발붙이기 어렵게 될 것입니다.>
“해외라 손 못 쓴다”던 성착취물 사이트…정부 나서자 66곳 문 닫았다 v.daum.net/v/202609221556445…
포타를 대체합시다 다들 타이피를 씁시다
타이피에서 선보이는 새로운 플랫폼, 타이피 스퀘어 ✨
안녕하세요, 타이피 팀입니다.
타이피에서 쓴 글이 독자와 만나는 새로운 공간, [타이피 스퀘어]를 선보입니다.
이제 작업실의 글을 나만의 스페이스에 발행하면 발행한 시점의 내용만 독자에게 보이고, 그 글은 타이피 스퀘어 피드와 검색, 검색 엔진을 통해 링크를 모르는 독자에게도 닿습니다. 시리즈와 태그로 글을 정리하고, 독자의 반응을 받아볼 수도 있습니다.
타이피 스퀘어는 쓴 글이 읽히는 자리까지 함께하기 위해 타이피가 오랜 고심 끝에 새롭게 선보이는 공간입니다. 앞으로 스페이스 구독, 댓글, 유료 블록 등 다양한 기능이 정식 지원될 예정입니다.
불편한 점이나 바라는 점이 있으면 언제든 알려 주세요. 보내 주신 의견을 바탕으로, 작가분들의 글이 더 많은 독자에게 닿을 수 있도록 계속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타이피 스퀘어 바로가기 ➡️ typie.me










































